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비트 알타 HR(Fitbit Alta HR), 나의 운동 파트너 스마트밴드


넘 한글화 잘되어 있고 어플도 세련된 스마트밴드 없을까? 핏비트 알타 HR 프리미엄 스마트밴드라면 운동할 때도 좋고 정장에도 잘 어울리는 세련된 스마트밴드인데요. 직접 사용해보니, 이녀석이 은근 저를 즐겁게 해주네요.

운동하자고 조르고, 8000 걸음 걸었다면서 스마트밴드에 진동도 오면서 축하 폭죽도 보여줍니다. 또 전날 수면 컨디션을 체크하여 딥슬립을 얼마나 하였는 지 알 수 있어 사무실에서 졸지 않게 신경을 써주네요.

우선 스포츠스마트밴드로 핏비트 알타 HR(Fitbit Alta HR) 을 구매하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운동에 최적화 된 스마트밴드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카톡, 문자, 전화, 페이스북 등 각종 푸시 알람을 핏비트 알타 HR(Fitbit Alta HR)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화기에 전화가 왔나 문자가 왔다 핏비트 알타 HR 스마트밴드의 푸시확인으로 감지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심박수 체크가 탑재되어 운동에 적합한 피트니스 밴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수면체크 UI 가 화려하여 눈에 쏙 들어오네요. 전 사무실에서 전날 수면모니터링을 하면서 그날 컨디션을 체크하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수면 모니터링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 프리미엄으로 즐기는 핏비트 알타 HR(Fitbit Alta HR) 피트니스밴드를 즐겨 볼까요?


운동매니아는 오늘도 건강을 챙기는 중입니다. 저녁먹고 가볍게 공원 산책을 나왔습니다. 핏비트 알타 HR(Fitbit Alta HR)를 착용하고 있으면 걸음걸이 체크는 물론 운동모드로 달리기, 걷기, 하이킹을 구글맵에 트래킹으로 남기면서 할 수 있습니다. GPS 기록이 남아 지난 운동기록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얼마나 걸었나? Fitbit 어플을 켜보면, 한눈에 걸음걸이 칼로리소모, 수면패턴, 물 섭취량, 식단을 볼 수 있습니다. 피트니스 어플 중에서 세련된 UI/UX로 마음에 듭니다.



세련된 스타일로 날렵한 스마트밴드


가벼운 조깅 차림에도, 정장에도 잘 어울립니다. 밴드는 기분에 따라 교체가 가능한 타입이라 블랙, 그레이, 핑크, 푸시아, 코랄 등 색상의 밴드를 기분에 따라 교체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스마트밴드, 핏비트 알타 HR 개봉기

19만원대의 프리미엄 핏비트 Alta HR을 받고 개봉하여 보겠습니다. 패키지 외관에는 Fitbit Alta HR 이라고 모델명이 적혀져 있습니다. 후면의 설명은 영문과 일본어로 되어 있는데요. 

기본 핏비트 알타 HR(Fitbit Alta HR) 기능은 실시간 심박수 측정, 자동 수면 모니터링, 체중관리, 일상 활동 모니터링, 걸음수, 칼로리, 이동거리 측정, 활동 알람, 전화/문자 및 캘린더 알람 등의 푸시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핏비트 알타 HR를 개봉하여 보았습니다. 내부 패키지가 고급스럽게 담겨져 있었습니다.


패키지 안에 내부 패키지를 꺼내기 쉽게 손잡이 부분 테이프를 달아 둔 세심한 배려가 보이네요.



핏비트 알타 HR(Fitbit Alta HR)의 구성품은 핏비트 Alta HR(피트니스밴드)와 전용 충전USB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뉴얼의 가이드대로 손쉽게 앱 설치와 사용이 가능하였는데요. 


https://www.fitbit.com/kr/setup

모바일에서 위의 사이트로 접속하여 앱설치를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윈도우, 애플 OS 환경을 지원하는 Fitbit 어플이 있습니다.



세련된 디자인의 핏비트 알타 HR


디스플레이 측면의 각진 부분이 더욱 세련된 스타일을 만들어 줍니다. 스마트밴드의 날렵함이 보여집니다.




핏비트 알타 HR 스마트밴드 동기화하기(설정하기)



처음 시작을 하려면, 충전케이블에 꽂아 줍니다. 그럼 핏비트 알타 HR 디스플레이에 설치 URL이 나온는데요. 


https://www.fitbit.com/kr/setup

위의 링크로 접속하여 앱을 설치하시면 됩니다. 또는 "Fitbit" 라고 검색해도 나옵니다.


Fitbit 스마트밴드는 다양하게 많습니다. 그 중에서 프리미엄에 속하는 사용중인 Alta HR 모델을 선택합니다. 남/여 성별을 선택하고 개인정보를 설정합니다.



팁! Fitbit 비밀번호 저장 : Smart Lock 를 설정하면, 핏비트 알타 HR을 착용한 상태라면 스마트폰 잠금해지가 바로 됩니다. 그냥 스크린을 밀어서 해제하면 잠금이 안뜨는 것이죠.

핏비트 알타 HR 는 신뢰할 수 있는 기기로 등록되어 본인의 스마트폰이라는 걸 인식하게 해줍니다. 편리하죠?



처음 핏비트 알타 HR를 연동하려면 트래커의 디스플레이에 나오는 비밀번호를 연결하면 연동이 됩니다.

이제 핏비트 스마트밴드가 스마트폰과 연동이 되었습니다. 끝!



나의 운동코치, 피트니스 스마트밴드 추천! 핏비트 알타 HR

이제 앱을 열어 보면, 운동스타일을 설문조사를 시작합니다.


1주일에 5일 운동할께요. 걸음은 8000걸음 이상 걷고요. 취침은 7시간, 물은 2,200ml 씩 마셔볼께요.

자신의 운동 목표와 각오 대로 세팅을 해주면 됩니다.



또 시계 착용은 오른손/왼손 착용하는 방법이 다르잖아요. 저는 왼손에 핏비트 알타 HR를 착용합니다. 

또 손을 들어 올리면 핏비트 Alta HR 스마트밴드의 디스플레이가 알아서 켜지는 퀵뷰를 제공합니다. 손들면 시간, 요일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세로, 가로 모두 조정가능합니다. 저는 세로.




제일 중요 알람 푸시 기능을 켜주어야 합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 알람 확인 허용 설정에서 Fitbit 알람 서비스를 ON을 켜주면 이제 전화 및 문자, 캘린더 일정, 각종 푸시 알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활동 알람도 9시부터 18시까지 받게 했습니다. 알람 위젯 활성화를 ON을 켜고 다른 앱 푸시를 추가적으로 허용해주면 됩니다.




운동하기 좋은 전문 스마트밴드 추천, 핏비트 (알타 HR)


저녁을 먹고 가볍게 공원을 산책중입니다. 핏비트 알타 HR의 장점은 대쉬보드에 한눈에 걸음수, 거리(km), 칼로리, 운동시간까지 실시간으로 보여진다는 것입니다.

또 전문적인 수면 모니터링과 운동 모니터링, 물 섭취량, 식사칼로리 계산이 가능한 메뉴를 보여줍니다. 한눈에 다 보이니 좋네요.

핏비트 스마트밴드는 운동을 하게 계속 유도합니다. 멍때리고 있으면 "이제 움직여 볼까" 이렇게 문구를 띄워 주니 사무실에서 계속 앉아 있을 수 없고 스트레칭을 해줘야 합니다.



GPS로 트래킹을 남겨볼 수 있는데요. 운동 모드에서 달리기를 선택하고 운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움직인 거리를 구글맵에 바로 그려주니 어디에서 운동을 했다고 보여 줄 수 있어서 좋네요. 운동한 건 바로 SNS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운동자랑용으로 딱 좋죠!



운동을 권하는 핏비트 알타 HR는 활동 알람을 켜두면, 좋습니다. 선택한 시간 구간동안 사용자가 운동목표까지 할 수 있게 계속 권하는 것이죠. 5일중 1일 달리기, 스포츠를 했고 주단위로 기록된 활동 알람을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밴드 수면모니터링


수면 모니터링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보통 늦게 자고 회사에 출근하기 때문에 딥슬립이 많이 이루어진 날은 기분이 좋더군요. 짧은 시간에 숙면을 한 것이니깐요.

핏비트 알타HR은 잠들면 수면 모니터링을 알아서 해줍니다. 수면 중 깨어난 시간, REM 수념, 깊은 수면, 얕은 수면 모두 표시되어 상세히 보여주어 마음에 듭니다. 

오늘 뿐 아니라 30일평균 이나 데이터비교를 통해서 그간 내 컨디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좋네요. 심박수 체크도 실시간으로 자동적으로 일어나고, 수면체크도 알아서 해줍니다. 

사무실에서 수면 모니터링을 자주 보는데, 컨디션 좋은 날은 기분도 좋네요.



오늘 먹은거  칼로리 측정


오늘 아침/점심/저녁에 먹은 음식을 검색하면 음식별 칼로리가 나옵니다. 오늘 먹은 칼로리측정을 확실하게 해주는 것인데요. 음식메뉴 검색이 잘되고 섭취한 칼로리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편리하네요.



출근하는 길에 정장에 스마트밴드 핏비트 알타HR을 매치하여 보았습니다. 블루 색상으로 세련된 칼라에 가장 슬림한 스마트밴드라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착용감을 보여줍니다. 



이제 버널폭포를 시작하였습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있는 커다란 폭포인데요. 해외여행 갔냐고요? 아니요. 피핏(Fitbit) 스마트밴드가 있으면 운동을 자극할 수 있게 목표를 세울 수 있습니다.

이번에 목표로 한 것은 버널 폭포 (Vernal Fall) 입니다. 걸음걸이와 운동을 많이 하면, 버널폭포 정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트로피를 받을 수 있는 것인데요. 은근 재미있습니다. 


혼자하면 심심하니깐, 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고, 연락처에 나온 친구들을 초대할 수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운동하면서 응원보내고, 채팅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호작용을 통해서 더욱 운동에 대한 의욕을 고취 시킬 수 있게 만들었네요.




그래서 작지만 알차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밴드였습니다. 그간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운동 활동에 대한 권장과 칭찬 뱃지를 받고 싶어 운동을 계속하고 싶게 만들어 줍니다. 솔로 어드벤처를 하면서 요세미티 버널폭포 등을 트래킹할 수 있습니다.


또 가끔 멍때리고 있으면, 운동작극을 하는 문구가 뜹니다. "우리 운동할까", "지금 뛰어 볼까?", "조금만 더하면 8000걸음" 등의 문구를 보면, 운동을 안할 수가 없죠.

운동자극용으로 커뮤니티가 있어서 핏비트 스마트밴드 쓰는 사용자끼리 사진과 글을 남겨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걸 보면서 응원 버튼을 눌러 줄 수도 있고 댓글도 달 수 있네요.

전체적으로 단단하고 튼튼한 느낌의 핏비트 스마트밴드였고, 어플의 디자인이나 영상을 보면서 운동을 하거나,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 있어 앱 사용하는 재미도 컸습니다.

그럼 오늘 달리기 할때 핏비트 알타 HR 차고 뛰어 볼까?







Fitbit Alta HR을 소개하면서 Fitbit Korea로부터 원고료를 지급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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