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이 본 윈도우10 태블릿, 아이뮤즈 컨버터10 프로플러스


태블릿을 살까? 노트북을 살까? 고민인 분을 위한 2 in 1 (투인원) 태블릿PC가 뜨고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포유디지털 아이뮤즈의 최신 태블릿PC인 컨버터10 프로 플러스 제품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윈도우10 환경에 도킹 키보드가 탑재된 형태로 이전 인기가 높았던 컨버터10 프로의 후속작으로 플러스 모델로 출시된 제품입니다.

회사원인 필자는 업무환경과 개인적인 윈도우10 태블릿 활용성에 집중하여 사용하여 보았습니다. MS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10(Windows10)과 MS Office 환경으로 태블릿이지만 PC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고 휴대성이 좋은 사이즈로 미니PC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스펙은 역대 Converter 시리즈 중에서 최고사양인 인텔 아톰 체리트레일 Z8350 쿼드코어 탑재와 DDR3 RAM 4GB, HD Graphics 400, 듀얼 스피커, 윈도우10 OS환경입니다. 또 10인치 태블릿으로 25.65㎝(10.1″)에 IPS패널로 해상도는 1280x800 / 149ppi 이며 16:10 화면비를 제공합니다. 가로:259mm, 세로:174mm, 두께:10.1mm / 592g의 무게와 배터리는 5,800mAh 를 갖추고 있습니다.



노트북처럼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어 카페와 회사, 집을 오가면서도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무게는 592g 으로 1kg 이하의 가벼운 태블릿PC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도킹 키보드를 분리하면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윈도우10 태블릿의 활용성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대세라고 하지만, 호환성이 좋은 윈도우10 앱으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키보드 도킹을 통해서 노트북으로 사용하고, 분리하여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는 2in1 투인원 제품입니다. 노트북의 장점과 태블릿의 장점을 합친 컨셉입니다.




별도의 도킹 키보드를 구매하여야 하며, 전용키보드를 지원합니다.



아이뮤즈 컨버터10 프로플러스의 구성품은 태블릿, 매뉴얼, 정품인증서, 어댑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메탈릭 블루로 산듯하면서도 너무 튀지 않게 정숙한 느낌이었습니다. 또 메탈 느낌으로 전체가 되어 있어 고급스러운 태블릿 느낌을 줍니다.



태블릿의 조작을 쉽게 하기 위해서 볼륨 UP/DOWN 이 버튼으로 빠져있습니다. 전원 버튼, 볼륨 조절버튼이 상단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꽤나 많은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마이크, 이어폰, USB2.0, TV OUT, USB3.0, 5V 전원, microSD리더기(최대 128GB지원)



태블릿을 노트북처럼 사용하는 태블릿PC

아이뮤즈 컨버터10 프로플러스를 도킹 키보드와 로지텍 무선 마우스 조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USB포트는 태블릿에도 있고 도킹 키보드에도 있어 연결할 수 있는 포트가 많습니다.




도킹 키보드까지 하면 무게가 좀 많이 나갑니다. 하지만, 태블릿을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는 컨셉이기 때문에 활용성이 좋습니다. 도킹 키보드까지 조합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키보드는 기계식 키보드 같은 타건감을 보여주지 않지만,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활용할 수 있는 도킹 키보드 타입이라 좋습니다.



아이뮤즈 컨버터10 프로플러스는 윈도우10 태블릿으로 도킹 키보드에서 분리 시 UI/UX가 태블릿 모드에 적합하게 변경됩니다. 또 반대로 키보드 도킹시에는 태블릿PC에 적합한 윈도우 모드로 동작합니다. 



iMUZ 컨버터10 프로플러스의 스펙을 보면,

2in1 태블릿PC / OS:윈도우 10 / 25.65㎝(10.1″) / IPS / 1280x800 / 149ppi / 16:10 / 멀티터치 / 인텔 아톰 체리트레일 Z8350 / 쿼드코어 / 1.84GHz+1.6GHz / DDR3 / 램:4GB / 내장:64GB / microSD카드슬롯 / HD Graphics 400 / USB포트 / 듀얼스피커 / 마이크 / 카메라 / 후면:200만화소 / 전면:200만화소 / WiFi전용 / 블루투스 / V4.0 / microUSB2.0 / 일반USB3.0 / 3.5mm 이어폰 / 전용키보드 별매 / 전용펜 미지원 / 가로:259mm / 세로:174mm / 두께:10.1mm / 592g / 5,800mAh






기본 64GB 내장 스토리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스토리지는 부족하지 않게 추가 확장으로 128GB microSD카드를 슬롯에 넣어 확장할 수 있습니다.


MS Office

업무용에 적합한 MS Office (MS오피스)를 설치하여 사용하였습니다. MS Word 작업을 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 태블릿PC 환경으로 보여주었습니다.



Outlook 아웃룩


MS 오피스군인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아웃룩 등을 설치하여 사용하였습니다. 회사 업무를 주로 아웃룩으로 하기 때문에 현업에서 노트북으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포토샵 프로그램


사진 편집을 주로 하기 때문에 포토샵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보았습니다. 다수의 사진을 편집하여도 괜찮은 정도의 성능을 보여 주었습니다. 색상 레벨 조정과 크롭 등의 작업이 버벅임 없이 구동 되었습니다.



CPU 부하를 보면, 15.1% 으로 포토샵 프로그램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습니다. 아이뮤즈 컨버터10 프로플러스에 다수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중이지만, 부담 없이 구동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컨버터10 프로플러스으로 포토샵 작업을 하시는 분에게도 괜찮은 제품입니다. 다만 모니터 화면이 10.1인치로 작으니 TV Out으로 확장을 통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IPS 패널 화면


IPS패널을 탑재하였습니다. 요즘 즐겨 보는 드라마인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보는 데, 부담 없는 화질과 손쉬운 영상 재생이 가능하였습니다. 


보통 인터넷 강의(인강) 보기 좋은가요? 물어보던데요. 브라우저에서 영상 재생도 잘 되었습니다. 



태블릿 컨셉


개인적으로 동영상으로 태블릿으로 자주 보다 보니,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는 컨버터10 프로플러스가 편리했습니다.



노트북 컨셉


도킹 키보드를 사용하면 노트북의 장점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동하여 장시간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 배터리가 오래 지속되어 여러모로 쓸모가 있었습니다.



회사 업무와 개인적인 작업까지 아이뮤즈 컨버터10 프로플러스로 사용하여 보았습니다. 저렴한 가격대에 문서작업, 포토샵 그래픽 프로그램 구동과 웹서핑, 윈도우10 태블릿으로의 사용이 가능했던 제품이었습니다. 도킹 키보드만 있으면 언제든지 노트북으로 만들어 준다는 점이 그냥 태블릿 보다 좋았던 점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인텔 아톰 체리트레일으로 배틀그라운드 등의 고사양 게임을 구동하기에는 스펙상 부족하였습니다. 고사양 게임은 다른 제품에 양보하시고, 윈도우10 태블릿 앱 게임이나 인터넷강의(인강) 및 대학생 노트북 / 미니 PC용으로 사용하기 적당한 제품입니다. 

아이뮤즈 컨버터10 프로플러스를 수령하고 MS 윈도우10 64bit와 MS Office 의 세팅만 해주면 바로 대학생 및 직장인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PC가 되니 저렴한 가격대에서 고를 수 있는 최고의 가성비 제품인 것은 분명합니다. 


☝ 엔돌슨 TV채널 : https://youtu.be/_wijnmBF7yA


이 포스팅은 아이뮤즈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