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CCTV 출입관리 가능한 토스트캠


토스트캠을 설치하고 달라진 변화는 누가 우리집에 출입을 했는 지 손쉽게 알 수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가족 구성원 중에 누가 집에 도착했는 지 출입관리가 가능한 CCTV라는 것입니다. 특히 딸아이를 어린이집에 와이프가 데려다 주는 데, 언제 집을 나왔고 잘 갔는 지 알아서 토스트캠의 알람이 오니 쉽게 확인이 됩니다.

가정용CCTV 중에서 가장 인지도가 있는 토스트캠을 사용하였습니다. 좋은 점은 SD메모리카드를 넣지 않아도 지나간 시간에 대한 영상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상만 따로 클립&타입랩스로 만들어 영상을 만들어 다시 보기도 가능한데요. 명절에 가족끼리 모였던 영상이나, 재미있었던 순간을 영상으로 만들어 두고 다시 보는 용도로도 좋았습니다. 

NHN 클라우드에 영상이 실시간으로 저장되기 떄문에 유용한 점이 많았습니다. 토스트캠 가격은 CCTV 가격에 클라우드에 업로드 할 수 있는 용량도 서비스비용에 포함되어 있는데요. 시간이 지난 영상도 다시 볼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합니다.

원래의 토스트캠의 목적은 안전한 기업용/가정용 CCTV 에 있습니다. 만약 침입자가 CCTV의 메모리를 빼 가거나, CCTV를 망가뜨려도 실시간 CCTV로 클라우드에 영상이 저장되는 방식인 토스트캠의 영상은 안전하게 보관되기 때문입니다.


토스트캠을 설치하고 편리한점이 많이 생겼습니다. 가족 지정 후, 그사람의 출입관리가 가능하고, 특정영역에 움직임 감지를 해두면 음성/움직임을 감지하여 방문을 여닫았는 지 손쉽게 알 수 있습니다. 

회사 출근 후 와이프와 가끔 전화통화가 안되어 답답할 때 토스트캠 CCTV로 보면 집에 있는 지, 언제 현관을 열고 집을 나오싸는 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가정용CCTV 또는 회사 업무용CCTV로 토스트캠을 많이 사용한다는 데, 왜 출입관리 기능이 유용한지 써보니 알겠더군요. 나중에 장모님댁에도 토스트캠을 설치하여 드려야겠습니다. 자주 방문 못드리는 데, 몸이 불편하셔 무슨일이 생길지도 모르니 CCTV로 부모님댁에 설치하여 무슨일이 있는지 미리 방지할 수 있어 유용할거라고 봅니다. 



토스트캠 가정용CCTV 출입관리까지?


"아빠가 집에 출입하였습니다." "엄마가 집을 나왔습니다." 등등 가족을 토스트캠에 초대해 두면, 출입관리가 편해 집니다. 스마트폰에 누가 우리집에 출입하고 나갔는 지 바로 알려줍니다. 

집을 GPS로 등록해두고, 지정된 범위에 들어가고 나가고를 관리하는 것이겠죠? 출입관리를 통해서 CCTV를 보지 않고 푸시만으로 쉽게 확인이 되네요.




메뉴에 보면, 가족출입 관리 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여 가족을 토스트캠에 초대할 수 있습니다. 

또 시간은 10분, 1시간, 6시간, 24시간 배속으로 타임랩스를 볼 수 있게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토스트캠을 써보니 화질이 200만 화소라고 보기 힘들정도로 화질이 좋네요. 화질은 Full HD로 설정해두었는 데, HD로 설정도 가능합니다. 굳이 HD 할필요 없이 FHD로 하는 게 좋습니다.

토스트캠의 영상은 메모리카드 넣을 필요 없이 NHN에 안전하게 보관 재생됩니다.



토스트캠에 가족추가하기를 눌러서 가족 구성원을 추가했습니다. 우리가족을 모두 초대하면 되는데요. 이메일로 이렇게 초대 메일이 갑니다.



출입감지 요청이 설정된 사용자는 이렇게 언제 출입했고 언제 집을 나왔는 지 나옵니다.



지금 토스트캠 앱을 보니 IN / OUT 이렇게 엄청난 기록이 쌓였네요. 우리집의 출입관리를 토스트캠이 알아서 해주게 됩니다. 




카메라 이름은 친근한게 "우리집"으로 바꾸었습니다. 나중에 공유카메라가 많아 지면, 이름이 중요하더군요. 



카메라 이름은 "우리집"으로 바꾸었습니다. 기본 이름은 MyCamera 라고 되어 있네요. 눌러서 이름변경을 해주면 됩니다.





영상은 시작과 끝을 정해서 영상클립으로 만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또 배속을 정해서 저장할 수도 있네요. 영상은 NHN에서 안전하게 관리되지만, 추가적인 암호를 더할 수 있었습니다. 암호에 암호 더하기죠.



CCTV 움직임과 소리 감지 하는 토스트캠





집에서 제일 중요한 곳은 현관문, 그리고 안방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원하는 영역에 감지영역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화면상의 영역은 여러곳을 추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영역별로 구분할 수 있게 이름을 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현관, 안방으로 정했습니다.




지정한 곳에서 CCTV의 탐지 기능 중 움직임, 소리가 발생하면, 탐지하여 알려주게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푸시가 옵니다. 

똑똑하고 좋네요! 가족출입이 없었는 데, 푸시가 온다면 침입자 발생인거죠!! 


위치기반을 승인하여 주면, 출근/퇴근 기능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귀가하셨습니다. 녹회기능을 켤까요? 이렇게요.



토스트캠 하단에 메뉴 기능을 이용하여 음성으로 이야기하면 스피커로 말이 나오게도 할 수 있습니다. 또 경보음을 재생하여 침입자에게 경각심을 주게 할 수도 있습니다. 



실시간 녹화되는 안전한 CCTV 토스트캠



인터넷이 끊켜도... 카메라 접속이 끊켰지만, 녹화는 계속 되었습니다. 만약 도둑이 토스트캠을 가져가거나 망가뜨려도 녹화 된 부분까지는 재생이 됩니다. 도둑의 얼굴은 확인할 수 있겠죠?

오래 전에 집에 도둑이 들었던 적이있었습니다. 그때 가정용CCTV 를 설치해 두지 않았는데요. 사건이 해결 되지 않은 미제로 남았지만, 그때 토스트캠이 있었다면 도둑의 얼굴을 찍어 두어 증거가 되었을 테죠. 아쉽군요.




해당업체로부터 제품 제공 및 고료 지원을 받았으나, 필자의 주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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