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우리집AI로 본 스마트홈의 미래

신용산역에 있는 유플러스 본사에 방문하여 최신 트랜드인 스마트홈 기술을 대한 미래를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 실생활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홈을 구성하여 목소리만으로 IoT기기들과 연동하고 제어하는 것이 인상적였습니다.

올해 네이버 클로바, 카카오톡, 블루콤 등의 잇다라 인공지능 AI 스피커가 출시 되면서 우리의 실생활속에서도 인공지능 AI 가 익숙하고 편리합니다. LG 유플러스 통신사는 집안의 모든 IoT 기기를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우리집AI 스마트홈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직접 체험관에서 체험해보니, 이렇게 편리하게 우리집을 스마트홈으로 만들어 둘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들기 전에 가습기를 켜고, 커튼을 닫고, 조명을 끄는 일도 U+우리집AI 를 만나면, "홈 IoT에게 나 잔다고 해”라고 하면 알아서 해줍니다. 

사람이 생각하고 할일들은 이제 인공지능이 알아서 내말을 알아 듣고 IoT 기기간의 통신으로 연계되어 있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그럼 어떤 서비스가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고 있나 알아보았습니다.


유플러스 스마트홈인 우리집AI 가 구현된 체험관입니다. 말 한마디면, 내가 좋아하는 '트와이스' 걸그룹이 나오는 VOD를 유플러스 TV에 검색해 주거나 실시간 방송채널로 돌려주고, 말로 원하는 물건을 쇼핑도 할 수 있습니다. 직접 체험을 해보니, SF영화속에서만 있던 것이 이미 현실에 가깝게 서비스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클로바 프렌즈+ 스피커



 U+우리집AI 스피커




☝ 엔돌슨 TV채널 : http://tv.naver.com/v/2506064


U+우리집AI를 어떻게 쓰는 지, 시연 영상을 담아 보았습니다. 유플러스와 협력한 인공지능 스피커 클로바, 블루콤이 내가 말하는 걸 알아 듣고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줍니다.

유플러스 우리집AI 홈서비스의 경우, 제목을 몰라도 키워드로 찾아주는 U+ tv VOD검색, 주문에서 결제까지 말로 다되는 쇼핑, 말한마디로 동시에 켜지고 꺼지는 우리집 IoT, 24시간 원어민선생님, 말로 찾는 네이버검색 등 5대 핵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인공지능이라 알아서 척척! 편리한 LG 우리집AI 스마트홈


체험존에는 집과 동일하게 꾸며진 공간이였습니다. 하지만, 일반 집이 아닌 스마트홈이라서 말로 이야기하면 인공지능이 알아서 척척 원하는 서비스를 해줍니다. 


제목을 몰라도 키워드로 찾아주는 U+ tv VOD검색은 "아~~ 그거 있잖아.. 방탄소년(BTS) 나는 그거.." 이렇게 몇 개의 키워드만 알아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제목 몰라도 찾아 볼 수 있는 건데, 기억이 가물가물 할때 참 좋네요!



인공지능 스피커 클로바에게 제목은 모르지만, 찾고 싶은 VOD가 있어서 물어봅니다. 클로바는 똑똑한 인공지능이라서 말을 다 알아 듣습니다.



"부산 배경인 영화 찾아줘~" 라고 했더니, 영화 해운대를 찾아 주었는데요. 영화 줄거리를 말해줘~ 하니깐, 이 영화가 어떤 영화인지 읽어 주네요. 

볼만한 영화일까 줄거리가 궁금한데, 이렇게 줄거리도 읽어주니 대박이군요.



유플러스 TV 하면 TV로 검색결과를 보여 줍니다. 이번에는 "트와이스 나오는 예능 찾아줘" 라고 했습니다. 



트와이스 팬이라서 그런지, 관련 예능을 꼭 찾아 보게 되는데요. 



트와이스가 나오는 예능을 우리집AI 가 알아서 찾아줍니다. 트와이스팬이라서 찾아 보는 데, 어디에 나왔나 찾지 않아서 알아서 필터링해주니 놀랍네요.





말한마디로 동시에 켜지고 꺼지는 우리집 IoT


이제 말로 다되는 서비스인 말한마디로 동시에 켜지고 꺼지는 우리집 IoT 입니다. 집안에 있는 IoT 기기들이 스피커와 연동되어 있습니다. 말로 집을 제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잠자려고 커튼을 닫지 않아도 알아서 커튼까지 닫힙니다. 



취침모드라고 해두면, 미리 설정해 둔 IoT 기기들이 분주히 움직입니다. 잠자기 좋게 조명이 꺼지고, 가습기가 켜지고, 커튼이 닫히는 등등의 작업이 한번에 됩니다. 자려면 조명불을 끄고, 가습기를 켜러 가는 수고스러움이 없어지게 되는 것인데요. 집안에 있는 IoT 기기들을 내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으니 기존의 플러그와 스위치들은 이제 바꿀 때가 된 구시대적인 물건이 되었네요.



주문에서 결제까지 말로 다되는 쇼핑


"어 내가 쓰던 샴프가 없네~" 블루콤 인공지능 스피커에게 "똑똑아 샴프 주문해줘!" 라고 하면 주문이 됩니다. 궁금해서 더 물어봤는 데, 자신이 자주 주문하는 지점 지정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유플러스 직원가로 구매할 수 있는 유플러스샵에서 주문이 됩니다. 또 아무나 주문할 수 없게 "역지사지" 같은 4글자의 쇼핑 암호를 지정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장난 칠수 없게 암호도 지정됩니다.

말로 주문하는 건 웹페이지를 들어가는 번거러움도 없어 편리해 보였습니다. 


교육적이라 좋은 아이들나라


아이들나라의 경우, 처음 기획부터 아동전문가의 자문으로 서비스 개발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교육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책읽어주는 서비스의 경우는 직접 집에서 사용해본 경험이 있었는데요. 어쩔 수 없이 아이를 혼자 두어야 하는 경우, 그냥 TV시청하는 것보다 유익해서 좋았습니다. 또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이야기 줄거리를 이야기하면, 부모로서는 만족스럽더군요.


그런데 왜 화면이 노랗지? 했더니, 안과전문의의 자문을 받아 적용된 블루라이트 차단으로 시력보호가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 태블릿의 경우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을 켜두어도 아이들이 꺼버려 답답했지만, 아이들나라의 경우 이렇게 켜두니 좋았습니다.



책읽어주는 TV가 가장 인기가 많은데,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생생 자연학습이 있어 보여준다고 했습니다. 



아이들과 같은 공간에 AR 증강현실로 공룡, 동물 등이 직접 나타나서 더 이해하기 쉽게 해준다고 하네요.


공룡이 뭔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알려주기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공룡이 먹이를 어떻게 사냥하는 지, 울음소리는 어떤지 그냥 검색의 사진, 동영상 보다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기 좋아 보였습니다. 딸아이가 포켓몬스터 보고 엄청 좋아 했던 걸 보니, 생생 자연학습도 좋아 할 거 같네요.



말로 찾는 네이버 검색

아이들 질문에 말대꾸 해주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사실 내가 모르는 것도 있는 데, 이럴 때는 인터넷 검색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더 편하게 인공지능 AI 스피커에게 물어보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물어보면, 바로 답변을 해주네요.


"BTS 정국은 몇살이야?", "세종대왕은 누구야?" 이렇게 궁금한 게 생길때마다 물어보면 됩니다. 보통 Ai스피커의 경우, 음성으로만 정보가 제공되는 데, 유플러스 TV와 만나 클로바 검색결과 TV로 보여 좋았습니다.



우리 아이 24시간 원어민 선생님

가끔 TV를 보다가 보면, 영어로 나오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럼 영어로 어떻게 물어보면 좋을까 생각하게 되는데요.


"오늘 기분이 좋아"가 영어로 뭘까? 유플러스 TV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영어 선생님 처럼 다 알려주니, 신기하네요.



그럼 중국어도 될까?

중국어로 "강호동은 뚱뚱해" 가 뭐야? 한자부터 발음까지 해주니 U+TV가 원어민선생님 같네요.



이번에 일본을 갈건데, 일본어도 배워볼까?

일본어로 "이거 얼마에요?" 라고 어떻게 말하는 지 물어보았습니다. 일어 발음으로 가르쳐 주니 외웠다가 써볼만하네요.



☝ 엔돌슨 TV채널 : https://youtu.be/QUNsPIB4B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