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웍스 ITG Stealth 프라이버시 아이폰7플러스 강화유리 보호필름


정말 지하철, 버스에서 남의 핸드폰 쳐다 보는 사람 싫습니다. 특히 내가 스마트폰으로 뭘하는 지 궁금할걸까? 왜 이렇게 쳐다 보는지!!

남이 내 스마트폰 보는 게 싫다면 프라이버시 보호필름을 써보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패치웍스 ITG 스틸스 아이폰7 보호필름을 부착하여 써보았습니다. 정말 편합니다. 각도가 정면이 아닌 30도만 기울려지면, 검정화면으로 보이지 않는 특별한 사생활 보호필름입니다.

또 아이폰7플러스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9H 강도의 강화유리 보호필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스크래치와 충격에도 강하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남이 내 스마트폰 쳐다보는 게 싫다면, 프라이버시 보호필름을 써보시죠!


왼쪽은 G6에 일반 투명 보호필름을 붙였고, 오른쪽 아이폰7플러스 에는 패치웍스 ITG 스틸스 프라이버시 보호필름을 붙였습니다. 각도를 조금 기울려서 보니 옆에서 본다고 해도 안보이는 걸 알 수 있죠?

프라이버시 보호필름은 이렇게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출퇴근길에 심심해서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리는데요. 웹튠에서 조금 야한 장면이 나오거나, 뉴스 기사거리를 보다가 야한 사진이 나오면 저도 모르게 조심하게 되는데요. 

특히 개인 사진을 보고 있는 데, 버스, 지하철 같은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이 본다면 짜증납니다. 이런 분이라면 꼭 한번 아이폰7 보호필름을 고를 때 고민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아이폰7플러스 프라이버시 보호필름


패치웍스의 ITG 스틸스 보호필름입니다.

http://www.patchworksmall.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534&cate_no=129&display_group=2&cafe_mkt=ue_test001


참고로 아이폰7플럿, 아이폰6S플러스, 아이폰6플러스 모두 가능한 보호필름이네요.


아이폰7플러스에 기존 보호필름의 경우, 프라이버시 기능이 없어서 다른 사람이 가끔 쳐다 보는 것에 신경 쓰였는데요. 이번에 프라이버시 보호필름으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클리닝와이프 (알콜천), 먼지제거 스티커 2개가 들어 있고, 아이폰7 프라이버시 보호필름이 들어 있습니다.


아이폰7플러스 보호필름을 부착하기 전에 궁금해서 대어 보았습니다. 얼마나 사생활 보호가 될까?

정면은 그냥 잘 보이네요.



측면에서 보니, 안보입니다. 안심!



1번 쓰여 있느 부분이 붙이는 부분입니다. 클리닝으로 깨끗이 닥고 붙여 줍니다. 강화유리 보호필름이라 하드타입으로 딱딱하여 좌우만 맞추어 주면 쉽게 붙일 수 있습니다.

팁이라면 공기가 잘 안빠지는 데요. 공기가 들어 있는 쪽을 손톱으로 살짝 들어 벌여서 공기를 밀면서 빼줍니다. 그게 더 잘빠지네요.



공기 1도 없이 다 빼버렸습니다. 깔끔하니 좋습니다. 위에 보면, 디스플레이 아닌 부분이 투명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타사 프라이버시 제품과 비교한 것을 보면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쪽만 프라이버시 기능이 있어 검정색이고 위/아래는 투명인 보호필름입니다.

그래서 화이트 아이폰7플러스라면 위아래가 화이트색으로 본연의 색상이 보이지 않던 문제가 없습니다.



각도에 따라서 확연히 달라지는 안보이는 디스플레이


정면


각도를 기울려 본다. 프라이버시 기능 동작!



 패치웍스의 ITG 스틸스 보호필름 바로가기URL

http://www.patchworksmall.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534&cate_no=129&display_group=2&cafe_mkt=ue_test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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