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여행에 함께한 니콘 플래그쉽 D500 미속도동영상 촬영


안녕하세요 엔돌슨입니다. 최근 늦은 여름휴가를 오키나와로 다녀왔습니다. 확실히 한국은 쌀쌀한 가을이라면, 일본 오키나와는 한여름 같더군요. 이번 해외여행에서도 니콘 플래그쉽 D500를 들고 사진을 많이 찍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성과는 DSLR 동체추적과 AF의 놀라운 성능이였습니다. 또 오키나와 여행에서 아름다운 하늘을 매번 호텔을 옮길 때마다 D500 미속도동영상 촬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정말 하늘에 느리게 지나가는 구름을 D500 미속도동영상 촬영, 인터벌 촬영으로 해보니, 하늘의 구름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갔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번 오키나와 여행에는 캠코더는 함께 하지 않았습니다. 무겁거니와 액션캠과 니콘 D500만 챙겨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DSLR 동영상이 4K 촬영이 가능한 D500이라 DSLR카메라만 있어도 동영상과 사진을 마음껏 찍어 보았습니다. 

혹시나 여행 시 괜찮은 DSLR카메라 추천을 원하신다면 전 4K 동영상과 니콘 크롭바디의 최강자인 D500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도 오키나와 츄라우미수족관에서 고래상어와 일몰까지 부족함이 없이 찍어 볼 수 있었던 DSLR카메라였습니다. 

그럼 가을이지만, 여름속으로 GoGo~ 시켜 드리겠습니다.



화려했던 일본 오키나와 츄라우미수족관의 돌고래쇼! 정말 DSLR 연사와 빠른 AF가 빛났던 순간이였습니다. 



10시30분에 첫타임인 츄라우미 돌고래쇼를 보기 위해서 아침부터 일찍 챙겨 나왔습니다. 도요차 프리우스 자동차를 가장 가까운 P7 주차장에 주차하고도 겨우 1분차이로 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일명 오키짱쇼이라고 불리는 돌고래쇼 입니다.

첫 느낌은 경이로움 이였습니다. D500 카메라의 셔터 CH(고속연사)로 설정하고 마구 찍었습니다. 돌고래가 틔어 오르는 순간을 찍기에는 동영상과 연사가 매우 적합하였습니다. 또 D500의 고속연사는 1초에 약 10프레임의 고속연사로 신개발 미러 구동기구로 파인더상의 블랙아웃 시간을 최소화 하여 안정적인 파인더 시인성을 제공해주어 빠르게 촬영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 츄라우미 수족과 돌고래쇼! http://tvcast.naver.com/v/1175657


니콘 D500으로 촬영한 4K동영상 입니다. D500은 4K 화질의 30프레임에 3840 x 2160 해상도 지원으로 4K(UHD) 고화질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DSLR 동영상 촬영의 필요성을 느끼는 사용자에게 필요한 기능입니다. 더구나 정지된 촬영이 아닌 경우 초점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데, 촬영 중에도 줌링과 AF ON버튼으로 초점을 재설정도 할 수 있습니다.




DSLR카메라 추천 내가 원하는 빠른 AF와 동체추적이 가능!




니콘의 크롭바디 중에서는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D500은 출시 전 부터 D5와 함께 소개 되었습니다. 니콘D5 카메라는 니콘의 최상급 기종의 카메라로 최고이죠. 비교의 이유는 여러가지지만, 우선 D5 에 탑재된 것과 같은 Muti-Cam 20K가 있다는 것입니다. 기존 AF보다 AF포인트가 늘어났고 넓은 커버리지를 제공하며 빠른 AF가 강점입니다.

AF시스템은 55포인트 선택과 광역/고밀도의 153포인트 AF시스템으로 설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크롭포인트는 35개 선택지원도 가능합니다. 무조건 중앙에 아웃포커싱이 아닌 다양한 AF시스템으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그룹영역 AF, 싱글 포인트, 다이내믹 영역 AF(25/72/153), 3D 트래킹, 자동AF을 지원합니다.

그래서 돌고래가 점프하는 순간을 촬영할 때 AF 흔들림 없이 순간을 전체적으로 잡아 주었습니다. 이런 점이 D500을 쓰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확실히 셔터가 눌려야 하는 순간 눌리기 때문이죠. 




돌고래가 점프를 하거나, 틔어 오르는 순간을 D500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우리가 DSLR 카메라로 촬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찍고 싶을 때 찍어야 하는 거죠!

D500은 돌고래쇼에서 돌고래가 점프할 때 머뭄거림 없이 바로 AF를 잡아 주었습니다. 그래서 싱글컷(S)과 고속연사(CH), 4K 동영상 촬영까지 바로 조작하면서 돌고래쇼를 찍을 수 있었습니다.




최근 돌고래쇼를 보는 시각이 좋지 않습니다. 동물학대라는 것이 핵심이죠. 하지만, 츄라우미 돌고래쇼가 끝나고 돌고래 생태학습이 이루어졌습니다. 유창한 와이프의 일본어 실력을 통해서 들어보니, 돌고래에 조련을 할 때 어떻게 하는지, 돌고래도 쌍꺼플이 있어 서로 구별할 때 눈을 본다던지, 몸에 긁힌 건 학대가 아닌 서로 장난치다 다친거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딸아이가 돌고래쇼를 보고 또 봐야 한다고 조르고 좋아 하더군요. 동물을 직접 가까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지라, 과연 인간이 하는 행동이 어디까지 옳은지 고민되더군요.. 


태풍 차바로 비행기 결항되고, 겨우 오키나와로 온 보람이 있었습니다. 오키나와의 날씨는 쾌창! 츄라우수족관은 정말 멋진 경험이였습니다.



▲ 오키나와 온더비치카페(On The Beach Cafe)

오키나와의 하늘과 바다는 정말 멋졌습니다. 파란 하늘과 바다에서 스노쿨링은 너무 즐겨웠습니다. 거기에 오키나와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일볼까지 보니 금상첨화더군요. 참고로 일몰 볼 때 해먹카페에서 누워서 보면 더 편하더군요.



카페 밖으로 바다가 보입니다. 에메랄드 바다빛이 너무 이쁩니다.



시원한 아메리카노와 무알콜술을 시켜두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딸아이가 포즈를 잡네요. 아동 모델포스 팍팍 풍겨주시고 아빠는 행복하네요.



와이프가 D500 카메라를 잡고 절 찍어 줍니다. 땡큐!


스노쿨링 이후 산호를 줍고 있는 딸아이와 하늘위의 달과 함께 찍어 보았습니다.


오키나와에서의 일볼을 찍어 보았습니다. 일볼의 재미는 역시 역광! 그리고 붉게 타오르는 하늘을 찍는 재미가 D500 셔터의 손맛에서 느껴 집니다.



DSLR 미속도동영상 촬영의 재미, DSLR 추천


▲ D500 미속도 동영상


▲ D500 인터벌 촬영

DSLR로 하늘의 구름촬영이나, 밤하늘의 별찍기를 할 때는 인터벌 촬영, 미속도 동영상이 좋습니다. 이번에 오키나와에서 호텔을 옮길 때마다 하늘과 거리를 촬영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인터벌 촬영은 다시 하나의 이미지로 만들거나 동영상을 만들기를 해야 하니, 미속도 동영상이 편하긴 합니다.


http://tvcast.naver.com/v/1175584


이번에 오키나와 미속도 촬영한 동영상입니다. 보시면 쾌창한 하늘을 화려하게 지나다니는 구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경주라던지 동체추적과 AF 처리가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이번 돌고래쇼 같은 경우도 D500의 빠른 AF가 빛났던 순간이죠.



스포츠기자도 아닌데 니콘 D5 쓰기는 조금 부담스럽고 이럴 때 성능과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은 D500이 좋습니다. 한참 뛰어 다니기 좋아하는 우리딸을 D500으로 촬영하였습니다. 뛰어 다니는 아이 사진 찍니는 참 힘들다고 하죠. 거기에 웃는 스마일 사진을 찍기는 더 힘든데요. 빠른 AF와 동체추적으로 촬영이 더욱 쉽습니다.




오키나와 여행에 4K동영상은 덤이다.


최신 DSLR인 만큼 4K 지원과 30p 프레임과 3840 x 2160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캠코더와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는 동일한 성능을 보여 줍니다. 그럼 바로 제가 D500 로 촬여한 4K 화질의 동영상으로 먼저 보시죠.




http://tvcast.naver.com/v/1175634

츄라우미수족관에 있는 고래상어인데 정말 놀랍습니다. 이건 고래일까요? 상어일까요?

고래상어 말에서 알 수 있듯이 고래처럼 큰 상어라는 뜻이네요. 알아보니, 상어과입니다.



인터벌 촬영과 미속도 동영상 촬영을 해 본 오키나와 하늘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DSLR을 사용하다 보면 나도 언젠가 밤하늘의 별 공전을 찍어 보고 싶다. 하늘의 구름이 생기고 지나가는 순간을 찍어 보고 싶다는 욕심이 납니다.

이런 순간을 찍어 보니 정말 DSLR로 표현할 수 있는 세계는 무궁무진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하면서 4박5일 동안 찍은 사진과 동영상만 3천장이고 용량만 48.2GB 이더군요. 니콘 D500의 메모리 슬롯은 총 2개 입니다. 4K 동영상 촬영에 적합한 QXD메모리와 SD메모리 슬롯이 있습니다. 대체용으로 설정하였지만, 1일 찍은 동영상 사진은 SD메모리까지 넘어가지 않더군요. 해외여행 시 니콘 D500으로 하루종일 촬영하고도 배터리가 2칸이 남는 걸 보면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는 현장용 DSLR카메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돌고래의 점프하는 순간을 찍고 싶을 때 셔터가 눌러지는 D500의 강력한 AF기능에 반했습니다. 2088만화소의 고해상도 이미지를 최대 약 200프레임까지 1초에 10프레임으로 빠르게 담아주는 고속연사는 엄청난 이미지프로세싱 성능을 보여 주는 것이죠. 야외에서는 1/8000로 빠른 셔터스피드를 확보하여 줍니다.  역시 최신 기종답게 야외에서 깨끗한 이미지의 촬영과 수족과 같은 어두운 곳에서도 노이즈감도를 낮추어 좋은 이미지를 뽑아주는 D500의 매력적인 모습에 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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