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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리뷰/IT정보

HP Slatebook X2 (HP 슬레이드 X2) 안드로이드 노트북 + 태블릿

by 엔돌슨 2013. 8. 27.
HP 슬레이트북 X2은 안드로이드 노트북이다.

페이스북을 보다가 HP 제품을 무조건적으로 좋아 하는 것은 아닌데 끌리는 것이 하나 있네. 전에 대만가서 전시장에서 봤을 때 눈에 많이 띄는 제품들이 바로 "안드로이드 노트북" 제품들이다. HP Slatebook X2 (HP 슬레이드 X2)의 경우 안드로이드 젤리빈 4.2를 탑재한 태블릿이지만 경우에 따라서 도킹을 하여서 노트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HP Slatebook X2 (HP 슬레이드 X2)의 경우 왠만한 윈도우8 노트북 보다 편리한 점을 가지고 있다. 일단 노트북 보다는 태블릿으로 즐기기에 더 적합한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때문이 아닐까?

그렇다면 오피스 같은 생산성 어플은 어느정도의 수준까지 왔을까?
이전 까지만 해도 태블릿으로 문서작업을 하기에는 부족할텐데 이제는 클라우드 웹문서 부터 괜찮은 문서 어플이 충분히 있어 생산성을 높여 주고 있는 것 같다.

아무튼 이제 관심사는 윈도우8 +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조합이나 스마트폰에 익숙한 구글 안드로이드 노트북이 대세가 되어가고 있다. HP X2 시리즈에서는 줄곳 윈도우8 운영체제를 HP 에서 탑재하였는 데 이번에는 안드로이드이다.

젤리빈 4.2의 다양한 기능을 즐길 수 있는 태블릿 + 노트북이라는 생각이 든다.
HP Slatebook X2 (HP 슬레이드 X2) 링크 설명을 보다 보니 꽤 괜찮아 보이는 데 아직 사용을 못해보니 설명서를 정독 할 수 밖에 없네..

특히 태블릿 특성을 잘 살려 다중 계정을 지원한다. 또한 생상성을 지원하는 HP 프로그램도 눈에 뛴다.


도킹이 되는 형태의 태블릿이다. 10.1 크기로 태블릿과 노트북에 적합한 크기를 가지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태블릿으로 쓰기는 조금 크고 노트북으로 쓰기에는 조금 작은 크기가 맞는 말 같네.



안드로이드 노트북에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Kingsoft Office 를 지원합니다. Kingsoft Office 은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Box.net 등의 스토리지 서비스와 연동도 가능한 오피스 도구 입니다.


굳이 태블릿에 문서를 저장하지 않고도 스토리지 서비스에 저장하여 얼마든지 꺼내 볼 수 있겠죠?




생산성을 위해서 많은 안드로이드 어플을 활용할 수가 있겠네요. 노트북이깐 문서작업 정도는 해줘야 되지 않겠어요. 분명히 동영상 재생이든 제약이 있을텐데 그부분이 조금 궁금하네요. 안드로이드 폰을 쓰면서 딱히 아쉬운 건 없지만 노트북으로 확장하면 구글 운영체제의 제약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의 어플들만 지원되어도 문서 작업에는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정~ 아쉬우면 데스크탑으로 접속하여 사용할 수 있게 원격지원을 합니다. 태블릿은 리모콘 처럼 접속할 수 있는 터미널 장치구요. 그런데 동영상 재생하면 소리까지 원격으로 들린다니 괜찮네요 ㅎㅎㅎ

안드로이드 태블릿 하나 질러야 하는 데 넥서스7 사자니 노트북 처럼 쓸 수 있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조만간 새로운 디바이스로 찾아오겠습니다.

상세한 정보 :
http://h20386.www2.hp.com/koreastore/images/easy_well/HP_slateBook_x2/ebrochure_slateBook_x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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