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LTE 전국망 어디까지 되나? LTE 대동여지도 커버 수준은?


아쉽게도 사용자가 만든 LTE지도 가 계약만료로 사이트 운영종료로 접속이 않되게 되었습니다. www.ltecoverage.co.kr 사이트를 통해서 전국 LTE 망 접속 여부을 알 수 있었는 데요. 빠른 LTE 망의 중심에는 유플러스 U+ 가 있었습니다. 다른 통신사에 비해서 많은 데이타량을 제공 해주었고 빠른 속도 의 LTE망을 시골 깡촌까지 터지게 전국망을 제일 빨리 완성하였지요.

이런 점을 느낀건 제가 고속버스에서 LTE로 테더링을 하면서 많이 느낄 수 있었는 데요. 사람이 많은 곳에서도 U+의 데이타 속도는 빠른 편이였습니다. 특히 업로드 역시 빠른 편에 속했습니다. 이렇게 빨리 전국망이 되면서 조금 비싼 요금제이지만 3G 보다는 4G 을 고집하게 만들게 되었네요.




아무래도 전국 커버리지는 U+가 전국망에 사활을 건 이유가 타사 보다 앞서 가려는 도전이였나 봅니다. 이제는 LTE가 자리을 잡아서 VoLTE 역시 시작하게 되었는 데요. 음성 통신도 이제는 LTE을 이용해서 진정한 LTE 만으로 통신을 할 수 이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면 LTE 망으로 음성 통신과 데이타 통신을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앞서가는 LTE 전국망으로 제주도 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정말 전국망인가요? 전 경상남도 시골까지 가서 LTE을 사용해보니 잘 터졌습니다. 물런 여기저기 않터지는 곳은 어딘가 있겠죠?
그래서 사용자가 올리는 데이타을 바탕으로 대동여지도을 만들어서 서비스을 하였습니다. 데이타는 2011년 12월 부터 2012년 5월 까지의 데이타가 누적되어 있는데요.

지역별로 있습니다. 강원도 있구요.
















전국적으로 LG U+ 의 LTE가 많은 편입니다. LTE가 않터지면 3G 로 자동 전환이 되어 이통통화가 됩니다. LTE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결국은 1년도 되지 않아서 전국망을 완성한 것이죠.






전 LTE가 막 시작했을 때가 기억이 납니다. 지금 전국망 수준에서는 U+가 앞선다고 생각합니다. 전 지방 내려갈 일이 많아서 내려가면서 노트북을 고속버스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LTE로 테더링을 하였는 데 전화 와 데이타 통신을 잘 사용하였습니다.

초창기에는 3G와 4G가 수도권에서도 번갈아 바뀌긴 했지만, 1년이 지난 지금은 수도권은 LTE가 진리이죠. 그리고 지방에서도 동해을 다녀올 때 여행을 다녀올때 사용하면서 불편함이 없이 사용하였습니다.

기사을 보니 LTE 대동여지도 사이트의 데이타 측정을 하지 않는 게 SKT와 KT가 기지국 근처에서 속도을 높이는 작업(?)으로 데이타가 훼손 되니 데이트 측정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왠지 빠른 속도을 보여주기 위한 의혹적인 작업인지.

아무튼 데이타는 속도측정 어플인 벤치비 을 통해서 측정된 데이타을 토대로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전부 취합하면 어느 정도의 신빙성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자사가 출시한 어떤 어플로 측정하면 객관적이지 않지만 속도 측정어플(벤치비)로 테스트 한 데이타로 객관성을 볼 수 있다고 봅니다.

전 3사 중 전국망은 아직 LG가 높은 커버리지의 수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점점 3사 모두 통신에 대해서 통신망 완성도는 높아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