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톤플러스 스튜디오, 나만의 서라운드존을 가진 넥밴드


바야흐로 넥밴드 시대입니다. 영업하는 회사원에게 필수적인 제품이 되었고, 음악 듣는 사람에게는 없어서는 안되죠. 그 중에서도 LG 톤플러스 HBS-W120 블루투스넥밴드는 외장스피커가 달린 모델로 이어폰으로 지친 귀를 편안하게 해 주었습니다. 소리가 위로 솟아 오르게 되어 있고 진동 스피커 탑재로 몸으로 체험하는 풍부한 저음을 느끼게 해주는 블루투스 넥밴드였는데요.

실제로 착용하면서 2개의 상단 스피커가 귀 주변에서 소리를 내면서 입체적인 사운드존을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나만의 서라운드 존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게 이어폰으로만 쓰다가 외장스피커가 달린 블루투스 넥밴드를 써보면 참 좋다는 말이 절로 나올겁니다.

여기에 안정적인 사운드 제공을 위해서 하이파이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 을 탑재하여 원음에 가가운 음질을 즐기게 해주는 블루투스 헤드셋 입니다.

그럼 제가 그간 사용해본 LG 톤플러스 스튜디오 HBS-W120 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톤플러스 중에서 제일 상위 모델입니다.


첫 느낌은 블루투스 헤드셋인데, 참 묵직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뭔가 얇고 뼈대만 있던 블루투스 헤드셋하고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마치 금속을 두껍게 썰어 두들겨 편듯한 느낌을 받았는데요. 그만큼 듬직한 맛은 있었습니다.



LG 톤플러스 스튜디오 HBS-W120 는 LG전자가 만든 고급형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만든 제품입니다. 그래서 총 4개의 외장 스피커로 무장하여 생생한 사운드를 들려 주는 제품입니다.



LG 톤플러스 하면 아직도 기억나는 게 회사에 영업을 담당했던 친구가 무척 좋아했던 블루투스헤드셋이라는 것입니다. 그 친구가 전화통화는 톤플러스로 모두 했거든요.

저도 회사에서 가볍게 착용하여 보았습니다. 전화 받고 걸고 할 때는 역시 블루투스 넥밴드 타입이 장시간 사용하기 좋습니다.




귀 주변에 2개의 스피커가 소리를 전하고 사람의 양쪽 쇄골에 닿는 아래쪽 스피커는 풍부한 저음을 그대로 전달하여 줍니다. 그래서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입체적인 음향을 느껴볼 수 있었는데요. 음악을 재생하면 온몸으로 느끼게 됩니다.



톤플러스 스튜디오 HBS-W120 사용기


"이제 박스를 열어 본다"



LG 톤플러스 스튜디오의 구성품은 이어팁과 설명서, 5핀 충전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외형은 은색에 말발굽 형태로 된 넥밴드입니다. 일반 넥밴드 보다 무게감이 좀 있고 고급모델이라서 입체 음향을 즐기기 좋은 블루투스 헤드셋입니다.



양측면에 볼륨 UP/Down 과 충전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안쪽에는 재생과 전화통화 버튼, 외장스피커 ON/OFF, 전원 스위치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써보면, 전원 스위치가 확실하게 ON/OFF 되는 스위치 타입이라 버튼식 보다 빠르게 켜고 끌 수 있었습니다.



LG 톤플러스 스튜디오를 블루투스 페어링을 하였습니다. 모델명인 LG HBSW120 이라고 쓰여 있는 장치를 연결하면 됩니다.



또 LG 톤플러스는 앱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앱을 설치하면 보다 편리하게 LG 톤플러스 스튜디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알람 확인을 쉽게 할 수 있는데요. 또 스마트폰에서 음성으로 녹음해서 남겨 두어야 할 때, 폰의 노티에 나오는 음성메모 버튼을 눌러서 빨리 녹음 메모 할 수도 있었습니다.




톤플러스 앱에 있는 설명서도 같이 캡쳐해서 올렸는데요. 키버튼의 단축키로 익혀두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쇄골까지 울리는 입체사운드 "LG 톤플러스 스튜디오"


엄청나게 긴 음악재생시간 : 최대 35시간 (스피커 모드 사용시 16시간)

음질은 고퀄리티 32Bit HI-FI DAC 적용으로 깔끔한 고음질 재생이 가능했습니다.


귀 주변에 위치한 외장 스테레오 스피커는 소리가 위로 올라오면서 입체적인 음향을 만들어 줍니다. 나만의 사운드 존을 형성하여 주는 데, 마치 콘서트자에 있는 것처럼 입장감을 느끼게 해 줍니다.



외부 스피커를 켜기 위해서는  HD외부스피커 스위치를 켜주면 되는데요. 마치 외장 스피커바를 목에 휘감은 것처럼 소리가 생생하게 올라옵니다.



스피커가 상단/하단 모두 위치하고 있어서 소리가 어디서 나오는 지 모를 정도입니다. 마치 소리가 나오는 중간에 위치한 것처럼 입체적인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블루투스헤드셋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커널형 이어폰으로 답답하였다면, 외부 스트레오 스피커로 시원스럽게 음악을 감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 클래식을 듣는데, 입체적인 사운드 덕분에 정신적인 힐링이 됩니다.



또 겉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안쪽에 커널 이어폰도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넥밴드인데요. 주변에 소리를 들려 주지 않고 오로지 나만 듣고 싶을 때 커널형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커널형은 복잡한 지하철에서도 자동줄감기(리트렉터블) 기능이 있어서 이어폰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줍니다. 이어폰과 헤드셋의 장점만을 취하는 복합적인 형태로 마음에 듭니다.    



영맨을 위한 블루투스헤드셋이다?

전화통화할 때 통화음질을 높이기 위해서 LG 톤플러스 스튜디오에는 듀얼 MEMS 마이크로폰이 적용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통화 품질이 우수하네요. 잡은 제거기능이 적용된 2개의 마이크로폰이 주변 소음의 방해 없이 원활한 전화 통화가 가능하게 해줍니다. 진짜 영업맨을 위한 블루투스헤드셋이죠?



음악 감상을 보다 입체적으로 할 수 있게 LG 톤플러스 스튜디오가 도와 주었습니다. 이만한 블루투스헤드셋이 없었습니다. 또 커널형 이어폰을 꽂지 못하는 자전거를 타고 전화통화 할 때는 커널형 보다 안전을 보장하여 주었습니다. 

퇴근 길 아무도 없는 골목길에서 소리를 높여 신나게 들으면 정말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 절로 느껴 집니다. 사실 누가 내가 이런 노래도 들어 들어 주길 바라는 마음도 있었지만요. 외장 스피커가 달린 모델은 정말 새로운 경험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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