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하드케이스로 외장SSD로 바꾸어주는 툴킷!

 

안녕하세요 엔돌슨입니다. 이제 데이터 전송속도와 휴대성을 생각한다면 SSD외장하드를 사용하는 것은 익숙합니다. 그럼 데스크탑/노트북 SSD 뿐만 아니라 외장SSD하드로도 사용할 수 있는 툴킷을 소개할까 합니다. StoreJet 25CK3 를 이용하면 기존 HDD/SSD를 쉽게 외장하드로 바꿀 수 있습니다.

고무재질로 손미끌림 없고 충격도 잘 흡수해줄 거 같은 StoreJet 25CK3 에 트랜센드 SSD220S 을 넣었습니다. 그러면 바로 SSD 외장하드가 되는 것이죠. 어떻게 활용할까요?

아래에 설명 해두었습니다. 회사 업무용 SSD외장하드로 사용할 수도 있고 갤럭시노트7 OTG로 연결하여 동영상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SSD는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트랜센드 SSD220S SSD + StoreJet25CK3

= SSD외장하드

 

외장하드로 만들어 줄 StoreJet 25CK3 입니다.

외형을 보면, 쉽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모든 툴킷이 들어 있다는 표시가 되어 있다.

나사 등 심지어 드라이버도 같이 넣어준다.

 

▲ 제품 상세정보 :  http://kr.transcend-info.com/Products/No-737

 

StoreJet 25CK3의 구성품은

외장케이스, USB3.1케이블, 나사, 드라이버, 설명서 등이 있다.

 

올인원 업그레이드 툴킷으로 StoreJet 25CK3 에는 필요한 게 다들어 있다.

이렇게 친절하게 드라이버까지 넣어 준다.

집에 공구가 없는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배려가 아닐 수 없다.

 

 

외장케이스를 보면, 고무재질로 된 범퍼가 전체를 감싸고 있다.

안정적으로 SSD/HDD를 보호 해준다.

 

USB3.1 연결 커넥터 단자가 보인다.

데이터의 빠른 전송속도를 고려하여 USB3.1 커넥터가 탑재되었다.

 

상단에은 원터치 백업버튼이 위치하고 있다.

참으로 간결한 인터페이스다.

USB 단자, 원터치 백업버튼 이외 특별한 조작은 필요 없었다.

 

트랜센드 SSD220S SSD를 장착하기 위해서는 고무재질의 커버를 열어야 한다.

커버를 열고 외장케이스가 오늘쪽사진 처럼 분리가 가능하다.

 

 

SSD에 SATA연결방식으로 커넥터를 연결해 준다.

연결 단자에 맞게 천천히 끼워 넣어 주면 된다.

 

 

SSD의 두깨가 7mm인 SSD는 스페이서의 2.5mm를 합쳐서

9.5mm 두께로 만들어서 넣어 주면 된다.

만약 SSD의 두께가 9.5mm 라면 이 과정을 생략해도 된다.

 

다시 고무재질의 충격 범퍼에 잘 감싸서 넣는다.

 

같이 들어 있던 나사를 모퉁이의 가이드에 맞추어 조립해 준다.

 

 

 

이로써 혼자 DIY를 통해서 SSD외장하드 완성 하였다.

교체작업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과정이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RK-mf3LkB4Q

혹시 동영상 설명으로 보고 싶다면 위의 영상이 도움이 될 것이다.

 

 

 

동영상을 복사해 보았다.

720p 동영상으로 용량이 크더라도 초당 98MB/s 의 속도를 보여 주었다.

참고로 NAS HDD to SSD 로 복사 중이다. SSD to SSD라면 더 빠른 속도를 보여 줄 듯하다.

 


 

HDD VS 트랜센드 SSD220S

 

SSD벤치마크를 위해서 CrystalDiskMark 를 실행해 보았다.

왼쪽은 기존 HDD 이고 오른쪽은 트랜센드 SSD220S 이다.

 

SSD의 속도는 READ 559.3MB/s , Write 473.8MB/s 의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다.

(데스크탑 탑재 시)

 

 

SSD외장하드는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개인자료 보관, 업무용 자료 보관으로 많이 쓴다. 이렇게 갤럭시노트7과 OTG 연결하여 동영상 보기도 한다.

동영상이 용량이 크다 보니 외장하드에 넣어 외부스토리지로 사용하는 경우다.

 

 

USB3.1의 빠른 인터페이스라서 그런지 SSD의 빠른 속도가 그대로 갤럭시노트7로 전달되는 느낌이다.

동영상은 고화질임에도 불구하고 끊킴없이 재생 되었다.

 

SSD외장하드는 다양한 장치와 연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TV, 스마트폰, 컴퓨터는 말할 것도 없다.

기존 외장하드는 전력문제로 인식장애가 컸지만 SSD외장하드는 별 문제 없이 구동되는 걸 볼 수 있었다.

 

 

SSD로 기존 HDD를 업그레이드 진행 해 보았다.

또 데스크탑에 SSD의 장착이 어려운 분이라면 위의 포스팅처럼 SSD외장하드로 사용해보라고 권해보고 싶다.

USB만 꽂으면 되니 더 쉽긴 하겠다.

 

SSD의 속도는 정말 빨랐다. 윈도우10 부팅 및 포토샵 등의 구동속도에 참 만족스럽다.

또 SSD외장하드로 DSLR의 사진, 동영상을 복사하기에도 빠른 속도로 그동안의 지루함이 적어졌다.

주변에 SSD가 어떻냐고 물어 본다면 적극 교체를 권해주고 싶다.

 

툴킷은 가격도 저렴하여 부담도 없었다. 

기존 SSD/HDD를 쉽게 외장하드로 바꾸어주는 툴킷으로 활용성을 높일 수 있다.

한번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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