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워치 스포츠 운동할 때 어떨까? LG워치 스포츠 운동 기능




 



봄을 맞아 한강에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군살들을 없애기 위해서 자전거에 올라 탔습니다. 자전거로 출근을 해본 경험에 비추어 볼때, 자전거는 안전한 곳에서 타야 하는데요.






특히 자전거를 타면서 딴짓을 하면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몸에 착용하는 스마트IT 기기들이 큰 도움이 됩니다. 손목에 착용하여 심박수와 운동량을 체크해주는 LG워치 스포츠, 모르는 길도 큰 화면으로 알려주는 LG G6 스마트폰, 외부 스피커 탑재로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아 안전한 자전거 라이딩을 도와주는 LG톤플러스 HBS-W120 야 말로 스마트한 자전거 라이딩을 도와주는 기기들입니다.








LG톤플러스 HBS-W120 은 사운드 제공을 위해서 하이파이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 을 탑재하여 원음에 가가운 음질을 즐기게 해주는 블루투스 헤드셋입니다.


특히 자전거를 탈 때, 음악감상을 이유로 이어폰을 많이 착용하는데요. 주변 소리를 차단하는 커널형 이어폰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또 장시간 착용 시 귀가 아프죠.


LG 톤플러스 스튜디오는 나만의 오디오존을 만들어 주는 4개의 외장스피커를 가져 운동하면서도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이번에도 자전거라이딩 할 때도 음악 감상과 전화통화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프리미엄 넥밴드 중 하나였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모르는 장소를 갈 때면, 네비게이션 앱을 사용하는데요. 자전거도로의 길을 정확히 알려 줍니다. 


LG G6 화면크기는 5.7인치 QHD+ 풀비전(FullVision®) 디스플레이 (2880 x 1440 / 564ppi) 로 지도화면을 큼직하게 볼 수 있습니다. 비율이야 차이 나겠지만, G6 의 크고 선명한 화면이라 자전거를 타면서 네비게이션을 확인하기 편리 합니다.





잠실에서 출발하여 압구정에 있는 한강공원 압구정나들목까지 가보려고 합니다. 지도를 먼저 확인해 보았는데요. LG G6의 네비게이션 뿐 아니라, LG워치 스포츠에서도 GPS를 이용하여 현재 위치에 대한 정보를 네비게이션으로 볼 수 있어 현재 위치를 파악하기 편리 했습니다.








LG워치 스포츠는 평상시에는 회사에 출근용으로 엣지남의 시계페이스로 사용할 수 있고, 운동을 시작하면 상단 버튼을 눌러 바로 피트니스, 피트니스 운동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LG워치 스포츠는 LTE유심이 삽입되는 스마트워치로 별도의 통신기기로 사용할 수 도 있습니다. 폰이 없더라도 사용이 가능한 편리한 점이 있습니다. 


LG워치 스포츠에서 전화걸기, 전화받기, 문자 답장, 카톡 답장도 할 수 있는데요. 자전거 타면서 장갑을 끼니깐, 스마트폰 조작이 어렵습니다.  이럴 때 잠시 자전거를 멈추고, 음성답장을 주로 쓰는 데요. 꽤나 인식률이 높습니다. 그외에도 이모티콘 답장, 가상 키보드 타이핑도 가능합니다.








봄바람을 맞으며 신나게 자전거를 굴리면서 드디어 압구정 나들목에 도착했네요. 여기는 벽면은 그래피티 아트가 유명해서 촬영장소로 많이 쓰인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LG G6로 사진 좀 찍어 보려고 합니다.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키로수와 평균속도일 듯합니다. 멀리가고 빨리왔다는 데 의미를 두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그외에도 칼로리 소모와, 평균속도, 최대 심박수, 활동시간 등의 상세한 정보가 기록이 되어 좋았습니다.


운동한 걸 LG워치 스포츠가 꽤나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였는데요. 이번에 평균속도가 12.63 km/h 나왔군요. 평소 25~30km/h 인걸 보면, 중간에 쉬면서 온게 늦어 진거 같군요. 또 심박센스가 있어 최대/평균 심박수를 기록하며 운동거리도 체크하여 줍니다. 자전거 라이딩에 필요한 헬스 정보를 기록하여 스마트폰과 연동도 해주니 좋네요.







한강공원 압구정나들목에 멋진 그래피티 아트를 찍어 보았습니다. 매번 여길 지날 때 마다 화려한 모습에 인증샷을 찍곤 했었는데요. 





<왼쪽: LGG6 광각 / 오른쪽: LGG6 일반각>


LG G6는 DSLR 이 없더라도 사진 찍기 좋은 듀얼카메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1300만화소의 광각 125º(조리개값F2.4), 일반각 71º 의 카메라를 탑재하여 렌즈를 교환 한 것 처럼 사진을 찍어 볼 수 있어요. 


위의 사진은 광각과 일반각으로 찍어 본 것인데요. 광각 카메라도 1300만 화소로 높아 선명하면서도 와이드한 사진을 찍어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전문가 사진 모드로 촬영 시 어두운 터널 속에서도 ISO와 셔터스피드를 자유롭게 조정해서 DSLR처럼 조작하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G6의 큰 장점이라면 바로 360 파노라마 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 360캠이 필요없이 360도 사진을 찍어 볼 수 있어 입체적인 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G6로 찍은 360 한강 사진

https://www.facebook.com/ndolsonfp/posts/1900714483475576








G6 스퀘어 카메라



G6 매치샷 (2장입니다)



G6 의 스케어카메라는 찍으면서 바로 원하는 콜라주를 만들어 볼 수 있어 재미있습니다. 특히 매치샷은 위/아래 사진을 연관지어 넣으면 재미난 사진을 만들어 볼 수 있네요.





LG워치 스마트는 리모트 셔터도 가능하여 스마트폰을 멀리 둔 상태에서도 원격으로 찍어 볼 수도 있습니다. 폰을 멀리 두고 찍어야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죠.









NFC, GPS, LTE, 심박센스가 달려 있는 LG워치는 활용성이 더 좋은 스마트워치인데요.





자전거 타기 전에 미리 날씨를 LG워치 스포츠에서 확인할 수 있어 자전거를 타도 되는지 확인이 쉬웠습니다. 또 걷거나 조깅을 할 때는 음악을 손목에 착용한 스마트워치로 바로 바꾸어 볼 수 있었구요. 


자전거, 푸시업, 근력운동, 러닝머신 자전거, 달리기 등의 다양한 운동에 대한 지원도 가능하였습니다.






주말에 한강공원에 운동하러 나온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조깅도하고 자전거도 타고, 인라인도 타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작심삼일인 다이어트도 이젠 좀 체계적으로 하고 싶었는데요. 그래도 압구정나들목까지 자전거를 타니 힐링도 되고 기분이 좋았네요. 


얼마나 자전거을 탔을까? 살찐 몸의 칼로리를 얼마나 소비하였는 지 LG스마트워치에 칼로리 소모 수치가 나오니, 운동을 많이 한 건지 바로 알 수 있어좋네요. 자전거를 타면서 LG워치로 자신의 운동수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LG톤플러스로 자신만의 사운드존으로 음악감상까지 하면서 힐링이 되었던 하루였습니다. 다들 주말에 한강공원이나 가까운 공원에 나와 보세요~ 운동으로 힐링하세요~



LG워치 스포츠 : 야한 동영상 보거나 에너지 드링크 먹을 때 심박수는 ?




☝ 엔돌슨 TV채널 : http://tv.naver.com/v/1565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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