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기 좋은 UHD 삼성전자 모니터 추천


점점 TV 대신 컴퓨터와 디바이스로 영화를 보는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4K/UHD로 즐길 수 있는 32인치 삼성모니터 U32J590 모델을 써보면서 영화 및 게임, 듀얼모니터 작업이 편리한지 경험해보았습니다. 

FHD보다 4배 선명한 해상도의 차이와 32인치 해상도의 삼성모니터라는 점은 큰 장점으로 와닿았습니다. 특히 듀얼모니터를 쓰지 않고도 3840 X 2160 의 해상도로 다수의 윈도우 창을 띄워서 작업하기 편리했습니다. 또 게이밍전용 모니터는 아니라 4ms의 모니터 반응속도가 아쉽지만, 게임을 즐길 때 걸맞은 게임모드가 지원되며, FreeSync 지원이 가능한 모니터입니다. 

그러면 삼성전자 UHD 32인치 모니터(U32J590) 모델에 대해서 솔직한 후기평을 해보겠습니다.




컴퓨터 조립을 할 때 중요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지포스 RTX2070 최신형 그래픽카드와 인텔 9세대 i9-9900K CPU를 선택하고 바로 4K모니터를 골랐습니다. 동영상 보는 것도 좋아하며, 영상 편집 및 문서작업, 게임을 하기 위한 용도로 32인치 모니터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삼성전자 4K모니터 U32J590



모니터의 구성품은 UHD모니터, 매뉴얼, 모니터받침대, 어답터, HDMI케이블 등을 제공하여 줍니다.




모니터 조립은 간편 설치가 가능하게 손 나사이며, 레고 조립처럼 편리한 끼우는 방식이었습니다. 1분만에 뚝딱 조립이 끝났습니다.



삼성전자 4K모니터의 모델명은 U32J590 입니다. 모델명에서도 알 수 있듯 32인치 모니터이며, 실제로 책상 위에 올려두면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입니다.



모니터 받침대 하단은 디자인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선정리를 돕게 가이드가 있었습니다. Display Port포트를 연결하고 선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HDMI 단자 2개, DP포트 1개, 전원단자, 오디오 등을 지원합니다. HDMI 2번 포트가 HDMI 2.0을 지원하여 4K 60Hz를 이용하려면 HDMI 2번 포트로 연결해야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데, 화면을 동시에 출력하는 PIP가 지원되어 듀얼 모니터의 활용성을 도와 하나의 모니터에서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후면에는 디자인적으로 깔끔합니다. 또 모니터 암을 지원하는 홀더 부분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모니터 정면부는 블랙에 심플한 느낌을 줍니다. 얇은 베젤과 세련된 Y스탠드로 멋집니다.





모니터 두께 및 베젤은 슬림합니다.





자신의 신체에 맞게 Y스탠드를 이용한 자유로운 모니터 각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영화 즐기기 좋은 4K/UHD 해상도 모니터

무엇보다도 4K 해상도에 32인치 모니터라 영화 보기 좋다는 장점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스펙상 10억 개의 놀라운 컬러 표현이 가능하며, 화면은 16:9 비율로 영상보기 좋은 화면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FHD 모니터 대비 4배나 높은 해상도는 몰입감을 높여 줍니다.




시야각도 우수합니다. 옆에서 즐기더라도 광시야각이 좋아 다수의 사용자가 같은 모니터를 즐기기 좋습니다.




요즘은 4K 콘텐츠가 많아 4K모니터의 활용성이 더 좋습니다. 기업에서 제공하는 Office 영상도 4K(2160p)의 고화질을 제공하고 팬심에 직캠 촬영한 것도 4K 캠코더로 유튜브에 업로드되어 있어 고화질로 영상 즐기기 좋습니다. 





4K/UHD 콘텐츠를 4K모니터로 즐겨야지만 더욱 선명하다는 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일 겁니다. 당근당근! 트와이스 팬이라 QHD보다 선명해서 눈에서 하트가 나오더군요. 화질면에서는 상당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영화를 즐기기 좋은 모니터 설정은 따로 있습니다. 아직도 표준 화면 설정을 사용하고 있다면 꼭 영화볼 때 영화 설정을 선택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영화볼 때는 영화모드에서 더욱 선명하고 진한 색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당연하겠지만, 문서 작업을 오피스로 할 때는 표준 화면이었다면, 영화는 상황에 맞게 즐기면 화질면에도 몰입감을 더 주었습니다.




전면에는 불필요한 부분은 다 숨겨 둔 디자인입니다. 




또한 모니터 조작은 버튼이 아닌 조이스틱 버튼이라 손쉽게 볼륨 조절과 메뉴 상세설정이 용이하였습니다.



와이드로 듀얼모니터 보다 32인치 삼성모니터



듀얼모니터를 둘 것인가? 32인치 모니터를 구매할 것인가 고민스러울 수 있습니다. U32J590 삼성모니터는 멀티작업에 용이한 32인치의 화면에 3840 X 2160 의 해상도를 갖추고 있어 하나의 모니터에서 작업하기 편리합니다.




3840 X 2160 의 해상도에 윈도우 화면 배율을 자신의 눈이 편안하게 조정하고 사용하면 됩니다.




웹페이지 3개를 길게 나란히 두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이건 32인치 모니터에 4K해상도라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사진 셀렉할 때도 32인치 모니터는 편리합니다. 사진을 한눈에 모두 펼쳐두고 볼 수 있습니다. 사진 보정작업을 할 때, 32인치 모니터에 4K해상도라 작업이 평소보다 편리했습니다.





회사에서도 그렇지만, Office 365로 문서 작업을 하면서 원하는 자료를 찾아볼 때, 듀얼모니터처럼 창 분활을 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를 오가지 않고도 나란히 두어도 큰 사이즈를 보여줍니다.




특히 오피스 문서 작업을 장시간 할 것을 감안한 눈 보호 모드가 있습니다. 블루라이트 감소로 눈의 피로도를 줄여 준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한 기능이었습니다.




게임 즐기기 어떨까?

UHD해상도에서 PC인기 게임인 몬스터헌터 월드를 즐겨 보았습니다. 





60Hz 주사율이 아쉬울 수 있지만, 몬스터헌터 월드 게임이 4K(3840X2160)에서 60프레임을 넘나든다는 점에서 게임의 옵션을 풀옵션(최고)로 올려두고 즐기기 좋았습니다.






게임을 즐길 때 응답시간을 빠르게 하기 위한 설정이 존재하며, 게임 모드로 설정할 경우 빠르게 게임환경이 적용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4(GTG)㎳의 응답속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16:9 와이드에 32인치로 큰화면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좋습니다. 또 FreeSync 를 지원하여 게임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화면의 그래픽이 찢어지는 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모니터 설정은 자동/와이드 화면크기 조정과 FreeSync 설정이 가능합니다.


몬스터 헌터 월드 게임의 그래픽적인 디테일을 높여 게임을 하니 큰화면인 32인치에 4K해상도로 즐기기 좋았습니다.





총평


굳이 듀얼모니터를 구매할 필요가 있을까? 32인치에 4K해상도로 즐길 수 있어 멀티태스크 작업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삼성모니터 U32J590 모델은 한대의 모니터로 줄 수 있는 퍼포먼스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32인치 모니터는 크니깐 서브로 모니터를 둔다면 DP포트와 HDMI단자로 연동하여 PIP로 출력해서 모니터 속의 화면으로 볼 수 있게 지원도 된다는 점입니다.


대부분 PC컴퓨터로 영상 콘텐츠를 즐기시는 분에게는 UHD 와 QHD의 해상도와 고민 없이 4K가 좋으며, 영화 즐기기 좋은 와이드 16:9 비율을 갖추고 있고 영화모드로 즐기면 사실감과 몰입감을 높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보면 27인치와 32인치의 고민도 필요 없었습니다. 슬림한 두께와 배젤로 실제로 U32J590 모델은 32인치이지만 책상 위에 올려 두었을 때 부담이 없었습니다. 또 WQHD같이 옆으로 완전히 길게 빠진 와이드가 아니라 와이드 모니터를 싫어하시는 분에게 더 좋습니다. 


영화, 게임, 워드작업, 사진 편집, 영상편집 등의 다양한 작업에 U32J590 삼성모니터를 사용하여 보았습니다. 보급형 모니터 중 합리적인 가격대이며, 특히 영상은 Full HD의 4배 픽셀로 구성된 10억개의 색상 혼합에서 영화, 포토샵 등에서 표현력이 앞섭니다. 영화을 즐기기 더욱 좋은 모니터였습니다.




삼성전자로부터 제품을 소개하면서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