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달 발효식품 관심을 가져보니, 엉겅퀴 효능 좋네 


나이가 30대 중반으로 가니 몸에 좋은 걸 찾는 건 당연한 거 같습니다. 언제적인지 자연스럽게 발효식품에 꽂혀 있었고 그러다가 아사달이라는 발효식품 전문 브랜드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사달은 몸이 허한 사람한테 좋다는 엉겅퀴, 수세미 + 도라지 효소발효액, 어성초 효소 발효액, 산야초 효소 발효액 이렇게 아사달 4종 선물세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보니, 믿음이 가는 국산에 노하우가 있는 발효식품이더군요. 어떤 제품이 좋을까 보니, 엉겅퀴는 간을 보호하고 혈압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담석, 결석을 분해하고 지혈작용도 합니다. 조선시대에는 엉겅퀴를 자연정력제라 부를만큼 귀하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원기가 없는 힘이 없는 중년 남성들에게 좋겠죠?


꼭 그런건 아니지만, 피곤하고 원기충전을 위해서 엉겅퀴 효능을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 ^^



아사달컴퍼니 사이트 바로가기

http://asadalcompany.modoo.at/


위의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었고 아사달의 4종 세트에 대해서 설명도 볼 수 있습니다. 위의 엉겅퀴 효능에 대한 건 사이트에서 읽고 인용한 것입니다.




아사달의 브랜드는 상당히 한국적입니다. 단군이 아사달을 도읍을 정하고 새로 나라를 세워 국호를 소전이라고 불렀다죠. 고조선의 수도인 '아사달'과 회사의 뜻인 '컴퍼니'가 결합되어 아사달 컴퍼니가 되었다고 합니다. 

한국적인 우리네 민족 전통식품을 잊지 말자는 마음의 고향을 소망해서 그렇게 지었다고 합니다.




제품은 선물용으로 적합하게 패키지가 되어 있었습니다. 전통발효 식품으로 거부감 없이 몸에 좋은 걸 먹어 볼 수 있어 부담없이 선물하기 좋습니다. 그런데 제가 먹을거라 선물은 하지 않았죠.




병은 마치 현대적인 와인병 같이 생겼습니다. 넌 와인인가?




아니.

엉겅퀴 발효액 내용물을 보면, 엉겅퀴 50% 와 설탕 반으로 발효시킨 걸 알 수 있습니다. 원산지는 전라남도 보성군이군요. 


먹는 방법은 1:5로 생수와 희석해서 먹으면 됩니다.



병마게는 편하게 먹게 간장 뚜껑처럼 생겼습니다. 볼품 없어 보일지 몰라도 엄청 편하게 여닫을 수 있습니다.

다음에 또 먹을 때 열기 편합니다. 은근 코르크 마게는 불편하다는 진실.




컵에 적당량 붑고 5대1 비율로 희석을 하면 되니, 잔을 5등분하여 나누어 음료 하면 됩니다. 

몸에 한모금 하는 순간 몸이 좋아지는 게 느껴 집니다. 자주 마시면 더 좋을 듯하고 상당기간 더 마셔 봐야 할듯합니다.

평소 발효 식품에 관심이 많아서 인지, 엉겅퀴 효능을 듣고 몸에 혈기가 더 도는 느낌 마져 듭니다.




아사달컴퍼니의 말처럼 널리 인간세상을 이롭게 하다 라는 말이 뇌리에 박힙니다. 난 먹고 더 건강해져야지. 


사이트에서 네이버와 연동되어 로그인 됩니다. 펀딩 사이트에도 아사달 컴퍼니가 등록되었다니 많이 이용해보시죠. 좋은 건강식품에 믿을 수 있으니깐요.


http://asadalcompany.modo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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