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효과적인 서버관리


글로벌 기업이나 스타트업 기업 모두 전산관리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큰 트랜드를 따라서 많은 프레임워크가 변경되었다고 하나, 빠른 서비스 론칭을 위해서 준비해야 하는 IT인프라가 필요한 것이 사실인데요.

이런 점에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출시는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산 클라우드서비스를 쓰자니, 무언가 한국 정서에 맞지 않고 조금 더 커스텀마이징 되었으면 하는 IT인프라에 대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를 직접 써보니, IT개발자로 필요한 APP서버 구축이라던지, 사이트 효율에 대한 WMS, 상세 모니터링에 대한 지원이 편리하게 다가왔습니다.

국내외 글로벌 리즌에 IDC를 가지고 있어 국내 뿐아니라 외국에서도 빠른 서비스를 진행하여 줍니다. 덕분에 해외 진출을 고려중인 기업들에게도 차별화된 해외 서비스를 제공하여 줄텐데요. 

그럼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특징과 효과적인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에 대해서 설명을 곁들여 보겠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는 최근 론칭을 시작하였습니다. 무료 체험을 통해서 바로 서버 1대와 50GB 스토리지, 2vCPU, 공인IP 1개, Network Traffic 1TB, 파일 스토리지 100GB, CDN 100GB를 제공하여 줍니다. 5월 30일까지 신청가능하며, 선착순 1500명에 대해서 제공됩니다.

무료 체험이라도 왕성하게 사용하신면, 50만원치 상당의 혜택도 추가로 주워지는 이벤트도 있는데요.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네이버의 전폭적인 지원을 기대 해볼 수 있습니다.



사실 네이버는 국내1위 포털사이트로 다수의 글로벌 서비스를 론칭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노우앱만 보더라도 글로벌 소비자들이 다수 사용하는 카메라 앱중 하나입니다. 라인 메신저는 또 어떤가요? 국민 메신저라는 이름을 업고 해외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서비스들은 모두 IT인프라가 필요한데, 이를 서비스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가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안전에 있어서 최우선으로 하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는 클라우드라는 장점이자 단점일 수 있는 보안에 제일 신경을 썼다고 합니다. 요즘 보안사고를 보면 허술한 관리로 인해 개인정보 유출등의 고객피해로 보상금액도 엄청난데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국내 최초로 CSA STAR 인증을 획득하며 클라우드 기술력을 인증받았다고 합니다. CSAP 인증 취득으로 국내 공공기간 서비스 제공 자격도 갖추고 있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이제 글로벌 진출도 쉽게 구축한다


기업용 클라우드서비스라면 무엇이 중요할까요? IT인프라의 쉬운 구축과 관리가 생명일듯합니다. 이제 글로벌로 사업을 확장하려고 한다면, 만약 미국에 서버가 있어야 한다면 어떨까요?

실제 미국에 알아보고 서버를 사긴 뭔가 복잡합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는 한국, 싱가포르, 미국서버에 서버를 두고 있으며, 클라우드서비스 제공지역을 독일, 태국, 홍콩, 대만, 베트남, 일본, 미국 동부로 늘려 가고 있습니다.

Region 만 변경하여 서버를 외국에 둘 수 있습니다. 글로벌 서비스를 해야 한다면 외국에서도 빠르게 서비스에 접근을 할 수 있게 IT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어떤 걸 서비스하지?


아마 기업의 전산담당자가 아니고서야 정확히 모르겠죠? IT개발자의 입장에서 보니,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는 위의 다수의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로드맵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SSD 서버 호스팅 뿐아니라, 파일 스토리지, 모니터링 서비스 WMS, IP보안 등의 서비스가 보입니다. 또 네이버API (Naver Open API)도 클라우드 서비스로 편입되어 서비스 될 예정이라고 하니, 클라우드서비스에서의 활용이 더욱 편리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 클라우드 플랫폼 쉬운 선택과 집중


아직도 클라우드서비스에 감이 안오신다면,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서비스 계획을 선택하여 필요한 서비스 자원을 예상치로 구축해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및 웹서비스, 게임 서비스, 미디어 서비스, 금융 서비스의 선택지가 보이는군요.




서비스 할 곳은 미국으로 정했습니다.




서비스 규모는 동시 1000 미만으로 대형 모바일 게임에 해당 된다고 선택하였습니다.




이렇게 구축할 경우, 찾는 클라우드서비스는 게임 Basic Service + App Safer 에 해당된다고 상품을 추천하여 주는군요.



추천 받은 네이버 클라우드 서비스 상품에 상세한 스펙도 볼 수 있습니다. 예상되는 월 비용도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원하는 상세스펙이 아니라면, 상세 설정에서 구성을 변경해볼 수 있습니다. 리눅스 서버에 1코어 CPU 면 충분할 것 같다고 정할 수 있습니다. 또 지역에 따른 금액도 차이를 보이는 군요. 미국이 한국보다 조금 더 비싸네요.


클라우드 서비스 상품을 쉽게 추천 받고 정해볼 수 있는 추천 가이드가 있어서 편하게 상품을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렵지 않게 구성할 수 있네요.



직접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써보니, 사용법 쉽고 편해


http://www.ncloud.com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접속합니다. 우측 상단에 콘솔(Console) 버튼을 눌러 주면 관리화면으로 들어갑니다.


서비스 론칭을 위해서 웹서바가 하나 필요한데요. 바로 centos, ubuntu(유분트), Windows 2012 R2 64Bit 등 리눅스/윈도우 등의 서버를 바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서버의 보안 관리가 생명인데, 일종의 방화벽인 ACG를 생성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ACG는 그룹별로 생성하여 서버에 매핑할 수 있어 다수의 서버를 관리를 쉽게 하였습니다.



서버 생성을 위한 스펙을 정했고, 이제 서버 생성 버튼을 누르면 바로 서버 생성이 됩니다.

회사 전산실의 경우라면 서비스를 위한 부서에서 신청하고, 해당 전산실에서 서버 입고 후, 할당까지 꽤 시간이 걸리는 일이지만,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는 쉽게 5~6분 후 서버가 바로 생성이 됩니다.

모든 게 전산화 되어 있으며, 서버 생성 후 메일로 신청완료 확인도 받을 수 있습니다. 상당히 매끄러운 순서로 동작합니다.




리눅스서버와 윈도우 서버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관적인 UI 구성으로 서버를 쉽게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서버를 선택하면 서버에 대한 정보가 한눈에 볼 수 있게 일목요연 표기됩니다.




클라우드서비스의 장점이라면 빠른 스펙 확장과 관리라고 보는데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서버의 높은 사양이 필요하면, 바로 추가적인 CPU, HDD, SSD, RAM 할당이 가능하였습니다.

서비스 하는 서버의 부하가 발생하면 사양을 올려 충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부하가 줄어 든 시기라면 줄여 요금을 낮추어 볼 수 있어 유동적인 서버 및 요금 관리가 가능합니다.



기업을 위한 네이버 클라우드 활용법


네이버 클라우드는 사내에서 서비스 해야 하는 앱서버를 바로 만들거나, 필요한 웹서버도 클릭 몇번을 만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편리성은 조금만 연습하면 IT운영에 비용 감소로 이어 질것 같은데요.

보안은 대규모 서비스 경험이 큰 NAVER에 맞기고, 본연의 서비스 개발과 기획에만 집중할 수 있어 큰 장점을 가져온다고 봅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WMS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요즘 중요하게 생각하는 웹 사이트가 있는 데, 모니터링을 통해서 사이트의 서비스가 잘되고 있는지 감시를 하고 싶다면 WMS를 써보는 게 좋습니다.


개인 블로그 사이트의 관리 수준과 함께 응답 피드백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되고 있네요.



상세한 웹 페이지 리소스에 대한 분석 결과도 표기되는군요.



이 사이트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을 경우, 나에게 알려 주게 모니터링을 할 수 있습니다.

요즘 의뢰 받아 관리해주고 있는 핫한 연예인 사이트가 있다고 합시다. 또는 새로 출시되는 게임 프로모션 사이트인데 사이트가 다운되면 안되겠죠? 또는 이벤트 기획전을 열고 있는 프로모션 사이트라면 중요하겠죠?

사이트 다운은 바로 매출의 악영향이니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경우, 사이트이 모니터링을 할 수 있습니다. 

위의 캡쳐처럼 모니터링은 상세 URL Time Out, Run Time Out과 모니터링 주기 등을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또 알람으로 문자와 이메일 푸시도 받아 볼 수 있게 설정이 가능했습니다.



이 사이트는 국내만 모니터링하게 했습니다. 



WMS(웹 서비스 실시간 모니터링)에 등록된 사이트입니다. WMS에서 제공하는 Web Page Test 기능을 통해 웹 페이지의 성능 및 이벤트 발생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이 등록한 URL의 상태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이벤트가 감지되면 고객에게 5분 이내로 SMS/Email 알람이 전송됩니다. (정식 서비스 시, 1분 단위 제공 예정)



알람을 받을 관리자는 다수 등록도 됩니다.  우선 저한데 문자와 이메일 알람을 설정했습니다.



상세 모니터링 서비스도 제공되는데요. 서버의 CPU, RAM, Disk I/O 상태 등에 대한 상세한 리포트를 제공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보기 편해 한눈에 문제가 있는 서버가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해주네요.


상세 모니터링 설정도 알람 설정이 가능하며, 그룹별로 포함된 서버관리자를 지정하여 푸시를 받게도 할 수 있습니다.




http://www.ncloud.com

국내포털 1위 네이버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한다기에 유심히 보았습니다. 무료 체험을 통해서 지금 선착순 1500명을 받고 있습니다. 5월 30일까지 신청이 가능한 네이버클라우드 서비스는 2코어CPU 1대, 공인IP 1개, Network Traffic 1TB, 스토리지 100GB, 파일스토리지 100GB, CDN 100GB 를 제공합니다. 선착순 1500명에게 제공된다니 조금 서둘러야 겠네요.

24시간 지원되는 고객지원을 통해서 빠른 응대를 받을 수 있다니 기업 입장에서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도 있겠네요. 위의 온라인 문의와 무료체험 신청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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