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사람들이 의견을 교류하는 장, 더블로거12기 발대식



여의도에 위치한 LG전자 트윈타워에서 더블로거 12기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2018년 무술년(戊戌) 황금개띠에 더블로거12기로 활동할 멤버들의 발대식이였습니다. 관심분야가 다 제각기이며, 직업도 다르고, 남여 다양한 분들이 모였습니다. LG전자에 다양한 신제품들을 먼저 사용해보면서 날카로운 피드백도 주며, 다방면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입니다. 





더블로거는 무엇을 하는 모임인가요?

LG전자의 다양한 제품 출시 현장을 직접 가서 보면서 발로 뛰는 모임입니다. 소비자들이 얼마나 영리한데요. 직접 보고 어떤 신제품이 나왔고 어떤 트렌드가 반영되었구나! 직접 궁금한 걸 보고 의견을 줄 수 있는 소비자라는 것입니다. 

다양한 신제품을 자주 접하고 최신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은 분들은 정말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계신분들도 있습니다. 직업이 프로그래머 개발자부터 이전에 디스플레이 관련 일을 하셨던 분까지 다양한 배경이 있는 분들이죠. 또 스마트디바이스에 관심이 많아 전문적으로 파고 드는 분들도 있습니다. 

또 육아와 일상에 관심이 많은 분들의 의견까지 다양하게 교류할 수 있는 모임입니다. 더블로거는 다수의 인원이다 보니, 팀을 나누고 조장이 있어서 팀원들의 의견을 취합합니다. 이렇게 자신의 팀명을 스스로 정하고 활동하게 되어 모임이 끝날때 쯤이면 팀원간에 모르는 사람이였지만,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 2018년에 팀원에 처음보고 모르시는 분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모임의 기회가 되었으면 하네요.





질문에 답해보세요!


나를 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은 1분 스피치 시간이였습니다. "왜 더블로거에 지원하게 되었나요?", "올해 어느 분과 더 친해지고 싶나요?", "LG전자 TV시장의 전망은 어떨까요?" 등 다양한 질문지가 있는 지 그중 랜덤하게 뽑아서 그 질문에 답변을 하는 방식이였습니다.

신선한 재미가 있었는 데요. "나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살면서 어떤 질문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고, 나에대해서 이야기를 할 시간은 그렇게 기회가 많이 주워지는 것이 아니니깐요. 

또 내가 더블로거라는 모임에 왜 지원했는 지 다시 한번 대새김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왜 나는 LG전자 제품을 많이 써보고 싶었을까? TV, 스마트폰, 노트북, 에어컨, 미용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이 있는 데, 많이 써보고 싶은 이유는 내가 써보고 판단해보고 싶은 욕구 때문이였다고 생각됩니다.

올해 더블로거 12기로 활동하면서도 내가 좋았던 제품은 좋다. 이건 아쉽군! 다양한 의사표현을 해보려고 합니다.



아니 마시멜로우와 파스타면으로 높은 빌딩을 만들라니!!

이런 황당한 미션으로 우리팀은 팀웍이 돈독해졌네요! 기발한 아이디어가 오갔지만, 처음해보는 거라 쉽지 않았습니다. 다시한다면 더 잘할 수 있을 거 같아요!! ㅋㅋ




누군가 V30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네요!

저역시 더블로거 12기 모임의 현장을 V30 스마트폰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저는 모임은 항상 즐겁고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사람들과 관심사는 비슷한 걸 가지고 토의하고 이야기하는 것에 관심이 큽니다. 무언가 같이 고민하면 좋은 방향으로 의견을 돌 출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내가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일단 귀담아 듣고 곰곰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 때문입니다.

더블로거 12기 발대식에서 또 한번 느꼈습니다. 내가 사용하는 다양한 스마트기기들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요. 올해 2018년에도 다양한 신제품들이 출시가 될 것입니다. 이런 신제품에 대해서 토의하고 고민해볼 수 있는 더블로거라는 모임으로 활동하게 되어 기쁩니다. 내가 생각하는 스마트디바이스란 이런거야~! 라고 모두에게 이야기 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