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인치 노트북 추천, 시원한 대화면의  LG울트라PC 15 후기 


데스크탑 보다는 노트북을 선호하고 약간 그래픽도 되면서 슬림한 노트북을 찾는다면, 어떤 모델이 좋을까요? 저라면 15인치 노트북을 추천 하고 싶은데요. 최근 출시된 2017년 LG울트라PC(15UD470-KX50K)의 스펙이 적당해 보입니다. 인텔 7세대 카비레이크의 빠른 CPU인 코어 i5-7200U 프로세스가 탑재되었고, 메모리 8GB, 256GB SSD(M.2 2280) 스토리지와 엔비디아 지포스 940MX로 오버워치를 저옵에서 무난히 구동할 수 있습니다.

실제 노트북을 구매할 때는 자신의 성향과 목적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하는 데요. LG울트라PC는 휴대성과 포퍼먼스의 중간쯤 되는 포지션을 잡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게이밍노트북까지는 아니라도 외장그래픽카드로 오버워치 게임, 롤(Lol) 게임을 최적화 하여 게임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 문서작업과 동영상 재생시 괜찮은 배터리 타임을 보여 주었습니다. (MobileMark 2007 기준으로 배터리 5시간 이상 구동)

그럼 실제 오버워치 게임도 하고 동영상 감상과 웹서핑 뿐 아니라 약간 하드코어한 동영상 편집까지 가능했던 LG울트라PC 15(15UD470-KX50K)을 사용해 본 소감을 적어보겠습니다.


LG울트라PC 15은 순백의 화이트 색상의 깔끔함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노트북인데요. LG전자가 밀고 있는 울트라PC급의 노트북입니다. 실제 울트라PC 노트북 답게 모든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편의성을 보여 주었습니다.

데스트탑 보다는 노트북을 선호하고 큰 화면의 15인치급의 노트북을 원한다면 LG울트라PC 15가 적당합니다. 특히 요즘 유행하는 오버워치 게임을 하려면 적어도 LG 울트라PC 15에 장착되어 있는 엔비디아 지포스 940MX 급의 외장그래픽 카드가 있다면 더욱 원활하게 게임을 할 수 있는 노트북이 되는데요. 15인치의 큰 화면의 노트북으로 게임을 할 때는 어떤지 보여 드릴까 합니다.



LG 울트라PC15(15UD470-KX50K) 게이밍노트북으로 쓰기 어떨까?


랙 없는 게임 사용을 위해서 오버워치 게임의 그래픽 품질은 '낮음'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최적화로 돌려 볼 생각이였습니다. 중옵까지는 괜찮았지만, 빠른 실행은 낮음이 적당하였습니다.


오버워치 게임을 좋아하는 데, 내장 그래픽카드로 게임 구동시 많은 랙과 느린 그래픽으로 답답한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LG울트라북(15UD470-KX50K)은 NVIDIA Geforce 940MX 외장그래픽카드 탑재로 그래픽적인 부담을 덜었습니다.


실제 게임 상의 프레임을 보면, 30 이상 보여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직 LG울트라북 15를 업그레이드 안한 상태에서 사용해보니 이렇지만, 램 추가하면 더 나은 게임 환경으로 더 빠른 게임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엔돌슨의 TV채널 : http://tvcast.naver.com/v/1320791


위의 영상에 나오는 오버워치 게임은 실제 LG울트라PC 15로 구동 시, 게임감을 보여 주었습니다. 일부러 오버워치 그래픽 품질 '최상'으로 설정 후 게임을 해 보았으니, 그래픽 부하 정도를 봐주시면 될 듯 합니다.



게임을 할 때도 15인치 노트북이라 큰 화면으로 즐겨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모니터는 크고 봐야 한다는 게 진리로 통했던 순간입니다. 



장시간 게임에 적합하게 하단에 충분한 통풍구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게임의 진행 시 발열은 조금 발생하였습니다.


 


파워디렉터14로 동영상 편집과 인코딩을 간단히 진행해 보았습니다. LG울트라PC 15의 큰 장점인 인텔 7세대 CPU i5-7200의 강력한 포퍼먼스를 볼 수 있었습니다. M2 의 CPU와는 다른 빠릿빠릿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드라마 볼때는 15인치 노트북이라 화면의 넓찍함도 느껴 볼 수 있었습니다. 데스크탑이 아닌 큰 노트북으로 즐기는 드라마는 휴대성이 있어 어디에 두고 보아도 되는 편의성도 꽤나 있었습니다. 거실과 안방을 오가면서 들고 다니며 드라마를 보는 것이죠.



고가의 게이밍 노트북에는 못미치지만, 오버워치 하옵에서 30프레임이상 나왔고, 오버워치 게임도 무난하게 구동 되었습니다.

이 또한 내부 그래픽카드가 아닌 외부그래픽카드인 엔비디아 지포스 940MX 가 별도로 달려 있어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LG울트라PC 15의 우측 하단에는 NVIDIA GEFORCE 그래픽카드 탑재와 HDMI포트, 인텔 CORE i7 7세대 프로세스가 탑재되었다는 표기가 있습니다.



윈도우즈는 MS의 최신 버전인 Windows 10 (x64비트)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윈도우10이 확실히 빠른 부팅과 편의성이 돋보이죠. 저는 회사, 집 모두 윈도우10인데 편하고 호환성도 꽤나 올라왔다고 봅니다. 



LG울트라PC 15 외형과 스펙 살펴보기



집에서 LG울트라PC 15를 사용할 때는 드라마 및 문서작업, 포토샵을 이용한 이미지편집, 동영상 인코딩, PC게임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옆에서 LG울트라PC 15를 본 모습입니다. 상단의 모니터는 상당히 얇고 하단은 상대적으로 두껍네요. 울트라PC라 모든 인터페이스를 넣어야 해서 슬림노트북과는 달리 약간 두꺼운 외형입니다. 두께는 20.9mm 입니다.



우측, 좌측에 달린 LG울트라PC 15의 인터페이스를 살펴 보겠습니다. 우측은 USB3.0 X2, 표준 HDMI 풀사이즈, 랜포트, 슬림 켄싱턴 락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왼쪽은 USB2.0 포트와 SD Card (풀사이즈), Audio 단자, LED상태표기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울트라북이라 모든 인터페이스를 제공되어 별도의 악세사리가 필요치 않았습니다.  무엇 보다도 HDMI단자가 풀사이즈라 모니터 확장에 유리합니다.



우측 USB3.0 단자에 게이밍마우스를 꽂아 보았습니다.


왼쪽 Audio 잭에는 플랜트로닉스의 백비트 프로2 블루투스헤드셋을 연결하였습니다. 



LG울트라PC 15인치 노트북의 키보드 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우측에 풀사이즈의 숫자패드가 들어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통 노트북에는 숫자패트가 풀사이즈로 들어가지 않는 것을 고려한다면 상당히 편할 것으로 보이죠. 아쉽지만, 백라이트는 없네요.


우측 상단에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그리고 노트북 접히는 하단에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DTS Headphone- X 기술로 11.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의 음질을 감상할 수 있게 S/W 소프트웨어적으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당연히 노트북에서 동영상과 음악감상 등을 할 때 괜찮은 사운드 음질을 보여주죠.



15인치 노트북이라 그런지 드라마 볼 때도 많이 썼습니다. 이런 점에서 노트북의 모니터 크기도 상당히 중요하네요.




팬리스(Fanless) 노트북이 아니라 게임 구동 시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LG 울트라PC 15 는 팬속도를 사용자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기능키를 제공합니다. Normal (일반)과 Silent (정숙) 모드로 팬소음을 제어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조용한 방에서조용히 사용하길 원하는 분들을 위한 기능이죠.



빠르고 간편한 얼굴인식 로그인(Windows Hello) 사용하기

LG노트북에서 지원되는 LG Face-In 기능이 있습니다. 손쉽게 자신의 노트북을 얼굴로 로그인 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Windows Hello(윈도우헬로) 기능을 사용하여 자신의 얼굴만 보여주면 로그인 되는 보안 기능입니다.



LG Face-In 2 을 실행하여, 제 얼굴을 등록하여 보았습니다. 노트북을 열자마자 바로 로그인 되네요. 얼굴을 입체적으로 인식하고 표정까지 인식하기 떄문에 보안에 유리합니다. 또 보안기능을 더 강하시키면, 노트북을 하다가 자리를 비우면, 바로 잠금 상태가 되어 다시 얼굴로 인식하게 유도합니다. 보안상의 강력함을 위해서 얼굴 표정까지 읽고, 자동잠금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LG울트라PC 15 벤치마크 성능

3D MARK 벤치마크의 TimeSpy 점수는 558 점입니다. 고사양 게임에 적합한지 테스트 벤치마크 한 것입니다.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아쉬운 정도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3D Mark 벤치마크의 Fire Strike 점수는 1503점에 그래픽점수 1718 점수를 획득하였습니다. 실제 일반적인 게임에서 그래픽성능을 보여 주는 벤치마크로 고가의 '게이밍노트북'에는 아쉽게 못미칩니다. 

하지만 사실상 카비레이크 CPU와 NVIDIA Geforce 940MX 조합은 게임 벤치마크 테스트가 무의미합니다. 그만큼 나쁘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PC Mark8 벤치마크의 Work섹션에서 4384 점수를 기록하였습니다. 실제 슬림하면서도 노트북으로 사용하기 적당한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꽤나 높은 점수를 기록하였습니다.



15인치 노트북의 넓은 화면의 장점


윈도우 작업을 할 때 넓은 화면을 원한다면 15인치 노트북이 적당합니다. 워드작업과 파워포인트 작업도 이렇게 화면 분할을 통해서 할 수 있는 모니터 사이즈가 나옵니다. 큰 화면으로 편하게 문서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윈도우 10의 화면의 다중 분할 기능은 참으로 편리하죠? 이렇게 다양한 작업을 멀티태스크로 할 수 있고, 쉽게 작업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화면은 15.6인치 대화면에 Full HD 화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1920 x 1080 해상도로 눈에 피로도가 적었습니다. 



LG 울트라PC 15에는 강력한 인텔 7세대 CPU i5-7200 카비레이크 프로세스에 8GB 램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동영상 인코딩, 개발자 프로그램 노트북으로 사용도 가능합니다. 파워디렉터 14로 동영상 편집을 해보았습니다.



윈도우 작업관리자를 통해서 보니 CPU 사용률이 100% 치솟다가 내려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짧은 동영상이라 인코딩은 금새 끝났네요.




치중 하는 비중이 휴대성과 성능의 두마리 토끼라면, LG울트라PC 15 의 노트북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인텔 i5-7200 카비레이크 프로세스 CPU를 탑재하였고 램 8GB, 엔비디아 지포스 940MX 외장그래픽카드를 장착하였기 때문이죠. 그로 인해서 오버워치 같은 게임을 구동함에 있어서 외장그래픽카드가 그래픽적인 부담을 덜어주어 구동을 해 줍니다. 또 동영상 편집과 인코딩에서 카비레이크 프로세스의 빠른 처리 능력을 보여 주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저처럼 드라마를 노트북으로 자주 보시거나 하신다면, 15인치 노트북이 적당해 보일겁니다. 무게는 1.99kg로 채 2키로가 되지 않는 무게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슬림노트북은 900g 대이고 게이밍노트북은 2kg이 넘는다고 본다면, 딱 중간입니다. 그렇다고 엄청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무게감이네요. 

고성능PC 사양임에도 슬림한 디자인에 표준 HDMI, SD Card 까지 모두 넣어 변환잭 없이도 모니터 확장까지 쉽게 이루어 질 수 있는 노트북입니다. 약간의 휴대성으로 집에서는 데스크탑 대용으로 사용해볼 수 있는 노트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엔돌슨의 TV채널 : http://tvcast.naver.com/v/1320791


LG전자 울트라PC 15UD470-KX50K 제품을 소개하면서, LG전자로부터 체험을 위한 제품 대여 및 원고료를 지급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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