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추천 노트북 이라면 하루종일 쓰는 LG 그램 15 (올데이그램)


노트북의 로망은 배터리 오래 가고 가벼운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2017년 그램에 눈여겨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제가 사용한 LG그램 15의 또 다른 이름은 올데이그램 이라고 합니다.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처럼 하루종일 써도 배터리가 오래가는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4년 kg 이하로 최초의 LG그램이 출시된 이후 가벼우면서도 성능의 혁신을 가져왔다고 봅니다. 이번 2017년형에서는 2016년형의 그램에서 강조하던 15.6 대화면 뿐 만 아니라 동급 최대용량인 60Wh의 대용량 배터리로 약 2배의 향상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1회 충전으로 24시간 사용이 가능한 올데이그램을 만들게 된 것이죠.


LG그램14 는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어 있습니다. 초경량의 가벼움으로 기네스북에 노트북이 등재되어 있는 것이죠. 지금 제가 노트북 화면 모퉁이를 잡고 들고 있는 것은 2017 LG그램15(15Z970-GA50K)으로 정말 가벼운 1090g 의 무게를 자랑합니다. 



전용파우치를 덧씌워도 무게감이 적어 휴대성에 큰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생 노트북으로 선호하고 추천하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하루 종일 인강, 드라마 동영상 보고 워드작업해도 24시간 배터리로 오래가는 노트북이라는 것입니다.



2017 LG그램 15의 노트북을 열어보고 제일 먼저 보이는 스티커 2개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All Day 60Wh 와 7세대 인텔 코어CPU i5가 탑재되어 있다는 표시였습니다. 배터리 오래가고 성능도 쓸만하다는 의미겠죠.



마음에 드는 것은 넓찍한 15인치 화면입니다. 노트북도 데스트탑 모니터처럼 큰화면을 가지는 노트북이라는 것입니다. 당연히 문서작업을 할 때 화면을 분할하여 작업할 수도 있어 작업환경이 더 수월하였습니다.





옆에서 봐도 참으로 슬림하다. 15인치라 크기만 크지 두께감은 거의 없는 초슬림 노트북입니다.


작고 슬림하지만 갖출 건 모두 있습니다. 웹캠은 가운데 있는 데요. 윈도우 얼굴인식 로그인(Window Hello + LG Face-In)이 될 때 웹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얇지만 2017 LG그램 15 는 갖출 건 다 갖춘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포기하지 않는 사용성이라고 할까요?

USB3.0, 표준 HDMI, USB-C Type 과 반대편은 microSD슬롯, 오디오잭, USB3.0, USB2.0, 슬림 켄싱턴락을 지원합니다.

micro-HDMI도 아닌 HDMI가 표준 풀사이즈로 들어 갑니다. 당연히 변환 잭도 필요 없습니다. 또 호환용 허브가 필요한 일부 노트북보다 편합니다. 호환용 허브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으니깐요.


인터페이스를 모두 지원하니 HDMI로 모니터확장도 문제없고, microSD 메모리카드도 슬롯이 있어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마우스와 오디오 및 USB3.0을 이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노트북리뷰를 할 때 꼭 한번 생각해보는 게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다 친절한 사람일 순 없다. 처럼 노트북도 자신에게 어울리는 제품이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우선 2017 LG그램 15은 게이밍 노트북에는 부적합할 수 있습니다. 오버워치를 최저로 최적화하면 잘 구동되겠지만, 수백만원의 게이밍노트북노트북에 비교하는 건 맞지 않다는 것이죠.

2017 LG그램 15은 대용량 보조배터리 충전없이 24시간 오래 사용하는 노트북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대학생 노트북 추천 제품으로 적당하고 워드 및 동영상 감상으로 하루 종일 사용해도 좋은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또 휴대성에 있어서는 이미 이름에서 그램으로 만족하시리라 봅니다.


15인치라 시원스럽게 화면이 보여집니다. 2017 LG그램 15으로 드라마 볼때 화면이 커서 작은 12인치 노트북과는 차원이 다른 시원한 화면을 보여 줍니다.



디스플레이는 IPS로 시야각은 178도 광시야각으로 측면에서 봐도 무방하게 왜곡없이 잘 보여졌습니다. 

15.6인치의 대화면으로 큰화면으로 인터넷강의, 드라마 등을 즐겨 볼 수 있었습니다. 



15.6인치 노트북 화면이 크다! 커

2017 LG그램 15을 사용하면서 느낀 건 큰화면의 노트북이지만 이렇게 가벼울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였습니다. 



사진 편집을 할 때도 시원스러운 15인치 화면의 노트북의 장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윈도우 화면을 분할하여 작업 할 수 있을 정도의 큰 화면이라 문서작업을 하기에 15인치는 적합하였습니다.



노트북으로 문서 작업을 할때, HDMI로 모니터를 확장을 하거나 저처럼 윈도우 화면 분할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듀얼모니터가 안된다면 윈도우 화면분할을 하니 문서 작업을 하기 더 편리했습니다. 노트북으로 와이프가 또 한번 일본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여러가지 검색을 하고 있었습니다. 



LG노트북에서만 있는 Face-In 얼굴로그인 사용하기

노트북마다 다르지만 웹캠이 있지만 얼굴로그인이 지원되지 않는 제품이 있습니다. 하지만 LG노트북은 Face-In 프로그램을 통해서 로그인 옵션을 지원하여 줍니다.


LG Face-In 프로그램을 실행한 후, 자신의 얼굴을 인식하면 됩니다. 얼굴로 인식되는 노트북은 노트북을 열자마자 본인만 로그인이 되니 안전하고 편리했습니다.


혹시나 모르는 보안을 위해서 보안을 더 강화할 수 있는 데요. 표정을 짓게 하여 본인의 얼굴인지 더 정확히 파악합니다. 또 로그인 후, 자리를 비우면 웹캠을 꺼서 다시 로그인하게 보안이 강화되어 있습니다.

윈도우 로그인 PIN이나 패스워드 치기 귀찮은 때, 얼굴로 로그인 되는 노트북이여야 편합니다. 정말.



2017 LG그램 15 백라이트 된다!

백라이트는 야간에 작업할 때 필수 있습니다. 무슨 손전등 켜두고 키보드 칠 수는 없잖아요?


전체적으로 2017 LG그램 15은 키감도 좋은데, 백라이트가 지원되어 키보드가 더 고급스럽게 보여집니다. 

백라이트는 웰컴라이팅(노트북이 부팅시 잠시 밝아졌다 꺼짐)을 지원합니다. 또 밝니는 총 3단계(Off, Low, Hight)로 조절되며, 퓨어 화이트 백라이트로 은은한 밝기를 지원합니다.



게이밍노트북 이라기 보다는 구동정도.

오버워치의 게이밍 품질을 최저로 최적화 하여 실행하여 보았습니다. 게임에 있어서 프레임은 조금 아쉽지만 최적화된 오버워치 게임을 구동이 되었습니다. 게이밍으로는 다소 아쉽습니다.


★ 2017 LG그램 15의 스펙 입니다.



2017 그램15, 그램14, 그램13의 스펙입니다. 이렇게 보니 한눈에 2017 그램의 라인업 스펙을 알 수 있네요.



화면크기는 15.6치가 게임을 할 때도 압도적입니다.


게임을 한참하는 데, 생각보다 조용합니다. LG그램이 펜리스(Fanless)였나?

아닌데요.


이렇게 발열에 대한 통풍구가 있습니다. 발열 걱정없이 종용하게 돌아가는 것 바뀌였다? 

그렇습니다. 다이나믹 파워 쿨링 시스템으로 이전모델 보다 쿨링팬의 크기가 2배로 커졌습니다. 정확히 240% 확대 설계된 FIN과 141% 확대 설계된 FAN이 탑재되었습니다. 발열 잡을 때는 큰팬이 유리하고 소음도 적습니다.



DTS-헤드폰X 지원으로 음질에 있어서 3D 입체 음향을 구현하는 사운드를 감상해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지만 고음질에 대한 사용성을 높였다는 것입니다.



2017 그램15 올데이즈에는 특별한 포트가 있습니다. USB C-Type 포트인데, 데이터 연결 뿐아니라 충전도 지원합니다. USB Type-C 으로 된 스마트폰, 태블릿이 점점 늘어나고 시장을 주도하는 추세인데요.

앞으로 늘어나는 Type-C 로 된 태블릿,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5V 2A 이하의 연결기기를 연결하면 충전을 해 줍니다.



한손으로 들어 봅니다. 저는 지하철, 버스에서도 노트북을 들고 다니면서 하기 때문에 휴대성이 좋은 노트북을 선호하는 데요.

이렇게 들어 봐도 무게감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15.6인치라는 것입니다.



2017 그램15은 전용 파우치도 지원합니다. 파우치가 있어야 들고 다닐 때 더 좋겠죠.


한손으로 들어 봐도 큰 무게감이 없어 좋습니다. 


최근 올데이 노트북이 많이 출시하였습니다. 2017 그램15이 가지는 포지션은 보조배터리도 필요 없이 오래가는 배터리타임이라는 것입니다. 굳이 충전할 것도 생각할 필요 없이 하루종이 오래가는 노트북으로 쓰는 것이죠. 아마 저처럼 회사 출근할 때 지하철, 커피숍, 집의 식탁에서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쓸 수 있는 노트북이라는 것입니다.

올데이그램15을 사용하면서 15인치의 큰 화면이지만 들고 다닐 때 무게가 가벼우면 전혀 불편함이 없다는 것을 한번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루종일 문서작업과 동영상을 해도 오래가는 배터리로 만족스럽게 사용해 보았습니다.


2017 올데이그램 15 동영상



☝ 엔돌슨 TV채널 : http://tv.naver.com/v/1424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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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빌리언k비밀방문자
    2017.02.07 10:48 신고 edit/del reply

    배터리도 오래가고 무게도 가벼워서 휴대성이 너무 좋은 lg그램이네요..
    제 노트북은 들고다니면 손에 무리가 와서 ㅠㅠ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ndolson.com BlogIcon 엔돌슨비밀방문자
      2017.02.08 09:56 신고 edit/del

      네 정말 가벼워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오래가니 뭐 더할나위 없죠.
      전 노트북으로 게임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서 웹서핑, 동영상 용으로 그만이였습니다.

  2. 초코벌레비밀방문자
    2017.02.14 02:14 신고 edit/del reply

    잘 읽었습니다. 그램 15 스펙에 보니 터치모델도 발매 예정인데 정말 발매되는건가요? LG 전자에 물어보니 아직 출시 계획은 없다고 해서 그냥 주문하려고 하는데 만약 터치모델이 발매된다면 그걸 구입하고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