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만컬러 세팅의 LED조명 스피커 디붐 오라벌브


우리 자기야가 좋아하는 건 잠잘때 무드등입니다. 그것도 노란색 스탠드가 아니면 다른 제품 사지도 말라는 데요. 그만큼 집에 무드등은 중요합니다. 침대 앞에 있는 LED스텐드는 노란색을 지원해 주는 데, 은은한 불빛이 편안함을 줍니다. 그런데 알아보니 더 좋은 LED조명 스피커가 있었으니 바로 디붐 오라벌브 입니다. 

디붐 오라벌브는 1600만 컬러의 색상 세팅 뿐 아니라 요즘 인기있는 촛불 같이 CANDLE(캔들) 효과를 지원해 줍니다. 그래서 더욱 은은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한 LED스피커였습니다.


LED무드등 디붐 오라벌브로 사용해보면 편리한 점이 많았습니다. 360도 서라운드의 스피커로 편안함을 줄 수 있었습니다. 또 어플을 통해서 불빛의 모드 NOMAL(일상적인 조명효과), FLASHING(사운드 비트에 따른 불빛의 깜빡임), PULSE(천천히 밝기 세기변화), CANDLE(양초 같은 느낌의 효과)을 줄 수 있었습니다.



디붐 오라벌브에서 자유로운 불빛을 내마음대로 정할 수 있다는 게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와이프가 LED스탠드도 노란색 불빛 아니면 사지도 말라고 한 것처럼 잠자기 전 아기와 와이프에게는 무드등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그런데 어플로 끄고 켜고 할 수 있고 색상도 조정되는 디붐 오라벌브는 좋았습니다.


딸아이가 디붐 오라벌브를 조심스럽게 들고 오고 있습니다. 딸아이가 유튜브 소리가 나온다며 좋아 했는 데요. 소리가 크게 나오니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춤출 때도 좋았습니다. 단점은 실리콘 커버만 잡으면 스피커가 떨어진다는 것인데, 이건 분리형이라 어쩔 수 없지만 조심해야겠더군요.



디붐 오라벌브은 책상 위에 올려두고 밤에 켜두면 은은한 무드등으로 사용하기에 좋았습니다.



디붐 오라벌브 어떤 제품일까?


우선 박스 패키지를 살펴 보았습니다. 디붐 오라벌브의 제품의 외형이 그려져 있습니다. 단번에 어플을 이용하는 스마트LED조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디붐 오라벌브의 구성품은 5핀 USB충전 케이블과 잘 맞습니다.




위에 전구 모양으로 되어 있는 것은 바로 실리콘 재질로 부드러웠습니다. 손으로 잡으면 말랑거렸습니다. 


전구모양의 감각적인 디자인의 실리콘을 빼도(?) LED 조명 블루투스스피커로써의 외모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걸리적거리면 빼도 된다고 합니다. 전 실리콘까지 끼워서 쓰는 게 더 좋았습니다.




딸아이가 디붐 오라벌브를 좋아 했는 데, 아마도 안전하고 부드러운 실리콘 때문인거 같았습니다.



바로 유튜브와 연동하여 주니, 딸아이가 소리가 크게 나온다며 좋아 했습니다. 아이폰7플러스의 외장 스피커로 디붐 오라벌브를 활용하기에도 괜찮았습니다.



디붐 오라벌브의 어플은 애플, 안드로이드 환경을 모두 지원해 주는 어플이 있었습니다. 



디붐 오라벌브의 어플은 Aurabulb 라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설치 후 실행하면 자동적으로 블루투스가 연동이 됩니다.


아이패드에어와 아이폰7플러스 모두 디붐 오라벌브와 연동을 해 두었습니다. 잠들 때, 스마트폰으로 조작할 수 있다는 스마트함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디붐 오라벌브의 장점은 바로 LED무드등으로의 효과입니다.  불빛의 모드 NOMAL(일상적인 조명효과), FLASHING(사운드 비트에 따른 불빛의 깜빡임), PULSE(천천히 밝기 세기변화), CANDLE(양초 같은 느낌의 효과)을 줄 수 있었습니다.

또 360도 스피커는 음악을 재생하면 서라운드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디붐 오라벌브는 잠들 시간을 정해서 자동적으로 꺼지게 해 수도 있습니다. 또 알람 설정으로 일어날 시간을 지정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패드와 디붐 오라벌브를 연결하여 음악을 재생하고 있습니다. 신나는 음악에 따라 LED 블루투스스피커의 불빛이 움직입니다.


5핀 USB긴 케이블로 연결하여 충전하면서 켤 수 도 있었습니다. 당연히 포터블로 선 없이 사용도 가능합니다.


책상 위에 올려 두니 LED 무드등으로의 역할을 잘 해주네요. 디붐 오라벌브의 포터블 스피커의 활용은 좋았습니다. 아이패드, 아이폰에 연동 해 둔 상태라 연결하여 바로 큰 스피커로 소리를 감상할 수 있었으니깐요.




디붐 오라벌브로 집 분위기를 살릴 무드등을 마음대로 조작 해보시죠. 1600만 컬러 조작과 함께 버튼으로 5가지 테마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360도 스피커가 달려 있어서 재생시 서라운드로 들을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였습니다.


디붐 오라벌브 구매사이트 URL바로가기

4~6만원대로 생각보다 저렴하면서 LED무드등의 역할도 해줍니다.



엔돌슨 TV채널 : http://tvcast.naver.com/v/1359648

이 제품은 가우넷에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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