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말하는 먹는 미녹시딜 

최근 바르고 먹고 있는 탈모치료 약을 정리 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이미 조합약이라고 많이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아보다트와 프로페시아에 의지하는 의사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번에 먹는 미녹시딜에 대한 의미 있는 결과 발표가 있었습니다. 보통 미녹시딜은 먹는 것으로 효과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바르는 미록시딜에 대한 효과가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결과에서 의미있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패쏨바니치 (태국의 의사)가 처방한 결과에 대한 이야기인데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먹는 미녹시딜은 탈모 치료에 효과가 있을까요?  

 

이미 먹는 미녹시딜은 그 효과가 입증되었지만, 아직 식약청에서는 바르는 미녹시딜에 대한 승인만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태국의 의사인 패쏨바니치가 기존 탈모치료로 효과를 보지 못한 사람을 대상으로 먹는 미녹시딜을 처방하였다고 합니다. 그결과가 조합약과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조합약 참고사이트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ogindrug&logNo=220828123755

http://blog.daum.net/liji79/16502182

먹는 미녹시딜의 경우, 2.5mg ~ 5mg 복용을 하게 되면 심박수, 혈압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합니다.

의사와 상담 후 처방 받아 사용하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먹는 미녹시딜은 정수리 뿐 아니라 두피 전체의 모발을 성장시킵니다. 보통 3~6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효과는 좋습니다. 하루 권장치가 있기 때문에 많이 복용시 몸에 무리가 가게 됩니다.

바르는 미녹시딜보다 흡수율이 좋아 먹는 미녹시딜은 효과를 빠르게 볼 수 있습니다.

M자 탈모로 올라가시는 분이라면 먹는 미녹시딜이 효과가 좋습니다.

문제는 복용을 중단하면 3~4개월 안에 효과가 사라지게 됩니다. 결국 원천적인 해결은 안되며, 계속 먹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다모증(1모에 여러머리카락이 나는 문제), 눈 밑 등에 부종 발생, 머리 뿐 아니라 모든 곳에 털이 많이 아는 문제가 발생

팔, 다리, 가슴털 등에 솜털이 굵어질 수 있어 제모를 생각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다시 먹지 않으면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기존 처방으로 효과가 없으셨던 분이라면 무조건 경구 미녹시딜을 고집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참고한 사이트 : https://blog.naver.com/wony0338/221569395230

영상 캡쳐 출처 : https://youtu.be/jV_kCcsyRKU

 

먹는 미녹시딜

먹는 미녹시딜로 바꾸면서 의심반 기대반입니다. 문제는 약은 약사에게 처방을 받아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효과가 좋다고 해서 먹는 미녹시딜에 대한 기대가 큰 것은 사실입니다.

어느나라말? 태국말이라고 합니다.

10mg 이기 때문에 반으로 쪼개서 5mg로 나누어 먹으면 됩니다.

먹는 미녹시딜 구매 링크 : https://qoo.tn/AWgimQ/Q107578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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