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인공지능을 앞세운 LG 컨퍼런스 현장


라스베가스에서 클로이가 처음으로 여러분에게 인사 드립니다. LG전자의 로봇포토폴리오인 클로이가 출시되었습니다. CES 2018 현장에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미국 시간으로 8일 LG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이번 CES2018 에서는 LG전자가 독자적으로 만든 인공지능 플랫폼인 씽큐(ThinQ) 가 탑재된 가전제품 부터 로봇까지 다양한 인공지능 제품이 소개되어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클로이(CLOi) 였습니다. 마치 귀여운 아이처럼 생긴 로봇제품도 있고, 서빙 로봇(Serving robot), 포터 로봇(Porter robot), 쇼핑 카트 로봇(Shopping cart robot) 등 신규 컨셉 로봇 3종이 추가로 출시되었습니다. 실제로 본 소감은 일상에 큰 도움을 주는 인공지능이 로봇형태로 삶에 들어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던 조지클루니(?) 닮은 사회자의 소개로 LG CLOi(클로이)가 소개되었습니다. 사실 이번에 클로이만 소개된 것이 아니라 LG 인공지능인 씽큐(ThinQ)가 탑재된 가전제품군이 모두 소개되었습니다.



ThinQ 인공지능이 탑재된 냉장고, 세탁기 부터, 씽큐TV, 그리고 로봇군 클로이까지 출시된 것입니다.



CES 2018 중심에 있는 인공지능 AI의 발전


올해 CES 2018 은 인공지능 AI의 대격돌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LG 프레스 컨퍼런스를 보면서 느낀은 가전으로 들어온 인공지능이 얼마나 편리하게 삶을 바꾸는 지 알 것 같습니다.



IoT 기기인 냉장고, 세탁기, 스타일러시 등 다양한 기기들을 컨트롤 하는 클로이는 마치 통제탑 같았습니다. 사용자의 일정을 알려주고, 간단한 




안녕하세요!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Mandalay Bay) 호텔에서 클로이가 인사드립니다. 미국시간으로 7일 라스베가스에서 클로이(CLOi) 인공지능 로봇이 인사를 합니다.





☝ 엔돌슨 TV채널 :  https://youtu.be/AB17QkyuXAE


이번 글로벌 LG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LG전자 로봇 포토폴리오인 클로이를 발표하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서빙 로봇(Serving robot), 포터 로봇(Porter robot), 쇼핑 카트 로봇(Shopping cart robot) 등 신규 컨셉 로봇 3종을 첫 공개였습니다. 현장에서는 정말 뜨거운 관심과 카메라 세레를 받았습니다. 




LG AI OLED TV 씽큐 출시

생각하는 TV인 LG전자의 씽큐(LG ThinQ TV)도 발표되었습니다. 사람의 명령에 따라 채널 변경 뿐 아니라 과거 구글 포토에서 원하는 사진을 음성명령만으로도 찾아 TV로 보여주는 편의성을 보여줍니다.


독자 인공지능 플랫폼 ‘딥씽큐’와 구글 인공지능 비서 ‘구글 어시스턴트’ 탑재로 자연어 음성인식이 가능하여 TV에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독자 화질칩 ‘알파9’ 장착해 더욱 완벽한 화질 구현한 올레드 TV 로 노이즈가 기존 대비 절반으로 감소 된 선명한 이미지를 구현하였습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Mandalay Bay) 호텔에서 열린 스마트리더로의 LG전자의 향방을 그대로 보여 주었습니다. 가전에서 부터 로봇까지 다양한 인공지능제품을 출시하여 보다 나은 삶을 이끄는 스마트 리더의 면모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공지능이 가전으로 이제 로봇까지 확연하게 차원이 다른 인공지능 경험을 CES 2018을 시작으로 나아가는 모습이였습니다.



본 포스팅은 LG전자로부터 취재 기회 및 제반 비용을 지원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