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엘리트패드) 윈도우8 태블릿 오피스 워드작업 하기

엘리트패드 900은 윈도우8 운영체제가 설치 되어 있어서 태블릿과 데스크탑 모드를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태블릿이지만 태블릿PC 처럼 오피스 워드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8 데스크탑 앱을 실행하면 윈도우8 바탕화면이 나옵니다. 저장공간이 64GB라서 아쉽지만 SSD라서 빠른 편입니다.

간만에 컴퓨터 세팅좀 했습니다. 오피스2013 버전을 엘리트패드에 설치 하였습니다. 업체에도 몇번 들고 다녀봤고는 데 무게는 노트북보다는 가볍습니다. 속도는 노트북 보다는 조금 아쉽지만 워드작업과 웹서핑을 즐기기에는 충분합니다.

오늘 외장하드에 있는 워드 문서를 가져와서 작업을 조금 해보았습니다.
 

오피스 2013 버전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오피스가 좋아 져서 태블릿에 쓰기 더 좋아졌습니다. 파워포인트 같은 경우 태블릿화면에 맞게 전체화면으로 나오기 때문에 페이지 넘기기 더 좋습니다. 터치에 적합한 UI로 마이크로소프트(MS)도 따라 가고 있네요.



윈도우8 의 앱화면이 보이시죠? 전 회사 컴퓨터도 윈도우8, 집에 쓰는 컴퓨터도 윈도우8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너 윈도우8 빠돌이지? 아닙니다. 애플제품은 거 의다 가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애플 빠인가..

아무튼 윈도우8 태블릿은 윈도우라서 편합니다. 씨게이트 외장하드와 연결을 하려고 합니다. 



독 스테이션은 엘리트패드를 스탠드업 시켜주는 것 뿐만 아니라 USB 단자도 제공합니다. USB단자를 2개 제공하고 HDMI, D-SUB 케이블도 제공합니다. 외장하드를 연결하였습니다.





씨게이트 외장하드를 연결하여 개인 문서와 사진을 몇장 꺼내 왔습니다. 회사 문서는 외장하드에 스펙정리를 위해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2013 버전을 설치하고 사진과 몇가지 파일을 복사를 하니 CPU 부하가 올라 가네요. 데스크탑 모드로 윈도우를 보면 10인치로 조금 작은 화면을 보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휴대성은 좋지만 아쉬운건 태블릿을 PC로 쓰고 있다는 느낌이죠. 그래도 메일 보내고 받고 워드 작업하기에는 충분합니다. 업체에서도 PPT 프리젠테이션 보여줄 때도 요긴하게 사용하였습니다.




오피스 2013이 설치가 완료 되었습니다. 윈도우8 앱으로도 엑셀, 원노트, 파워포인트2013, 워드, 링크 메신져, 아웃룩 등이 빠져 있습니다.  앱을 실행해서 바로 워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를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문서를 보고 있습니다. 워드 문서를 편집하고 볼 수 있습니다. 손으로 터치해서 넘길 수 도 있고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하여 조작할 수 있습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포토샵 이정도만 설치하였는 데 필요한 것은 다 있습니다. 워드작업 할때 이정도면 충분하니깐요.




HP 엘리트패드에는 터치키보드도 지원합니다. 터치 키보드는 평상시에 안보이지만 타이핑 해야 하는 공간을 클릭하면 나오게 됩니다. 


또 명시적으로 화상 터치키보드를 보여주려면 작업표시줄 에서 도구모음에서 터치 키보드를 클릭해주면 터키 키보드 아이콘이 생기게 됩니다. 




키보드가 없더라도 간단한 워드 작업은 터치로 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는 이동도 가능하고 화면에서 움직여가면서 간단히 타이핑을 할 수 있습니다. 전 블루투스 키보드를 들고 다니면서 사용했습니다. 아무래도 터치보다는 생산성이 높아서 필요 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 클라우드 공간에 오피스 문서를 저장하기



윈도우8에는 SkyDrive 라는 클라우드 공간이 있습니다. 오피스 2013은 문서를 저장할때 이곳에 저장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눌러 주면 내가 연결한 스카이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게 위치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공간에 저장해두면 오피스 문서를 어디서나 꺼내 볼 수 있습니다. 태블릿PC는 저장공간이 큰편이 아니라서 더욱 Sky Drive 같은 공간이 필요 합니다. 문서를 굳이 보안상 위험한데 하드에 저장할 필요도 없는 거죠.

컴퓨터에 저장하고 깜박하고 메일로 안보냈다면 회사에서 문서를 가져올 길이 없는 거죠. 그런데 오피스에서 저장할때 클라우드로 저장해두면 회사가서도 클라우드로 접속해서 꺼내 오면 됩니다.

꺼내 올때는 오피스를 켜고 불러오는 위치를 내 클라우드로 지정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이게 참 편리합니다.


사진 포토샵 작업하기


외장하드에서 꺼낸 사진을 포토샵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윈도우8은 어플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기존 윈도우 작업을 그대로 할 수 있습니다. 포토샵도 그런 작업중 하나 입니다. 태블릿이지만 포토샵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의 레벨을 조정하고 사진을 돋보이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포토샵과 워드작업, 웹서핑을 할 수 있을 정도의 태블릿PC의 사양을 보여 줍니다.

고사양의 게임을 돌리거나 하는 것은 부족할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온라인 게임이라면 가능할지 모르겠만 태블릿으로만 보는 것이 맞는 거 같습니다. 포토샵 작업을 할때도 잘 동작하였습니다. 

집에서는 포토샵, 웹서핑, 카페에 글쓰기, 지마켓 구매하기 등으로 사용하고 업체에 들고 다닐때는 워드작업과 프리젠테이션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개발자다 보니 개발툴로 컴파일을 하는 작업에는 무리가 있을거 같지만, 그외의 용도로는 윈도우8 태블릿의 매력을 잘 즐기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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