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6 카메라 18:9 세로 영화제에 초대합니다.


3월 20일 청담 CGV 씨네시티에서 아주 특별한 영화제가 열렸습니다. 바로 LG G6로 촬영한 'LG G6 18:9 세로 영화제' 입니다. 사진은 세로로 찍고 왜 세로로된 영상 컨텐츠는 없을까? 궁금했던 18:9 비율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좋은 시간이였는데요. 바로 지금 여러분을 LG G6 18:9 세로 영화제에 초대합니다.



LG G6로 찍고 G6 화면 18:9 로 본다!


이번 'LG G6 18:9 세로 영화제' 에서는 G6로 찍은 세로 컨셉의 사진, 영화를 모두 볼 수 있었습니다. 세로 영화 입장 부스에는 유명사진 작가들이 G6로 찍은 풍경과 인물 사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세로 영화제에 영화에는 강대규, 맹관표, 석민우 영화감독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의 영화기법과는 달리 실험적이고 독특한 시선으로 앵글을 바라볼 수 있어 색다른 영상을 만들어 냈는데요. 보면서 세로 밖에는 어떤 인물이 나올지 긴장감도 있었습니다.




☝ 엔돌슨 TV채널 : http://tv.naver.com/v/1533364



LG G6 18:9 세로 영화제에 3편의 영화를 감상하였는데요. 가족애를 그린 강대규 감독의 '기다림', 애틋한 소녀감성을 느낄 수 있었던 맹관표 감독의 '커피빵', 그리고 캠핑도중에 일어난 약간 공포영화 장르 같았던 석민우 감독의 '글램핑' 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창의적인 발상이 가능하게 다양한 시선요구

몇년 전만 해도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찍는 다는 것 조차 신선한 발상이였는데요. 여기에 풀비전의 디스플레이를 가진 G6 의 18:9 비율에 맞게 G6로 촬영하고 본다는 건 정말 신선한 생각이였습니다.

사실 세로로 영화를 본다는 건 무언가 불편하고 답답합니다. 사실 사진은 세로로 찍지만, 동영상은 가로로 찍는 것처럼 세로라는 건 무언가 영상을 찍기에는 부족해 보이는데요.

하지만 3편의 영화를 모두 보고 나서 조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그 이유는 글의 마무리쯤에 적어 보겠습니다.



G6의 카메라 녹화 능력은 4K UHD 화질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의 능력이 좋아졌을 뿐 아니라, 영상 촬영 모드에 동영상 전문가 모드가 있어서 촬영자가 보다 세밀한 조정이 가능합니다.

영화을 어떻게 만들었는 지 보여주는 부분에서 영화 감독이 동영상 전문가 모드에서 촬영하는 스틸영상을 볼 수 있었는데요. ISO, 셔터스피드, 노출 고정, 보이스 전향, 후향 녹음 같은 전문적인 기능을 사용해볼 수 있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영화관에서 주로 사용되는 화면의 비율은 21 : 9 또는 1.85 : 1 비율입니다. 보통 가로가 진 영화를 영화관에서 상영하지만, LG G6 18:9 세로 영화제 이름처럼 세로가 긴 영화를 일반 영화관에서 상영하였습니다. 

스마트폰 영화는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박찬욱 감독의 파란만장도 있었고, 국제 스마트폰 영화제는 2011년 올레KT가 주체한 1회때 470편이 출품 된 것처럼 많은 영상촬영자와 배우들이 출연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는 스마트폰의 발전과 더불어 모바일이 주는 특성이 그대로 반영된 것이라고 보여지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세로 영화제는 또 하나의 시작 같습니다. 그럼 세로로 영화를 보면 어떨까요?


세로 영화 '기다림'



세로영화 '커피빵'



세로 영화 '글램핑'


3편의 세로 영화를 보았는 데, 세로 영화를 처음 보니 때문에 화면의 비율이라던지 왜 이렇게 찍었을까? 고민하면서 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1편, 2편, 3편 지나면서 익숙해지다 보니 극장에서 사람들이 웃긴 장면에서는 웃고, 놀라는 장면에서는 놀라면서 무언가 몰입되는 느낌을 다 같이 받은 거 같습니다.

특히 커피빵에서는 세로 영화의 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세로기 때문에 좌우를 넓게 영상을 담지 못합니다. 소녀감성의 설레임을 느낄 수 있었는 데, 첫 시작부터 선배인 남자 주인공의 얼굴이 나오지 않습니다. 보일 듯 말듯, 계속 세로 앵글에서 여자인 후배만 보이면서 영화가 시작되더군요.

왠지 궁금증을 계속 유발시켰습니다. 이래서 세로로 찍을 때 이런 앵글로 찍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마지막 쯤에는 잘생긴 남자 주인공인 선배를 보여 주긴하더군요. 설레임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또 마지막 글래핑은 환상적인 경험을 영화로 만든 거 같은데요. 신세대 감성의 코믹함도 있었고 장르가 약간 공포&환타지 장르라서 더 몰입하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영화 '기다림'은 다양한 연출이 볼만했습니다. 세로로 길쭉하게 풍경이 담기는 가하면, 인물이 절하는 장면에서는 1인칭 시점처럼 절을 받는 기분이였습니다. 


https://www.g6189vff.com/main.php

영화에 대해서 궁금하시면 지금 링크를 눌러서 보세요.



마지막은 블랙핑크 뮤직비디오 입니다. 18:9 화면 비율과 세로로 제작된 뮤직비디오인데요. 

발랄하고 감미로운 목소리까지 좋았습니다. 화면을 터치하면서 G6 의 기능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듯 괜찮았는데요. 블랙핑크 팬이라면 세로로 직캠 보듯 즐겨 볼 수 있을 겁니다.


https://www.g6189vff.com/main.php

G6 세로 영화 지금 바로 보세요.

- 기다림 : https://youtu.be/elHUeV8eMSM

- 커피빵 : https://youtu.be/uYEJ3jsHxio

- 글램핑 : https://youtu.be/5mJNHyQgcwk



세로로 찍은 사진 G6 카메라

LG G6로 찍은 세로 사진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LG G6 18:9 세로 갤러리 인데요. 유명 사진 작가들의 다양한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볼 수 있었습니다.



G6는 전후면 모두 광각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는 듀얼카메라입니다. G6로 직접 찍은 사진을 인화된 갤러리에서 보니 신선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LG G6 18:9 세로 갤러리로 찍은 인물과 풍경의 사진이 길쭉 길쭉해서 인상적였습니다.


G6 세로로 찍고 세로로 본다!


처음 생각했던 것에서 조금 생각이 바뀐 것이 사진을 찍을 때는 세로로, 웹서핑을 할 때도 심지어 직캠을 볼 때도 세로로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영상의 경우 일반적으로 가로로 봤었습니다.

이번 G6가 보여준 'LG G6 18:9 세로 영화제'를 통해서 세로에 대한 다양한 시도가 있었습니다. 영화도 만들어졌고, 블랙핑크 걸그룹의 Stay 뮤직비디오도 만들어졌습니다. 이런 시도를 통해서 G6 의 디스플레이가 가진 18:9 비율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방식의 영상의 촬영의 시도가 계속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G6 사용자로 영상을 즐기는 재미에 색다른 영감을 받았습니다.



세로 배경화면 (개성만점 일러스트)



http://social.lge.co.kr/lg_story/lg_mobile/g6/illustration0313/

위의 링크에서 G6 의 화면비에 맞게 제작된 일러스트 작가의 배경화면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하여 바로 사용 가능 하니, 배경화면으로 써보세요.




☝ 엔돌슨 TV채널 : http://tv.naver.com/v/1533364

*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포스팅 비용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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