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출시된 플런티 VIP초청 런칭파티


이제는 인공지능 Ai기술과 딥러닝을 갖춘 플런티 앱이 등장하였습니다.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카카오톡, 네이버 라인, 텔레그램, 문자, 와츠업, 행아웃 등의 메신저로 답변을 할 때 인공지능이 답변을 준비해 주는 것입니다. 글로벌시장에서 미국, 인도 등에서 많이 사용되었던 플런티 앱(Fluenty App)이 12월 8일 한국어 런칭행사를 가졌습니다. 

구글의 알파고 처럼 플런티(Fluenty)는 딥러닝 기술을 이용하여 메신저 답장을 할 때 자연스러운 인간의 말투로 자연어 처리가 가능 합니다. 개인정보를 동의하면, 평소 많이 하는 말을 상용구로 등록을 해 주는 스마트함을 보여 줍니다. 단순한 단어 추천이 아닌 AI 인공지능이 만들어 준 답변으로 자연스럽게 문맥적인 의사 소통이 가능합니다.



플런티는 스타트업 기업으로 오래 전 부터 AI인공지능을 활용한 챗봇을 만들어 왔습니다. 이번 한국어 런칭으로 한국 내에 사용자가 많이 늘어 날 것으로 보여 진다고 하네요. 이미 1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플런티(Fluenty ) 어플 입니다.





곧 다가올 미래의 인공지능 챗봇을 서비스하고 있는 플런티에서 초대 메일이 왔습니다. 직접 제가 플런티 VIP초청 프라이빗 런칭파티를 통해서 Fluenty 는 어떤 서비스인지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Fluenty.AI 챗봇 이란?


엔돌슨 TV채널 : http://tvcast.naver.com/v/1298505



메신져 답변 시간을 절약 해 보세요! 카톡 자동답변 플런티앱 사용기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네이버 라인, 카카오톡을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와이프가 플런티 앱을 설치하였는 데요. 제가 와이프한 데 "내가 요즘 피곤해서 그런듯" 이이기 했더니, 

나도야 ㅋㅋㅋ 같은 마치 사람이 대답한 것 같은 자연스러운 말투로 답변을 해 줍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카톡으로 말을 걸면 Smart Reply 라는 창이 뜨면서 플런티가 답변을 미리 제시해 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전거로 출근을 할 때, 자동차 운전, 회의시간 이지만 꼭 답변은 해 줘야 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이럴 때 플런티가 요긴하다는 것입니다. 

나 오늘 기분이 너무 좋다 ㅋㅋㅋ  로 답변을 했는 데, ㅋㅋㅋ 나도나도 와 같이 의사 소통을 할 수 있는 답변이 추천 됩니다.

막상 어떤 답변을 해야 할지 생각이 나지 않거나 답변을 빨리하고 의사소통만 해야 할 때 플런티 앱은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제가 직접 사용하는 걸 사진 찍어 보았는 데, 이해가 쉽죠? 플런티 앱은 메신저 앱의 아주 깊숙히 자리 잡고 편하게 답변 할 수 있게 해 주고 있습니다.





다행 인건(?) 카카오톡, 네이버 라인 같은 국내 많은 사용자를 두고 있는 메신저가 지원된다는 것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메신저들도 눈에 많이 들어 옵니다. 행아웃, 페이스북 메시지, 와츠업, 카카오톡, SMS, 라인, 텔레그램이 지원됩니다.

제가 자주 사용하는 텔레그램 메신저도 지원되니 좋군요.



플런티 앱은 사실 스마트워치에서 활용성이 제일 큽니다. 스마트워치는 답변을 할 수 있는 터치공간도 부족하기 때문이죠. 간단히 의사전달을 할 수 있는 AI챗봇의 역할을 잘 해줄 수 있는 영역입니다. 




플런티 앱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1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어플이며, 다운로드 설치도 쉽습니다.


플런티 앱 설치

안드로이드 앱으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아쉽지만 아직은 iOS는 지원 안됩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소중한 시간을 메신저 답장을 하기 위해서 하루에 30분 넘게 시간을 허비한다고 합니다. 꼭 필요한 메시지가 아닌 ㅋㅋㅋ 또는 단순 의사표현을 위한 문장을 만들기 위해서 말이죠.




자전거로 자출을 하는 저는 스마트워치로 간단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약간 부자연스러울 수 있지만 의사표현 하기는 좋습니다. 타이핑이 힘든 상황에서 인공지능AI가 추천하는 문장은 아주 쓸모가 있습니다.



또 자동차 운전을 하는 중에 중요한 메신저 메시지가 왔습니다. 택배인데 집 계단 아래에 두세요. 라는 말을 가장 많이 합니다. 이럴 때 짧은 조작으로 메시지를 완성해서 보낼 수 있습니다.



AI챗봇은 활용성이 큽니다. 앞서 보신 것처럼 스마트카, 회사 상담업무, 피자주문, 스마트워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플런티에서 만든 챗봇입니다. 사람이 아닌 인공지능이 피자 주문을 받는 것입니다. 바베큐피자를 시켰고 원하는 주소로 배송해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수량을 바꾸면 또 변경된 것으로 반영 해준다는 것입니다.

채팅상의 언어를 인식하고 AI챗봇은 문장을 이해해서 피자 주문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상당히 스마트하죠?




플런티에 사용된 인공지능, 딥러닝이란?


플런티는 어플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AI채봇과 같은 채팅기반의 자연어 처리도 가능한 플런티닷에이아이를 구현 하고 있습니다.



이미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플런티는 성과를 거두고 잇습니다. 영어기반으로 15000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였으며챗봇이 많은 시간을 아껴 주고 잇는 좋은 예라고 VentureBeat, lifehacker 등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컴퓨터가 인간의 언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것은 자연어이해기술(NUL)을 통해서 가능하게 됩니다. 홍대 근처에 이니스프리 어디있어? 라고 이야기하면 의도가 매장 검색이며, 장소는 홍익대학교를 말하고 브랜드는 이니스프리를 이야기한다는 걸 분석해 냅니다.




사람들이 쓰는 수많은 챗팅 대화를 통해서 AI챗봇은 학습을 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많은 채팅을 하니깐 금방 챗봇이 배워 나갈 수 있을 거 같네요.



자연어 구현은 생각 보다 어렵지만 플런티 앱은 인간이 말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언어 문장을 만들어 줍니다.



역으로 사람이 말을 이해한다는 것은 시간 순으로 이어지는 상대의 말에서 기억할 것과 기억하지 않아도 될 것을 구분해 내는 것 입니다. 




또 Embedding 처럼 딥러닝을 통해 단어, 문장을 연속적인 공간에 투영하여 어디에 속하는 단어의 의미인지 파악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르는 단어라 할지라도 비슷한 단어와 연관해서 의미를 학습하게 되는 것이죠. 새로운 단어를 이해하는 단서는 주변의 맥락 이라는 것입니다.




뉴런 네트워크는 인간의 뇌의 뉴런을 본따서 만들었습니다. 마치 컴퓨터가 사람처럼 생각을 하는 게 가능하게 하려는 것이죠.



이렇게 생긴 사진에서 색감이 노랗고 빨갛고, 질감과 윤기는 어떻게 생기면 맛잇더라! 을 알게 됩니다. 이런 학습을 통해서 비슷한 음식이 나오면 맛있어! 맛없어!를 알게 됩니다.



과거 컴퓨터가 말이 조금만 달라도 이해 하지 못했던 한계를 이제는 극복하게 됩니다. 


엔돌슨 TV채널: http://tvcast.naver.com/v/1308446




스마트 리플라이는 10억건의 대화로 수신 문자에 이어질 자연스러운 문장을 학습하여 응답할 문장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이제 인간의 말처럼 컴퓨터는 자연스러운 문장을 학습하여 만들어 내게 됩니다.

플런티 챗봇은 이런 자연스러운 문장을 만들어 내며, 누가 시키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은 문장을 제시하게 되는 것이죠.



플런티는 국내 유능한 인재로 구성된 스타트업 기업입니다. IT기업이 그렇듯 실리콘밸리의 작은 기업에서 아이디어와 세상을 바꿀 혁신적인 블루오션의 세계를 열듯 플런티도 그럴 듯합니다. 곧 삼성 캠퍼스로 소속되어 회사가 옮겨진다고 하며, 많은 리소스가 부족하지만 글로벌시장을 선도할 만큼 먼저 AI챗봇분야에 뛰어 들었다고 합니다.



와이프와 플런티 앱 사용하기(카카오톡 자동답변)



와이프와 플런티앱으로 대화를 해보았습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면, 카카오톡, 네이버 라인 등의 메신저 답변을 간단히 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걸 알 수 있네요.



내가 요즘 피곤해서 그런듯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나도야 ㅋㅋㅋ 와 같이 올타쿠나~ 자연스러운 대답을 쏟아 냅니다. 지하철 콩시루에서는 답변할 때 플런티 만한 앱이 없습니다.



욕을 해봅니다. 개X끼 심한 욕설도 학습하는 AI어플입니다. 그래서 플런티 앱에 필터 기능에 욕설은 못하게 필터링할 수 도 있습니다. 시리 앱은 욕도 못하는 데, 사실 욕 할일도 있는 지라 맞장구 쳐줘야 할 때 보면 플런티 앱이 욕도 하니 더 인간적입니다. 욕하는 데, 네 삐삐삐님 할 순 없으니깐요.


답변을 귀찮게 하면 돈 봇 모드 가 있습니다. 일명 또라이 모드로 켜두면 플런티의 인공지능 답변을 자동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누가 귀찮게 하면 한번 써볼만 한 기능입니다. 가끔 남편의 술자리 일탈용으로 써봐도 어떨 지 유부남은 고민해 보네요.



와이프에게 나오늘 칼퇴할꺼야! 라고 보내면 축하축하, 좋았어, 어 진짜 ,땡땡, 같은 자연스러운 답변을 해줍니다.  보통 카톡으로 이야기하는 데 푸시가 오면 Smart Replay 를 눌러서 플런티가 추천하는 문장을 눌러 보낼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눈치 보일 때 카톡 답변은 플런티 만한게 없을 듯합니다. 지하철에서 콩시루처럼 손만 움직일 때도 몇번의 터치만으로 쉽게 답장을 보낼 수 있죠.  한번 사용해보시죠~



▲ 엔돌슨 TV채널 :  http://tvcast.naver.com/v/1308459



VIP 초청을 통해서 요즘 트랜드인 AI, 딥러닝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더불어 플런티의 미래 지향적인 모습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개인정보 동의에 대한 넘어야 할 규제가 있지만, 만약 군대간 남친 처럼 카톡 답장을 받아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또 돌아가신 어머니의 말투와 같은 말을 해주는 네이버 라인이 있다면요? AI챗봇의 학습에 따라서 많은 변화를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자동화된 문자메시지는 우리의 생활에 편의성을 줄겁니다. 반복적인 답변의 수고스러움이 없게 되겠죠


지금 당장 사용할 수 있는 똑똑한 AI챗봇으로 답변 시간을 줄여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한국어 플런티 어플 다운로드 : 



본 포스팅은 대가를 받고 작성된 정보성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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