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리뷰 짧지만, 1주일 넘게 사용해본 후기


디자인과 감성이 묻어나는 소니 스타일의 스마트폰이다. 소니 엑스페리아 X 포퍼먼스를 보면서 느낀 점은 고급스러운 소재로 완성도를 높이고 성능의 포퍼먼스도 좋다는 평입니다. 5인치의 크기에 FHD 1080p 해상도를 가진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820 탑재, IP65/68 등급의 방진방수를 갖추고 있는 소니 엑스페리아 X 포퍼먼스 입니다. 더구나 소니 MDR 블루투스 헤드셋과 같이 사용하면 좋을 하이레졸루션 오디오를 지원하는 스펙도 자랑합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X 포퍼먼스 역시 소니 스타일이 잘 반영된 디자인이 좋은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곡선을 잘 살린 2.5D 곡면 글래스도 눈여겨 볼만 합니다. 그래서 손에 쥐면 그립감이 좋게 착~ 감기며, 스틸 후면은 견고한 느낌을 줍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X 포퍼먼스는 후면 23MP, 전면 13MP  카메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면에도 1300만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카메라 고스펙을 여실히 보여주네요. 카메라 켜서 찍는 속도가 무려 0.6초 밖에 걸리지 않는 빠른 촬영을 지원합니다.

더구나 소니에서만 지원되는 카메라 AR 기능은 사진을 찍는 재미를 더 해줍니다. SNOW 어플로 익히 알고 계실 텐데요. 가상의 캐릭터가 나와 자신의 모습과 함께 융합된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사진을 찍는 재미를 더 해주죠. 




소니 엑스페리아 X 포퍼먼스 사용기


소니 엑스페리아 X 포퍼먼스의 패키지 사진입니다. 화이트의 일관된 심플함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UI에서 느껴지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포스가 나옵니다. 소니 스타일의 배경과 UI로 쉽게 어플을 찾아 볼 수 있게 도와 줍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X 포퍼먼스의 상단부에는 오디오잭 연결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왼쪽 측면에 USIM과 microSD 삽입부가 있습니다.


오른쪽 측면에는 버튼이 더 많은 데요. 카메라 셔터버튼, 볼륨 UP/Down, 전원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두께는 8.6mm 이다.



하단부 microUSB 충전부 단자가 위치하고 있다. 소니 엑스페리아 X 포퍼먼스는 퀵차지 2.0을 지원하기 때문에 빠른 충전시간을 보여준다. 2700mAh의 배터리를 지니고 있어 실사용에서 하루정도의 여유있는 사용을 보여 준다.


엑스페리아 X 포퍼먼스의 전체적인 외형을 살펴 본다. 5인치의 크기는 휴대성과 멀티미디어를  보기에 적당한 크기를 지니고 있다. QHD 디스플레이 대신 FHD 해상도를 지니고 있어 절력 소모가 대비하여 적다는 건 실리를 선택한 것 같다.



소니 엑스페리아 X 포퍼먼스의 색상은 화이트, 그래파이트 블랙, 라임골드, 로즈골드의 색상을 제공한다. 제가 사용하는 건 엑스페리아 X 포퍼먼스 화이트 색상으로 깔끔함이 돋보인다.



후면에 위치한 소니 엑스페리아 X 포퍼먼스의 카메라는 전면 1300만화소, 후면 2300만화소 이다. 셀카를 자주 찍는 분이라면 소니 엑스페리아 X 포퍼먼스 전면카메라의 스펙에 반가울 것 같다. 고화질의 해상도를 탑재한 소니 엑스페리아 X 포퍼먼스의 카메라 모듈기능으로 스마트폰은 여전히 카메라 전쟁인 건 분명하다.

재미있는 것은 소니 카메라 등의 전자업체의 영향인지 소니 카메라 처럼 좋다는 것이다. 인텔리젠트 액티브모드는 움직이는 방향을 파악해 촬영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더 선명한 사진을 뽑아 준다고 한다. 사진은 샘플을 올려 두니 참고 바란다.




마치 미러리스 카메라 같다. 소니 엑스페리아 X 포퍼먼스을 손에 들었을 때, 카메라 셔터버튼에 손이 자연스럽게 간다. 카메라 버튼  위치가 신의 한수 같습니다. 이전 소니 스타일의 스마트폰도 그렇든 카메라 셔터 별도 셔터는 카메라 사용을 더욱 편리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카메라 재미!



소니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의 카메라에 AR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 있습니다. 별도의 에드인 개념의 어플인데, 유료/무료 등 다양한 AR앱이 지원됩니다.



사자가 불기둥으로 뛰어 다니는 서커스 AR, 

아래는 딸아이가 놀이터에서 놀때 AR로 찍어본 동화 AR입니다.




상단 공룡AR은 해당 캐릭터를 클릭하여도 화산이 폭발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공간이지만 AR앱을 이용하면 캐릭터들이 카메라에 생겨 납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의 카메라를 가지고 노는 재미를 더 해주었습니다.



저조도에서도 잘 나오는 소니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카메라 의 성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Sony ExmorRS™ for 모바일 이미지센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5인치의 FHD 디스플레이 영화 보기 좋을까? 소니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로 영화를 감상하고 있습니다. 요즘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자주 보는 사람들이 늘어 난 것 만큼 스마트폰의 해상도는 중요합니다. QHD가 아닌 FHD 해상도를 가졌지만, 전력보시를 고려한다면 영화보기 더 좋았다는 평입니다.


사진, 동영상 들을 보기에 적당한 5인치의 크기와 휴대성을 고려된 크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음악감상에 있어서 소니 제품이라면 하이레졸루션의 지원일 겁니다. 소니 MDR 블루투스 헤드셋과 청취해보니, 고음질의 블루투스 음감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방수 IP68, 방진IP65 등급을 가지고 있는 소니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은 생활속에서 물이 흐르거나 하는 스마트폰 방수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이렇게 샤워중 샤워기로 물을 뿌려도 방수가 되는 방수IP68등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소니는 일본 제품이라 그런지, 일본인들의 생활이 잘 반영된 것 같습니다. 온천을 즐기는 일본인이라 스마트폰도 방수가 필수라는 이야기를 들었죠. 그런 점에서 방수 스마트폰은 앞으로도 꾸준히 사랑 받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tvcast.naver.com/v/1130807


  1. 조선진비밀방문자
    2016.10.22 06:24 신고 edit/del reply

    2700으로 무슨 하루를 써?
    스마트폰 처음 쓰나..

  2.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dd비밀방문자
    2018.07.12 13:14 신고 edit/del reply

    일본판 후면은 다르더라고요 후면 하단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