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의 초보 아빠 위한 손에 잡히는 육아정보


이제서 주부 9단이 됐지만, 초보 아빠 시절, 육아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힘들었습니다. 부모님의 육아지식과 조리원에서 들은 정보에 의지했어야 했는데요.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는 영유아기 자녀를 둔 육아 초보 아빠를 위한 <초보 아빠수첩>을 제작하여 전국 보건소와 산부인과 등에 무료로 배포한다고 합니다. 

여가부는 지난 2016년 처음 제작한 핸드북으로, 임신부터 출산 후 자녀가 5세 연령에 이르기까지 발달단계에 따라 아빠로서 알아야 할 생활 속 육아정보를 수록했습니다.

연예하고 결혼하고 신혼부부에서 처음 겪었던 육아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는데, 딱 필요한 시점에 초보 아빠수첩을 통해서 영유아기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체계적으로 알 수 있는 소책자가 있어 유용하게 되었습니다.



초보아빠수첩 어디서 받지?



전국 보건소와 산부인과 등에서 받을 수 있지만, 인터넷을 통해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여성가족부 홈페이지와 포털 다누리 홈페이지의 자료실에서 초보 아빠를 위한 자녀 키우는 방법에 대한 자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 http://www.mogef.go.kr/

다누리 홈페이지 : https://www.liveinkorea.kr/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하단에 보면, 자주 찾는 서비스 > 부모교육 메뉴를 찾아 눌러 줍니다.





교육 자료실을 눌러 초보 아빠 수첩을 찾아 줍니다.



바로가기 : http://www.mogef.go.kr/kps/olb/kps_olb_s001.do?mid=mda710&div1=101&cd=kps

여성가족부 교육 자료실에서는 초보아빠수첩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부모교육 매뉴얼이 있어 도움이 되는데요. 초보 아빠들의 경우 육아지식이 부족해 아기가 이럴 때 어떻게 하지? 고민도 해결할 수 있어 좋습니다.



다누리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해줍니다. 또 교육 자료 역시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있어 국제결혼 등의 언어가 다른 외국인 자녀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데요.




다누리 양육 및 학교 생활 : https://www.liveinkorea.kr/portal/KOR/board/mded/boardView.do

자료실에서는 영유아 자녀를 키우는 부모를 위한 다양한 교육자료가 있습니다. 초보 아빠/엄마를 위한 자료로 우리 아기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숙지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한국어뿐 아니라 일본어, 베트남어 등의 다양한 언어로 번역된 자료를 통해서 국제결혼을 한 가정이라도 교육정보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문화 가족을 위한 다양한 언어 지원으로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좋은 부모 행복한 아이를 위해 최근 아빠들의 육아 관심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또 남녀가 모두 육아에 참여하는 성 평등성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여가부의 노력이 바람직하게 느껴집니다.

여성가족부의 교육 자료실에서 부모교육 매뉴얼을 다운로드했습니다




신나는 아빠! 우리가족을 위해서 부모가 어떻게 해야 할지 좋은 교육자료였습니다.


자발적이고 즐거운 아빠가 되기 위해서 한 번쯤 고민하게 되는 데, 사실 이게 쉽지 않거든요. 왜냐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인데, 자료를 읽어 보니 한번 큰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다누리 홈페이지 : 초보 아빠수첩 자료실 바로가기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 초보 아빠수첩 자료실 바로가기


아빠로서 우리 아기를 잘 키우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려고 하는데요. 초보아빠의 경우 육아 경험이 부족한데, 여성가족부에서 제작하여 배포되는 <초보 아빠수첩>은 자녀 발달단계별 특징과 육아법을 선배 아빠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빠육아 3대 미션(임무) 정복>에서는 시각자료가 더해져 이해하기 쉽게 기저귀 갈기, 이유식 먹이기, 신생아 목욕시키기 등을 배울 수 있는데요.  특히 처음이라 어려움을 느끼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두었습니다. 

또 산후 아내 돌보기 아빠 관점에서 보는 출산부터 3일간의 여정 등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육아 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가 있어 초보 아빠들이 우리 아기를 잘 키울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11월 중 전국 보건소ㆍ산부인과에 배포해 출산(예정)부모라면 누구나 산모수첩(표준모자보건수첩)과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여성가족부홈페이지 교육자료실에서 파일 형태로도 제공되니 다운로드 받아서 스마트폰으로 보면 됩니다.  또 다문화가족지원 포털 다누리에는 5개 언어(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필리핀어)로 번역본이 있으니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가족이라면 이용해보시면 좋습니다.

지나고 보니, 지금은 5살 딸아이 아빠로 어떻게 알아보고 키웠는데요. 아빠, 엄마가 되기 전 출산에서 영유아기 아기 키우는 방법까지 매우 궁금했었습니다. 이런 소책자를 통해서 유익하고 정확한 정보를 배울 수 있으니, 초보아빠 분이라면 꼭 한번 숙지해보셨으면 합니다.


 


<위의 배너를 클릭하시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