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코르뷔지에 전 예술의전당 콜라보 올레드 UHD TV


스위스 태생의 국제적 합리주의 건축사상의 대표주자인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 건축가의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현대건축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대단한 분이죠. 건축의 역사에 르 코르뷔지가 존재하기 전과 후로 나눌만큼 큰 영향력을 끼친 선구자기도 합니다. 

르 코르뷔지에 전시회는 예술의 전당에서 있었는데요. 알찬 주말을 위해서 문화예술을 배우고 왔습니다. 현대문화의 아이콘이자 현대건축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르 코르뷔지' 의 작품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도시와 건축에 관심이 왜 이렇게 발전해왔는 지 르 코르뷔지 전시회를 통해서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르 코르뷔지 전시회가 있는 한가람디자인미술관의 모습입니다. 하늘도 맑고 공기도 따뜻한 오후! 저는 천재 조각가 미켈란젤로의 반열에 까지 올리며 공적을 기렸던 '르 코르뷔지'를 만나로 갑니다.




르 코르뷔지 전시회에는 3월 26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티켓을 들고 입장을 하였습니다. 





20세기 초 산업화 기계화의 영향으로 많은 분야가 급격한 변화의 바람을 맞이 하게 됩니다. 이 때 '르 코르뷔지에' 는 단순히 건축이 비와 바람을 피하는 곳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이 더 효율적인 공간에서 함께 살 수 있는 집' 이라는 개념으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오늘날의 건축의 많은 이론을 만들어 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르 코르뷔지에'의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있었는데요. 그가 기록한 사진부터 유화, 드로잉, 도면, 그리고 실제 유품까지 모두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르 코르뷔지에가 설계한 건축물의 17개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보면, 세계적인 건축거장임을 알 수 있는데요. 이번 서울전에서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뉴욕 모아, 파리 풍피두, 서울 디렉터들이 다 함께 차여한 프로젝트로 그외 미공개작 140점을 포함하여 총 500여점에 달하는 작품도 같이 만나 볼 수 있는 최대 규모의 전시회 입니다. 놓치면 많이 아쉬울 겁니다.



사람들이 '르 코르뷔지에' 가 설계한 작품들을 눈여겨 보고 있는데요. 자세히 보니, 이건 전시회장에 있는 LG전자의 올레드TV군요.

얇아서 몰랐는 데, 마치 액자처럼 걸려져 있어 '르 코르뷔지에' 작품에 대한 영상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사보아 저택>

1928년 르 코르뷔지에의 대표적인 건물로 사보아 저택을 건축하게 됩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르 코르뷔지에는 자연의 일부를 돌려 줄 수 있는 공간을 옥상에 만들어 주기도 하고, 햇빛이 집안에 잘 들어 올 수 있게 창을 가로로 길게 만들어 두기도 하였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건물구조로 1층에는 철근 구조의 기둥만 있어 빈공간을 주차장, 창고로 쓰게 해두었는데요. 이구조가 르 코르뷔지에가 세계 최초로 고안한 필로티 구조라고 합니다. 그의 머리속에는 무엇이 있는지.. 100년 전에 생각해낸 것이라니 믿기지 않네요.





'건축한을 전공한 사람들이 왔나?' 예술하는 사람들도 보이는 것 같구요. 많은 사람들이 '르 코르뷔지에'를 더 생생하게 느끼기 위해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를 통해서 영상을 보고 있었습니다. 




옆에서 보니 유리 위에 살짝 올려져 보이는 것이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로 그가 살아생전의 모습과 함께 만든 건축물을 볼 수 있는 영상이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LG 올레드TV 시그니처 특성은 옆에서 봐도 알 수 있는 듯 얇은 두께를 가지고 있습니다. '르 코르뷔지에'가 그린 그림작품 사이에 있어도 감상하는 데 방해가 되지 않고 마치 갤러리의 액자처럼 혼연의 일체감을 보여 주었습니다.



르 코르뷔지에 전시회의 동선을 따라서 예술 천재였던 '르 코르뷔지에'의 삶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동선을 이동하는 중간마다 소파에 앉아서 LG 시그니처 TV를 통한 영상으로 건축물에 대한 더 상세한 정보를 볼 수 도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블랙은 더 검게. 화이트는 더 하얀게 보여 집중을 하기 좋았습니다.



건축 뿐 아니라 회화에도 재능이 있었던 그가 그린 그림도 볼 수 있었습니다. 구석 구석 그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사보아 저택, 롱샹성당




많은 사람들이 그를 기리면서 사진과 그림, 글을 써둔 것을 보았는데요. 그가 준 건축에 대한 철학과 예술에 대한 정신을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장소였습니다.




열린손 캠페인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열린손' 은 모든 사람에게 정당한 기회와 권리가 주어지는 밝은 세상에 대한 믿음이 우리에게 가장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는 캠페인데요. 

그런 의미에서 '열린 손' 캠페인은 우리 모두 마음을 열고 눈을 열고 몬든 것을 수용하고 받아들이 것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열린손은 내 생의 유일한 정치적 행위입니다." - 르 코르뷔지에

열린손- 르코르뷔지에는 인도 찬디가르 도시계획을 하며 거대 열린손 조형물을 제안했습니다. 그것은 르코르뷔지에가 평생 건축을 통해 남기고 싶은 함축적 메세지 이기도 했습니다. 모든세상에 갈등과 분쟁은 종식되어야 하며, 세상은 모든걸 평화롭게 수용하고 열린생각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제안이기도 했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ndokim3/220925067030)


롱샹성당은 20세기 최고의 종교 건축물로 평가 받고 있는 건물입니다. 이 건축물의 지붕은 조개 껍질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고 하네요. 두꺼운 벽은 육중한 지붕을 안정적으로 받치고 있고 여러 색의 창을 통해 내부로 신비한 빛이 비추어지는데 직접 본 사람들은 한결같이 큰 감동을 받는다고 합니다. 프랑스에 있다는 데, 여행가면 꼭 보고 싶네요. 

밖에 나와 보니, 롱샹성당을 VR로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이 있더군요. 그 앞에 롱샹성당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는 듯한 영상을 LG 시그니처 OLED TV로 보여 주고 있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서 처음 아파트의 효시가 되는 건축물을 만든 분이 '르 코르뷔지에' 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건축물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알찬 주말을 위해서 문화예술을 즐기러 전시회에 다녀오는 것을 많이 추천 드리고 싶네요. 좋은 것을 보면, 좋은 걸 배우게 된다는 것처럼 많은 영감과 생각을 얻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이 글을 작성하면서 LG전자로부터 체험 기회 및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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