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김민석가방 맨다! 세련되진 직장인백팩


안녕하세요 엔돌슨입니다. 회사에 출근할 때 백팩가방을 메고 출근합니다. 이름하여 김민석 가방인데요. 사실 이번 리뷰에는 하이스마트 프로 개봉기로 어떤 제품인 지 보여 드릴까 합니다. 사실 하이스마트 프로는 출근할 때 노트북과 아이패드, 이어폰, 보조배터리 등을 넣어 다닐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근 할 때 너무 많이 들고 다니는거 아닐까? 하지만 평상시 모임갈 때도 하이스마트 프로 가방을 애용합니다. 펑퍼짐한 가방이 아니고 각져있는 가죽가방이라 엣지를 잡아준다 할까요?

하지만 단점이라면, 너무 큰 DSLR 같은 카메라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출근 할때 짐이 많을 경우 크로스백보다 허리 건강을 위해서 백팩을 선택하는 게 탁월하니깐 적당한 짐만 메고 다니는 것입니다.



스마트한 제품은 모두 판다는 (주)건륭 에서 판매하고 있는 하이스마트 프로인데, 첫 개봉시 촬영하였습니다.

아주 큰 종이백 안에 검정색 가죽가방이 들어 있었습니다. 종이백 위에는 HISMART 라고 심플하게 쓰여 있네요.




하이스마트 프로는 제 출근용 가방입니다. 평소 삼성노트북9 를 들고 다니기 때문에 백팩을 선호하였습니다. 더구나 좀 센스있게 이쁜 디자인을 원했기 때문에 하이스마트 프로에 더욱 만족 스러운 것 같습니다.




각져 있기 떄문에 기본 외형이 잡혀 있는 가방입니다. 그래서 조금 균형을 잡아 주면 세워 둘 수 있습니다.




사물인터넷을 접목한 스마트한 가방으로 대표되는 하이스마트 프로는 "하이스마트 2세대", "김민석 가방"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가방에 사물인터넷을 더한 상당히 똑똑한 하이스마트 프로



이번에 알아보면서 하이스마트 프로 가방이 얼마나 스마트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물건을 담아 두는 가방의 개념에서 더 진보된 형태의 가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의 이미지를 클릭시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가방을 잃어버려도 위치 추적이 가능하며, 셀카를 찍을 때 가방의 하이리모트를 활용하여 원격촬영과 음성녹음, 이어폰 연동, 위치기록 및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물건을 수납하는 형태에서 '가방'이라는 것에 보다 스마트한 기능을 넣은 것이죠. 전 일단 가방을 잃어버려도 위치추적을 할 수 있는 하이리모트에 반했습니다. 또 하나의 하이스마트 PRO의 장점이라면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이어폰 블루투스 기능이겠죠?


하이스마트 프로의 전면과 후면을 촬영 해 보았습니다. 전면은 심플한 블랙 가죽커버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이스마트의 트레이드 마크인 동그란 스틸 레버가 있습니다.

후면에는 푹신한 쿠션이 충분히 되어 있습니다. 이건 경험상 쿠션이 푹신해야 혹시나 백팩에 무거운 걸 넣었을 때 어깨가 덜 아프더군요. 손으로 만졌을 때 충분히 푹신하였습니다.

또 하나 One More~ 뒤에는 지갑이나 스마트폰이 쏙 들아가는 시크릿 지퍼가 있습니다. 허리 안쪽이라 지갑을 몰래 넣어 두기 좋더군요. 지갑의 신용카드를 쓸일이 많을 때 넣고 빼기 좋았습니다.



두께가 좀 있나? 아니요.

오히려 두꺼운 DSLR, 두께감이 있는 물건을 넣기는 불편합니다. 출근 할 때 책이나 노트북, 아이패드, 서류 등을 넣을 만큼의 가방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한것처럼 각진 가방이라서 서 있을 수 있습니다.




하이스마트 프로 가방 가격과 외형은?


위에 동그란 스틸레버 보이시나요? 

하이스마트 프로의 트레이트 마크라고 할 수 있는 데요. 휠방식으로 가방을 열 수 있게 되어 있네요.



휠은 막구 돌려 주면 커버가 열립니다.


하이스마트프로 가방에 달린 휠을 돌려서 열면 됩니다. 다시 닫을 때는 끝까지 밀어 주면 잠깁니다.


휠쪽은 나사처럼 자동으로 돌려서 고정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단에는 자석이 있어서 가죽커버가 알아서 딱 붙습니다.





백팩은 옆으로 메면서 물건을 꺼내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김민석이 CF사진에서 한 것처럼 저도 옆으로 메어 보았습니다. 이렇게 옆으로 메고 커버를 열면 커버 안쪽에 넣어둔 펜이나 명함, 지갑, 스마트폰을 꺼낼 수 있습니다.





가죽커버를 열린 쪽에 펜 등의 필기구를 넣는 부분이 있습니다. 작은 지퍼 수납공간이 많이 있어서 명함 등의 작은 물건을 넣어 보관할 수 있습니다.




안쪽에는 더 많은 수납 공간이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를 넣어 보관할 수 도 있습니다. 안쪽에도 노트북, 태플리 보호 쿠션이 있는 수납공간과 지퍼가 달린 수납공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지퍼가 있는 곳에 아이패드를 넣었는 데 충분히 들어 갑니다.



삼성 노트북9를 출근 할 때 들고 다닙니다. 노트북 전용 수납공간이 있어서 보관하기 더 좋습니다. 노트북은 최대 몇인치인지 몰라도 15인치까지 무난할 거 같습니다.


노트북을 넣고 거꾸로 쏟아져 나오지 않게 고정하는 가죽 고정 똑딱이도 있습니다. 

우측 사진은 제가 노트북을 지하철에서 꺼낼 때 어깨 끈을 정리한 모습입니다. 완전히 반대로 제쳐서 최대한 옆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물건을 꺼내는 것이죠.



딸아이와 잠실 코코몽엔젤 키즈카페에 왔는 데, 노트북과 아이패드를 같이 들고 왔습니다. 스마트폰은 커버 안쪽에, 노트북, 아이패드는 안쪽 파우치쪽에 넣었습니다.



하이스마트프로 가방의 제품설명서


처음 하이스마트프로 백팩을 사면, 하이스마트 리모트와 매뉴얼이 가방 안쪽에 들어 있습니다.



제품의 매뉴얼은 카드형태로 제공됩니다. 

카드에 쓰여 있는 것처럼 가방의 사용법을 숙지 하시면 됩니다. 카드에는 제품에 대한 보증과 등록 코드가 있습니다.


또 하나 하이스마트 프로 어플이 있는 데, 다운로드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하이스마트 프로 어플(HiSmart App) : https://wap.koudaitong.com/v2/feature/1d3ffhimj




이것이 바로 하이스마트 프로 백팩을 보다 스마트하게 만들어 주는 모듈입니다. "하이스마트 리모트"로 다양한 기능을 합니다.


처음 하이스마트 프로 가방을 살때 안쪽에 들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모듈과 충전 USB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이스마트 모듈은 USB를 통해서 충전을 컴퓨터나 보조 배터리로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이스마트 프로 가방에 장착하는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방 끈 부분에 장착이 되기 때문에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삼각형 버튼을 길게 눌러 스마트폰과 연동을 해줍니다. 


하이스마트 모듈을 이용하면, 가방의 위치 정보를 쉽게 파악 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가방과의 일정한 거리가 멀어지면 알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내 가방과의 거리가 90피드 멀어졌어요! 이렇게 쉽게 알 수 있죠. 

이어폰을 꽂아서 블루투스 이어폰 처럼 사용할 수 도 있고, 카메라를 찍을 때 리모트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화를 받거나 등의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모듈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다른 포스팅으로 준비하겠습니다. 



하이스마트 프로는 단순히 물건을 보관하는 형태의 가방이 아닌 사물인터넷(IoT) 개념을 더하여 스마트폰 어플과 연동되는 가방이였습니다. 직장인인 저한테는 삼성 노트북9을 넣고 아이패드 에어, 이어폰 등을 넣고 다닐 용도로 좋았습니다. 더구나 모임 같은 데 가면 가방의 위치가 어플로 알림을 받을 수 있으니 안심도 됩니다. 실사용기 정보는 다음 포스팅에 더 녹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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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비밀방문자
    2016.09.28 12:37 신고 edit/del reply

    욕심이 나는 가방이네요~~ 아이스마트 프로 기억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