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스 SiHAS IoT System 현실 가능한 스마트홈 엿보기


올해도 AI 인공지능 기술을 필두로 제4차 산업이 눈앞에 있는 것 같습니다. SF 영화에서만 보던 미래지향적인 모습이 곧 눈앞에 펼쳐질 것 같습니다. 사람의 말을 손쉽게 알아듣는 인공지능(AI) 스피커와 가전까지, 스스로 전구가 켜지는 스마트 전구까지 다양한 IoT 기기들이 출시되어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우리 집에는 어떤 사물인터넷(IoT) 제품이 일상에 들어와 쓰이고 있을까요? 어떻게 달라질 스마트홈의 모습인지 막상 그려지지는 않는데요. 

사하스 SiHAS IoT System 을 보면, 어떤 모습으로 구현될지 스마트홈에 대한 즐거운 상상이 현실이 됩니다. 사하스 SiHAS IoT System로 구축된 스마트홈을 보면 편리한 IoT 사물인터넷 기기들이 많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사물인터넷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줍니다.

편리성을 넘어 스스로 안전성까지 고려된 IoT 사물인터넷은 상당한 편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스밸브를 스스로 잠그고, 안전을 책임지는 가스밸브 차단기입니다. IoT 사물인터넷과 연계되어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점점 중요해지는 IoT 사물인터넷 시장, 그리고 스마트홈


지난해 160억 달러(약 18조원)였던 세계 사물인터넷(IoT) 시장이 2023년이 되면 이보다 10배 이상 늘어난 1천950억 달러(약 224조원)에 달할 것이란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글로벌 IT기업들까지 스마트 홈 사업에 뛰어들고 있는 실정인데, 그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격전장에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중소기업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사하스 SiHAS IoT System 스마트홈 시스템으로 새로운 프레임을 짠다는 이야기인데요.



신아시스템의 자동제어시스템(사하스 SiHAS IoT System)


신아시스템은 2002년 창업하여 자동제어 시스템으로 창의적인 빌딩 감시 제어장치와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국산화의 표준을 이룩한 회사입니다. 기존 BEMS의 SiBAS 노하우를 기반으로 보다 일상에 도움이 되는 가정용 IoT 스마트 홈 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명명은 SiHAS(시하스) 입니다.



SiHAS(Shina IoT Home Automation System)의 줄임말로 '사하스' 외우기 쉬운 이름입니다. 빌딩 감시 제어장치와 절전 시스템, 조명, 설비, 무선 솔루션까지 구축 가능한 실력으로 실용적인 IoT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회사입니다. 



스마트 에어컨 제어기


에어컨을 제어하는 장치로 블랙 하이로시로 세련된 외형을 자랑합니다. 집, 회사 사무실에 설치된 에어컨을 내부, 외부에서 마음대로 스마트폰을 통해서 제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여름에 집, 사무실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맞추어 둔 에어컨 온도로 맞추어 두어 쾌적하게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XYZ 진동센서를 내장하고 있어 에어컨의 미세한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어 정확도가 높다는 차별화를 두었습니다. 원형 모양의 리모컨에 IR신호를 쏘아주면 신호가 멀리 나가게 도와주며, 난방시에는 RED LED, 냉방시에는 BLUD LED가 켜지게 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가스밸브 차단기


외출하고도 몇 번이고 걱정하는 것이 바로 가스밸브를 잠갔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번 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가스 사용은 안전을 요구합니다. 이런 걱정을 불식시킬 스마트 가스밸브 차단기는 단단한 강화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한 내구성과 밸브 ON/OFF를 한눈에 표시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더구나 배터리 교체형도 아니라 220V를 지원함과 동시에 AA형 예비 배터리도 지원합니다. LCD를 통해서 타이머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백업 배터리 잔량 확인과 음성 안내를 통해 밸브의 잠금/열림 상태도 알려줄 수 있습니다. 



스마트 도어락 제어기


스마트 도어락 제어기는 기존 도어락을 업그레이드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교체하지 않아서 비용 절감도 효과적입니다. 

시하스 도어락은 보안과 관계있는 제품으로 별도의 앱에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이중으로 보안을 할 수어 보안을 높였습니다.



스마트 도어센서


스마트 도어센서는 집의 창문, 현관 등에 간단히 설치하여 열림 감지를 할 수 있는 센서입니다. 홀로 사는 데, 특히 불안하다면 설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장기간 집을 비우는 데, 열림센서가 동작하면, 도둑이 들었을 가능성이 있으니 보안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디밍 스위치 SDM-300


집안을 밝히는 전등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매번 끄고 켜는 게 성가신 일인데요. 사하스 SiHAS IoT System의 전등스위치는 IoT가 접목되어 손쉽게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사하스 스위치의 가운데 휠터치가 위치하고 있어 세밀한 디밍 컨트롤이 가능하여 사용자 환경에 맞게 LED 밝기 조절도 가능합니다.


또 전체적으로 강화유리에 쌓여 있어 자주 스위치에 손이 닿아 손때가 묻거나 헤어지는 경우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기존 플라스틱 제품은 그렇지 못한 점을 개선하였습니다. 


스마트 인체감지 센


깜깜한 밤에 전등을 찾아 헤매게 되는 데 알아서 불을 켜준다면 얼마나 편리할까요? 스마트 인체감지 센서는 사람을 감지하는 센서로 다양한 조건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선풍기나 에어컨을 켜줄 수도 있고, 집안에 누군가 움직인다면 알람 푸시를 줄 수도 있습니다. 스마트 인체감지 센서는 앞으로 편한 자동화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제품입니다




스마트 콘센트 CCM-300


콘센트에 전원 플로그를 뽑는 게 일인 경우가 있습니다. 스마트 플로그라고 아실 텐데, 우리집의 전기세의 대부분이 대기전력인 것을 생각하면 꼭 전기세를 아껴보고 싶은데요. 

스마트 콘센트는 스마트폰앱으로 손쉽게 콘센트(플로그)를 ON/OFF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또 사용자의 생활 패턴에 맞게 콘센트에 맞게 연결된 가전을 켜고 끌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기존 제품들과 달리 전원 버튼이 부착되어 있어 직관적입니다.




사하스 SiHAS IoT System 전용앱


요즘은 모바일 시대라 스마트폰으로 조작하는 것이 익숙합니다. 사하스 APP 전용앱이 있어 태블릿/스마트폰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의 앱 캡쳐 사진처럼 어떻게 조작할지 시안성 좋은 UX를 갖춘 앱을 제공하여 줍니다.

과거 Zigbee나 Z-wave 를 이용하던 기술방식과는 달리 사하스 SiHAS IoT System은 각각의 IoT기기제품에 Wi-Fi(와이파이) 모듈이 내장되어 있어 추가 비용이 없이도 편리하게 무선공유기에 연결하여 연동이 되는 장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홈 시스템


사하스 사물인터넷 시스템(SiHAS IoT System)을 둘러보면서 상당한 실용성을 갖추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비자들이 꼭 필요한 것들로만 실용적으로 갖추고 있어 바로 스마트홈을 구성하여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SiHAS의 IoT 스마트홈 제품의 매력이 있었습니다. 자동으로 플로그를 뽑아주고, 열림감지 센서로 집에 창문을 열어 두었는지 사전에 알 수 있으며, 인체감지 센서로 밤에 자동으로 불이 켜지게도 자동화 할 수 있습니다. 그 외 가스밸브도 원격으로 잠글 수 있으며, 에어컨에 연동하여 온도조절도 가능합니다. 

이런 실용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연구 개발한 사하스 SiHAS의 IoT기기는 안전, 보안, 편리성을 고루 갖춘 제품으로 스마트홈 시스템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우리집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서 도입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