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트래블파크 트래블러 뽀로로 만나러가자


아이들과 주말에 서울근교 가볼만한 곳 어디가 있을까요? 전 딸아이와 롯데월드타워 자주 가는 데요. 여름방학을 맞아 트래블러 뽀로로 전시회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신나게 놀면서도 4개국 한국, 중국, 프랑스, 이집트에 대해서 구경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요.  롯데월드타워 트래블파크에서는 뽀로로가면그리기, 노리개만들기, 모래놀이, 거리초상화 그리기 등 다채롭고 교육적인 내용까지 더해져있네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롯데월드타워 트래블파크에서 하는 트래블러 뽀로로! 딸아이가 좋아하는 뽀뽀로를 정말 많이 보고 왔네요.

롯데월드타워 앞에는 뽀로로 모형이 정말 많은데요. 포토존으로 사진찍기도 좋습니다. 벤치에 앉아서 여유를 즐겨 볼 수 있고 어른 아이 할것 것없이 귀여운 표정의 뽀로로를 보면서 사진을 많이 찍어요. 외국인들도 많이 있던데요. 뽀로로 인기가 좋은가봐요.


롯데월드타워 뽀로로 만나러가자



뽀로로를 만나러 가려면 입국심사가 있어야 하는데요. 이렇게 뽀로로여권을 받아서 들어가야 합니다. 롯데월드타워몰에서 구매한 영수증만 있으면 여권을 주는데요. 이 여권이 중요해요. 4개국 한국, 중국, 프랑스, 이집트를 돌면서 스템프를 받아야 하거든요.


롯데월드타워 트래블파크에 트래블러 뽀로로를 만나러 가는데, 진짜 뽀로로를 봤어요. 롯데타워 에비뉴엘에 지나가는 뽀로로였는데요. 방금 3시 공연이 끝나서 돌아가는 길이였나봐요. 우리딸아이 눈이 희둥그레 졌네요.

롯데월드타워 트래블파크에 트래블러 뽀로로 공연은 주말 오후 3시, 5시 두번 하니깐 놓치지 말고 봐야 해요. 뽀로로 댄스공연과 팬 싸인회도 한다니깐 시간을 잘 맞추어 오면 됩니다.



이제 롯데월드타워 트래블파크에 트래블러 뽀로로 만나러 입장! 혹시 길 모르면 물어보면, 안내원이 친절하게 알려줘요.



뽀로로 여권에 도장 다 받았어? 응!

우리 딸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했는데요. 롯데월드타워 트래블파크에 트래블러 뽀로로를 찾아 4개국을 여행하면서 스템프를 여권에 받아야 해요. 주말에는 뽀로로 솜사탕을 만들어 주는데요. 

포비, 에디, 루피의 뽀로로 친구들을 솜사탕으로 만들어 줍니다. 여권에 도장으로 모두 찍어와야 준다구요~



롯데월드타워 트래블러 뽀로로 와 여행하기

딸아이가 아직 전통혼례를 모르겠죠? 이참에 가르쳐줬어요. 이렇게 뽀로로랑 루피가 전통혼례를 하는거야?

그런데 뽀로로 이야기에서 둘이 사귀였나~ 



이렇게 귀여운 뽀로로가 한국관에서는 전통혼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하필 그날 친구 결혼식을 다녀왔는 데, 뽀로로와 루피의 전통혼례를 보면서 딸아이에게 옛날 결혼식에 대해서 말해주었어요.

인증샷도 찰칵! 뽀로로 여권에 도장도 팡팡!



이번에는 이집트다! 이집트에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에 대해서 알려주었어요. 딸아이가 좋아하는 크롱이 나와서 신났어요.




뽀로로 거리 초상화 이벤트에서는 캐리커쳐를 그려줘요. 이것도 시간을 맞추어야 하는 데, 정각에 쉬었다가 다시 하니깐 주변에 놀고 있다가 오면 시간이 맞아요.

"가만이 있어요." 했는데, 시무룩 해진 딸 ㅋㅋㅋ



그래도 캐릭커쳐를 그려줘서 좋네요. 집에 가져가서 색칠을 더했어요. 딸아이 얼굴도 그려주니 재미가 솔솔~

좋아해서 초상화를 집의 벽면에 붙여 주었네요.



뽀로로 한복 노리개 만들기 체험은 뽀로로 친구들 나무조각을 가지고 색칠을 해서 노리개를 만들 수 있어요. 원하는 뽀로로 친구들을 골라봐 했더니 크롱 골랐네요.



이렇게 아이들이 즐겁게 색칠을 하면서 노리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어요. 부모와 아이가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네요.



뽀로로 노리개를 다 그리고 나서 안내원에게 주면 빨간 노리개 끈을 달아 줍니다. 딸아이가 빨리 해달라고 자기꺼 이거라고 손으로 가르치고 있네요. 



언제 주나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찰칵! 크면서 딸아이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네요.




이번에는 뽀로로 가면 만들기 인데요. 그림을 그려서 얼굴가면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아이들과 같이 색칠공부하는 게 너무 재미있네요. 색연필을 가지고 알록달록하게 그려봐~ 했더니 잘그렸네요. 역시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에는 미술수업이 좋네요. 다 그리고 귀에 걸 고무줄을 달면 뽀로로 가면이 끝납니다.



뽀로로 스티커인데, 평일에는 좀 한가하지만, 주말에는 줄서기 힘듭니다. 선착순 200명이라 오전에 끝난다네요. 운좋게 뽀로로 스티커도 득템!!! 이렇게 뽀로로 친구들 캐릭터에 이름을 새겨진 스티커를 줍니다. 

아이들 물건에 붙여 두면 분실방지도 되고 좋아요. 이게 누구 이름이야? 하면 알아요. 감으로 맞추는 건가? 



이집트 체험존이였던 샌드아트 입니다. 모래놀이 좋아하는 아이들이 뽀로로, 크롱, 불가사리 등 다양한 모양 틀로 모래를 찍어 놀 수 있습니다.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네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스스로 노니깐 너무 좋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교육적인게 많아서 만들기 놀이는 저도 좋더라고요.



롯데월드타워 나와라 뽀로로

뽀로로가 나타났어요. 패티랑 뽀로로가 나오자마자 인기 폭발. 역시 뽀통령의 인기가 엄청나네요. 

우리딸아이도 인증샷 찍어었어요. 


뽀로로 공연은 롯데월드타워 트래블파크에 트래블러 뽀로로에서 하는데요. 주말 오후 3시, 5시 하루에 두번 공연을 시작해요. 뽀로로 댄스와 함께 아이들이 신났는데요. 



아이들이 앞에서 같이 춤추고 즐겁네요. 뽀로로 노래는 어깨춤이 덩실덩실 거리게 만드네요.


이렇게 뽀로로 댄스가 끝나면 팬사인회도 합니다. 뽀로로는 연예인이였어요. 줄서서 뽀로로와 패티의 싸인을 받아 오는 우리딸이 좋아하네요.



이게 끝이 아니다. 롯데월드타워 트래블파크에 트래블러 뽀로로를 만나 스템프를 모두 여권에 받아 오면 솜사탕을 줘요. 뽀로로 친구들인 루피, 포비, 에디 이렇게 캐릭터 솜사탕을 만들어 주는데요. 



우리딸아이는 루피로 변신! 아이고 귀엽네



악~ 잔인해. 먹고 싶어 하더니. 귀부터 냠냠. ㅋㅋ

엄마 아빠도 냠냠. 뽀로로 친구 루피의 달콤함 솜사탕 변신도 눈여겨 볼 수 있었네요.


롯데월드타워에 있는 뽀로로 동상은 롯데가 2014년 롯데월드몰을 오픈하면서부터 만들었는데요. 50여개의 뽀로로 동상의 다양한 포즈가 너무 재미있어요. 

꼭 사진찍어야 할 포토존인데요.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면서 사진도 찍고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


롯데월드타워 트래블파크에 트래블러 뽀로로 전시회는 8월 31일 목요일까지 진행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놀기 좋은 롯데월드타워 트래블파크에 트래블러 뽀로로를 만나러 가보세요. 직접 뽀로로 가면도 만들고, 뽀로로 친구들 노리개도 만들어 볼 수 있었어요. 롯데월드타워 트래블파크에 트래블러 뽀로로 찾으러 가보세요!! 정말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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