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티드환경으로 모든 것이 연결되는 IoT 기기 구축의 중요요소는?


2016년 3월 9일은 역사적인 일이 일어났던 순간 이었습니다. 알파고 대 이세돌 그리고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Google Deepmind Challenge match) 로 인공지능과 인간이 바둑이라는 경기를 통해서 대결을 펼쳤습니다. 단순히 입력, 출력만 하던 컴퓨터가 사고를 한다는 엄청난 Ai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세상이 발칵 뒤집혔던 순간입니다.

최근 기사를 보니, 알파고 제로로 업그레이드 된 알파고는 인간이 습득한 정보를 바탕으로 하지 않고도 아무런 지식이 없는 분야에 스스로 학습하여 더 빠른 결론에 도달하게 발전시켰다고 합니다. 이제 인간이 학습한 지식을 주지 않고도 분야를 가리지 않고 스스로 학습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미래사회로 나아가고 있는 드론, 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빅데이타, 가상화폐 등의 제4차산업에 관련된 기술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 시점입니다. 

블럭체인의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비트코인 가상화폐는 올해 가장 주목을 받은 이슈이기도 합니다. 실생활과 멀게 느껴졌던 가상화폐는 이제 실물 돈이 필요 없는 세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럼 IoT 기술은 어떨까요? 

사물인터넷이라는 것은 이미 격돌이 시작되었고 대기업 및 유수한 기업들이 미래사회를 주름 잡을 IoT 기기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LG 에어센스, LG 스마트 플러그, LG 온도센서, KT IoT플랫폼인 홈캠 등의 출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우리 주변에 보이는 냉장고, TV, 세탁기, 창문, 에어컨 등 모든 것에 IoT 기술이 접목되어 스스로 관리되는 환경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IoT 기기들이 모두 연결 된다면 얼마나 놀라울까요?

창문에 붙여둔 IoT 열림감지 센서를 통해서 창문이 열려 있다는 것을 스마트폰으로 푸시알람을 받았습니다. 또 콘센트에 꽂힌 IoT 플로그를 이용하여 집밖을 나갈 때 전기를 OFF 시키기도 하였습니다. 인공지능 에어컨으로 집에 도착하기 전에 에어컨을 켜두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주변에 IoT기기들은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제조사에 관계없이 다양한 IoT기기들이 스마트폰 하나로 조정이 된다면, 얼마나 놀라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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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손으로 하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커튼, 조명을 손쉽게 제어하는 것을 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사물이 인터넷을 하는 IoT 세상, 큰 편리함으로 다가온다





IOT (Internet Of Things) 는 무엇일까?

사물인터넷이라고 불리는 IoT 는 각종 사물에 센서와 통신기능을 내장하여 인터넷에 연결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주변의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어 사물들이 서로 데이터를 주고 받아 스스로 분석하고 학습한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단계에까지 이르게 되는 초현실적인 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기술입니다.



IoT 사물인터넷 해킹, 위험하다?


하지만, 모든 주변 사물이 스스로 움직이고, 인터넷에 연결됨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2009년까지 사물인터넷 기술을 사용하는 사물의 개수는 9억개였으나 2020년까지는 이수가 260억개로 예상될 만큼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데 반해 보안은 항상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IoT 해킹 사례로 스마트TV의 카메라를 해킹하여 사생활 영상이 유출되기도 하였으며, 스마트가전인 로봇청소기를 원격조정하는 앱의 취약점을 공격하여 카메라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인터넷에 연결된 사물들이 좀비기기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안전규격이 필수적으로 느껴지게 됩니다.



"안전 규격은 수출 길 여는 '슈퍼 하이웨이’ UL 인증마크는 미국시장 진출에 필수입니다" 라고 이야기하는 UL코리아의 클라이드 코프만 UL COO 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보안에 대한 규격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UL



글로벌 기업인 UL 은 1894년 창립자인 윌리엄 헨리 메릴의 전기·화재와 관련된 안전 과학에 대한 관심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안전에 관련된 전방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UL은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 기술을 한국에 제공하기 위해 1996년 UL코리아를 설립했습니다. UL코리아는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시장 진출에 필요한 안전 인증을 정확하고 빠르게 취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UL 기업입니다. 어떤 의미가 있을까?

1614객의 안전규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포춘 500대 기업의 1/3 가량이 고객사로 UL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11,615명의 임원진은 40여개국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170개의 실험실 및 인증시설이 운영 중입니다. 연간 9600회 이상의 실험 테스트를 진행하며 안전에 대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엄격한 표준과 객관적인 테스트를 통해서 신뢰할 수 있는 IoT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게 됩니다. 그래서 글로벌 안전과학회사 UL 의 UL 마크가 붙여진 제품이라면 믿고 쓰셔도 된다는 것입니다. 제품을 고를 때, 특히 IoT 사물인터넷 제품의 경우, UL 마크가 있다면 안전성이 인증 되었다는 표시입니다.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평범해 보이는 가정집?


글로벌 안전과학회사 UL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가정집과 동일한 환경을 만들어 두고, 수십가지의 IT 디바이스를 설치하여 연구하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듯 일반 가정집과 동일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곳은 실험실(Living Lab) 로 실제 가정 환경과 동일한 환경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09년까지 IoT 기술을 사용하는 사물의 개수는 9억개, 2020년까지는 260억개로 예상될 만큼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증가되는 IoT 기기들에 대한 표준 규격이 매우 중요합니다. 미래에는 지능 정보화, 무인화에 따른 예기치 못한 위험과 정보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안전과학회사 UL은 민간기업이지만 미국 정부와 전 세계 시장에서 큰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UL은 미국 연방 직업안전보건국(OSHA)이 인가한 안전 인증 업체이기도 합니다. UL이 만든 규격 대부분이 미국표준협회(ANSI)의 규격으로 인정받아 사용되고 있으며 강제 규정은 아니지만, 미국에서 제품을 팔기 위해서는 UL 규격에 맞는 인증을 받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안전을 중시하는 분위기로 인해 소비자들이 UL 인증마크를 전폭적으로 신뢰한다고 합니다.

사물인터넷은 편리하지만, IoT 단절, 가상공간 보안(Cybersecurity) 위협이 항상 도사리고 있습니다. 출시되는 IoT 기기들을 더욱 신뢰하려면, 신뢰할 수 있는 규격을 지키는 일이 필수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너무나 편리한 초현실사회로 가기 위해서 기술의 발전만큼 중요한 안전을 지키는 일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IoT기기들을 고르는 중요한 요소는 바로 안전성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UL 사물인터넷(IoT) 인증 서비스 알아보기]




본 포스팅은 글로벌 안전과학회사 UL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