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TV 벅스의 콜라보로 최신음악듣기, 실시간TV보기 둘다 즐겨


스마트폰으로 드라마를 보고, 음악을 듣고 하는 것은 이제 너무 자연스럽고 편리합니다. 심지어 PC컴퓨터 보다 스마트폰으로만 동영상을 보는 게 편하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pooq tv(푹TV)로 실시간TV를 보고 놓쳤던 VOD를 찾아서 보게 됩니다. 

특히 1980년대에서 2000년대 초에 태어난 밀레니엄 세대들은 디지털시대에 성장해 온 환경으로 인해 그런 특징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즐겨 보는 TV와 음악을 모아서 즐기면 어떨까요?

결국 유명한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 드라마OST도 같이 감성을 공유하게 되는데요. 이런 점에서 보면,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은 동영상도 같이 즐기게 되는 특징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pooq tv 와 벅스 결합상품이 가지는 장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멀티미디어 세대들에게는 음악과 TV동영상을 마음대로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줄 것 같은데요.

제가 직접 국내 최초로 푹TV와 벅스 음악이 결합된 푹&벅스 결합상품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한달에 1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실시간 음악스트리밍을 할 수 있고, 푹TV(pooq tv)로 실시간 TV와 놓쳤던 VOD를 볼 수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세대가 듣고 보고 싶어 하는 것을 모두 갖춘 결합상품으로 보여지는데요. 직접 써본 장단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복면가왕은 오디션 프로그램에 가면이라는 흥미 요소를 넣어 그 인물 보다는 노래에 집중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TV방송 프로그램 중에서 다양한 직군의 사람의 본연의 음성을 뽐낼 수 있는 자리가 되었는데요.




이 음악 무엇일까? 그 가수가 아니더라도 노래방에 아는 언니, 형들이 부른 것처럼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궁금할 때쯤 벅스에서 검색해서 음악을 찾아 들어 볼 수도 있는데요.

어떤 배우가 진중한 목소리로 불러 그 음악이 TV에서 큰 감동을 주면, 그건 다시 벅스뮤직의 챠트에 올라오기도 하는데요. 이런 걸 보면, 음악과 TV방송은 큰 연관 관계가 있어 보입니다. 

결국 사람들은 쌍방향으로 감동을 주었던 음악을 원하기 때문에 찾게 되고, 다시 듣게 되는 것이죠.




제가 요즘 취해 있는 음악은 볼빨간사춘기 노래 입니다. 사실 처음부터 잘 알게 된 것도 아닌데, 어떤 경로로 볼빨간사춘기 동영상을 보게 되었고 음악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볼빨간사춘기가 나오는 마리텔 예능이라던지 모든 걸 찾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시간 날때 벅스에서 볼빨간사춘기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볼빨간사춘기가 K팝스타 출신이라는 것을 뒤 늦게 알게 되었는데요. TOP10에 들지 못한 것도 있지만, TV에서의 영향력은 역주하는 차트를 만들었습니다. 결국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은 결국 공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동영상을 통해서 흥미를 얻고 음악을 보게 되거나 역으로 경험을 겪더라도 결국 TV동영상과 사운드가 주는 멀티미디어 적인 요소에 우리는 공감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동영상과 음악을 땔 수 없는 멀티미디어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음악이 흥하든, TV영상이 흥하든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면 계속 보고 듣게 됩니다. 

또 지루한 출퇴근 길에는 pooq TV(푹TV)로 실시간TV를 보고, 내려서 걸어 갈때는 음악을 들으면 거리를 걷는 것도 멀티미디어를 즐기는 데 너무 자연스러운 패턴인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Bugs & pooq TV의 콜라보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최신음악듣기 한달에 1만원, 거기에 pooq TV로 실시간 TV보기


한국사람들이 인터넷 다운로드만 하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실시간 음악스트리밍과 TV보기도 많이 한다고 하는데요. 음악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는 디지털음악 시장은 아시아에서 56%를 차지 한다고 합니다. 이런 수치를 볼 때, 사람들은 음악을 다운로드 받지 않고 즐기는데요. TV 영상 역시 다운로드 보다는 스트리밍으로 즐기고 있는 추세입니다. 




벅스 & pooq 결합상품으로 스트리밍으로 즐겨 볼 수 있는 결합상품이 나왔는데요. 지금 특별가로 9,900원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상품은 pooq 의 실시간TV와 VOD 와 벅스의 모바일듣기 입니다. 

만약 11,900원을 선택하면 모바일 뿐 아니라 PC컴퓨터와 TV에서도 벅스을 들을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사용할 수 있는 디바이스가 많아지죠?




신용카드, 휴대폰, 페이코로 결재가 가능했습니다. 신용카드로 결재하는 1달 비용은 부가세 포함하여 10,890원이였습니다. 



모든 구매가 완료되면, 완료창이 뜹니다.



요즘 같이 들을 만한 음악이 많고, 자주 바뀌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듣는게 편리합니다. 



또 TV역시 매번 스마트폰으로 파일을 옮기는 방식보다는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어떤 스마트폰에서든 쉽게 재생할 수 있는 게 편리합니다. 즐겨보는 드라마나 예능도 출퇴근길에 보면서 즐겨 볼 수 있었습니다.




또 TV보면서 자주 보았던 지상파, 종편 방송도 음악으로 즐겨 볼 수 있었습니다.

앞서 이야기한 것과 같이 음악과 동영상을 땔 수 없는 멀티미디어적인 요소입니다. 



벅스의 스트리밍 음질은 매우 뛰어난데, 와이파이 / LTE로 나누어 음질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전송 데이타에 따른 속도차도 있기 때문에 환경에 맞게 설정하면 됩니다.



벅스 X 푹 으로 9,900원을 결제 해 두었기 때문에 모든 음악과 70여개의 채널/VOD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심심함을 달래줄 친구는 바로 TV 예능입니다. 못봤던 나혼자 산다를 보고 혼자 밥먹으면서도 낄낄 거릴 수 있습니다. pooq TV의 모든 채널과 VOD도 그냥 볼 수 있다는 건 가격대비 좋았습니다.



실시간 TV방송도 볼 수 있어 본방도 사수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 드라마를 회차별로 처음부터 볼 수 있어 동시간대 드라마를 볼 때 유용하게 다른 드라마도 섭렵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음악과 TV영상은 앞서 이야기한 것과 같이 하나로 합쳐 강력한 멀티미디어적인 재미를 주었습니다. 이번 bugs X pooq 의 콜라보로 더욱 재미있는 멀티미디어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달에 1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쉽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시간만 나면 틈틈히 이용할 수 있어 1만원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걸어 다닐 때는 음악을 출퇴근 버스에서 심심하면 TV로 즐거움을 주는 괜찮은 조합의 결합상품이였습니다.


콘텐츠연합플랫폼의 지원으로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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