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진 인화 대신 선택한 카멜 디지털액자 PF1410IPS


오키나와 여행을 다녀오면서 촬영한 DSLR카메라 사진/동영상 용량만 48.2GB 용량이였습니다. DSLR 사진 인화를 통해서 앨범을 만들어도 좋지만, 동영상은 또 전자앨범이 갑이더군요. 그래서 여행사진을 모두 카메라 디지털액자 PF1410 IPS 에 넣었습니다. 사진, 동영상, 음악 재생 뿐 아니라 듀얼모니터(서브)로 활용도 가능해서 모니터 확장으로 쓰기도 좋은 제품입니다.

IPS 모니터로 14인치를 제공하기 때문에 엑셀, 파워포인트 등의 문서를 보고 따라 적어야 할 경우 듀얼 모니터로 활용이 괜찮았습니다. 더구나 디지털 액자는 켜지는 시간과 꺼지는 시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잠자는 시간에는 자동적으로 디지털 액자가 꺼지게 설정하면 전기세 걱정도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카멜 디지털액자 14인치 PF1410IPS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까 합니다. 



지난 가을에 다녀온 오키나와 여행에서 먹은 보리 새우 입니다. 가족여행으로 딸아이와 함께 다녀왔는 데, 카멜 디지털액자를 볼 때 마다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딸아이가 보리새우를 들고 엄청 좋아하는 모습이네요. 사실 DSLR 카메라와 캠코더까지 디지털 카메라/영상 장비가 많습니다. 여행 후 사진을 모두 인화 할 수도 없고 인화하더라도 관리가 힘들다 보니, 디지털 시대에 맞게 카멜 디지털 액자가 참 쓸모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디지털 액자 무엇인가? 새로 나온 카멜 PF1410IPS 살펴보기

사실 회사에 달력 겸 가족사진을 보는 카멜 디지털 액자가 또 하나 있습니다. 전 카멜 액자를 무척 좋아하는 데, 이유는 가족 사진을 여러장 슬라이드 방식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카멜은 디지털 액자, 서브 모니터로 두각을 나타내는 회사죠. 

이전 쓰던 PF-8030 은 디지털 액자에 국한 되어 있었다면, 이번 카멜 PF1410IPS 은 서브 모니터까지 활용할 수 있는 다방면의 모니터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이 좋아 졌네요.


디지털 액자 카멜 PF1410IPS의 구성품을 살펴 보면, 14인치의 큰 디스플레이와 함께 메뉴얼, AC전원 어답터, 리모턴, 거치대봉이 있습니다.




리모컨은 참 쓸모가 많습니다. 멀리서 TV조정 하듯이 카멜 디지털액자 PF1410IPS를 동영상, 사진, 음악으로 바꾸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음악은 재생하거나 멈추가나 조작할 수 있습니다. HDMI 으로 변경해서 노트북/데스크탑PC의 모니터 확장으로 연결 소스를 변경해볼 수 도 있어 편리합니다.


후면을 보면, 오디오잭, AV, USB포트, HDMI, 전원DC IN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듀얼 모니터로 확장하려면  HDMI에 케이블을 연결하고 그래픽카드 또는 모니터에 연결하여 확장하시면 됩니다.



거치대 봉은 뒤쪽에 연결하여 좌우 2개의 홀더에 넣어 고정할 수 있습니다. 또 집에 벽 시계를 떼어내고 달아 보았는 데, 카멜 디지털 액자의 뒷면 구멍에 맞추어 벽에 걸어도 좋습니다. 단점은 AC전원의 선이 짧네요. 엄청 걸었으면 확장성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벽에 달고 싶은 분은 참고 하세요.



설정에서 중요한 건 현제 시간 날짜 설정입니다. 그리고 사진에 대한 자동 재성 설정을 통해서 슬라이드 애니메이션을 할지도 정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액자를 정해진 시간에 켜고 꺼 주어 전기세를 아껴 준다!  옵션에 자동으로 시간 설정을 하면, 디지털 액자가 알아서 켜지고 꺼집니다. 

특히 회사에서 모니터 켜둔다고 뭐라고 하니, 화면 보호기 기능이라고 할까요? 출근 시간에 켜지고 퇴근 시간에 꺼지게 해두면 문제 없습니다. 집에서 사용 시에도 취침 시간에는 꺼두게 해두면 전기세 걱정도 없습니다. 



IPS 모니터로 선호 하시는 분이 있기 때문에 이야기 드리면, 화질면에 있어서 FHD의 이미지가 14인치에 선명하게 보여 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영상, 음악, 사진, 일정, 옵션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책상 위에 올려 두고 사용하기 좋은 디지털 액자입니다. 거치대 봉으로 뒤에 고정하고 두면 책상위에 두면 깔끔한 디지털 액자입니다.



여행 다녀온 사진을 폴더 별로 두면 좋습니다. 오늘은 폴더1 만 재생해야지 하고 재생할 수 있습니다.



리코컨을 이용하여 INPUT 소스변경을 통해서 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듀얼 모니터로의 활용이 좋았습니다. HDMI 입력으로 변경하여 PC컴퓨터와 노트북으로 연동할 수 있었습니다.




SD메모리카드에 최신곡을 몇개 넣어 두었습니다. MP3도 잘 재생시켜 줍니다. 특히 리모컨으로 음악을 재생하고 다음곡 선택까지 할 수 있는 편리성을 보여 주었습니다.



UI는 14인치에 맞게 시원스러운 UI를 보여 주었습니다. 재생목록을 통해서 다른 곳을 빠르게 재생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 감상용으로 쓰기에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컴퓨터 연동없이 SD메모리 카드에 동영상, MP3를 넣어 두면 어디서나 재생할 수 있었습니다.



PF1410IPS 카멜 TV보기?

TV를 시청하고 있습니다. 서브 모니터의 필요성은 문서작업, 동영상 재생에 있습니다. 그런데 카멜 디지털 액자로 TV보기도 됩니다. 대신 컴퓨터의 도움을 받아야 하죠.



올레TV앱을 재생하여 보았습니다. 컴퓨터 하면서 TV를 서브 모니터로 볼 수 있어서 좋네요. 확실히 듀얼모니터로 쓰기에 카멜 디지털액자 PF1410IPS가 더 저렴해서 가격부담도 적습니다. 또 책상 위에 공간도 많이 차지 하지 않습니다.



책상 위에 서브 모니터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올레TV로 TV보면서 다른 작업을 할 수 있어서 심심하지 않습니다. PF1410IPS 는 듀얼모니터, 서브모니터로의 활용이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14인치 IPS 모니터라서 화면이 작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모니터 확장시 글꼴 크기 등의 설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100% 하기는 화면이 너무 작으니 125%정도 크게 해주면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카멜 디지털액자에 윈도우10 화면이 그대로 보여 집니다. 모니터 확장을 통해서 듀얼 모니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웹서핑할 때도 폰트 크기 등이 적당합니다.



듀얼모니터 활용성 돋보이는 카멜 디지털액자PF1410IPS


듀얼 모니터로의 활용은 문서 작업할 때 빛났습니다. 미국 괌 여행 일정을 작성하기 위해서 파워포인트 문서를 열어 두고 웹서핑하면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모니터가 하나 더 있으니 확실히 문서 작업하기 편하네요. 보고 적기 편합니다.

카멜 디지털액자는 서브모니터로 쓰기 크기나 화질, 광시야각 모두 좋았습니다.




모니터가 듀얼이라 다른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메인 모니터에는 인코딩 및 다른 작업을 해둔 상태로 카멜 디지털액자에서는 오버워치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14인치의 IPS 모니터로 FHD(1920 x 1080) 해상도를 지원해 줍니다. 




오버워치 게임을 좋아 하는 데, 모니터가 2개니 한쪽은 게임을 하고 한쪽은 작업을 할 수 있어 좋네요. 오버워치 게임 그래픽을 표현하기에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엔돌슨TV채널 ▶  http://tvcast.naver.com/v/1275421


카멜 디지털 액자 PF1410IPS 을 직접 어떻게 사용하는 지 동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게임도 해보고 사진도 보고, 동영상도 재생시켜 보았습니다.


모니터만 확장된 것이라서 게임 성능에는 동일합니다. 중요한 건 디스플레이죠. IPS 광시야각으로 측면에서도 화질은 괜찮았습니다. 16 : 9 비율로 FHD 1920 x 1080 해상도로 화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아도 선명한 화질을 보여 주었습니다. 게임하기에 서브 모니터라 모니터암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야각이 중요 했습니다.



딸아이에게 아이스크림 먹지마 했더니 울것 같은 표정. 나중에 웃으면서 먹었지만 순간을 찍었네요.


오키나와에서 먹은 아이스크림



해먹에 앉아서 아빠와 딸의 여유로움이 묻어 나는 사진!

여행 사진을 모두 카멜 액자로 쉽게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진 재생과 함께 DSLR로 찍은 동영상 파일도 재생이 되었습니다. 단점은 MOV는 재생이 안되며, 별도의 인코딩 후 재생이 되었습니다. MKV, MP4, AVI 포멧이 지원 되었습니다.



디지털 액자로 활용하기 위해서 자동 재생을 해 두었습니다. 동영상의 경우 소리를 꺼 두어 조용히 재생할 수 도 있었습니다.


동영상은 재생 목록을 지정해서 바로 탐색도 가능 합니다.


사진은 가끔 세로로 길게 찍은 것이 있는 데, 로테이션(회전)이 가능합니다.  또 사진의 확대는 6배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이거 뭐지 할 떄 확대 스킬을 쓰는 것이죠.




회사에 카멜 액자가 하나 더 있습니다. 디지털 액자 전용으로 국한 되었던 것이 이제 PF1410IPS에서는 서브모니터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14인치의 FHD 의 1920 x 1080 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TV를 보거나 문서작업 할 때 옆에 두고 작업 하기 좋았습니다. 

회사에서는 디지털 액자로 가족 사진을 보기 좋았습니다. 여행 다녀왔던 추억도 생각나고 여러 사진이 자동적으로 재생되니 DSLR의 많은 사진은 인화하지 않고도 볼 수 있습니다. 더구나 동영상 파일까지 재생되니 멀티미디어 액자네요.

단순히 달력 액자를 넘어 서브 모니터까지 활용할 수 있어서 TV나 동영상 보기 좋은 듀얼모니터 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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