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선물 무엇이 좋을까? DECO007 블루투스스피커 선물


가전제품 같지 않고 가구 같은 블루투스스피커 없을까? 그런 분들을 위해서 이전도 데코(DECO)스피커를 소개하여 드렸는 데요. 이번에는 원반 모양의 동그란 DECO007 제품입니다. 북유럽스타일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섬세한 디자인의 블루투스스피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집꾸미기 좋아 하시는 분? 혹은 스타일 좋은 블루투스 제품을 찾는다면 DECO007 이 딱 맞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처음 보고 DECO007 블루투스스피커는 IT전자제품 보다는 가구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테리어스피커로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신혼부부 선물에 좋지 않을까 생각되었죠.

그럼 딱딱한 플라스틱 소재로만 일괄되던 블루투스스피커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DECO007 스피커를 소개합니다.

▲ 신혼부부 선물로 추천해도 좋지 않을까? 신혼초에 집꾸미기에 열정적이니깐 북유럽스타일의 스피커가 제격이지!

 

 

우선 DECO007의 동그란 원형모양의 스피커는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붉은색의 굵은 면직이 보이는 블루투스스피커는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제품 같습니다. 이렇게 DECO007를 세워 둘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제품에 쓰여 있는 것처럼 AUX 및 블루투스로 연결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DECO007의 정품인증 마크를 떼고 박스를 개봉하여 보았습니다.

 

 

 

DECO007의 구성품은 단촐 합니다. 원반형의 블루투스스피커(DECO007) 본체와, AUX선, microUSB 충전케이블, Kalster 매뉴얼, 받침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단에 보이는 게 마이크와 LED 불빛으로 상태를 알려주는 부분입니다. 손으로 만져 보니 면직의 감촉이 좋네요. 옷처럼 친숙하고 좋은 블루투스 스피커라는 생각이 듭니다.

 

 

크기는 성인 손바닥만합니다.

 

 

후면에는 보여지는 부분이 아닌지라 고무재질의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색상은 일괄되게 레드로 통일 되어 있습니다.

 

 

또 받침대 꽂는 부분과 AUX, Usb충전단자의 인터페이스가 제공됩니다.

왼쪽은 DECO007 블루투스스피커를 세워둘 받침대 입니다. 그리고  AUX 및 Usb 충전케이블이 제공됩니다.

 

 

 

받침대를 통해서 세로로 세워둘 수 있습니다. 받침대를 통해서 원하는 방향으로 액자처럼 거치하면 됩니다.

 

 

▲ DECO007를 눕혀서 음악을 감상해도 됩니다.

 

 

 

▲ DECO007 스피커를 세워서 음악을 감상해도 됩니다.

상단에는 레드색상의 조작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원켜는 ON/OFF와 볼륨 UP/DOWN, 곡탐색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이기에 LG G5와 블루투스페어링을 해 보았습니다.

 

음질이 꽤 좋습니다. 이래서 외장 스피커를 구매해서 쓰는 거겠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산이 노래를 좋아하는 데, 음질이 깨끗하게 출력되니 기분이 좋군요. 왜만한 싸구려 스피커와는 비교 불가하게 고급진 음질을 보여 줍니다.

 

 

 

 

이번에는 제가 가고 삼성 노트북9와 연결하여 보았습니다. AUX단자를 통해서 유선으로 연결도 가능합니다. 노트북의 스피커 출력을 높여서 듣고 싶을 때 좋습니다.

 

 

노트북9로 드라마를 감상할 때 DECO007 의 스피커가 한몫 했군요. 드라마를 보다 재미있게 들을 수 있게 큰 출력을 보여 주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DECO007 블루투스스피커의 장단점

- 그란 원반형의 고급진 천이 쓰여진 가구 같은 인테리어 스피커다(집꾸미기 좋아하는 신혼부부 선물로 추천)

- 블루투스와 AUX지원으로 유무선을 넘나드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 아임커머스 블루투스스피커로 브랜드네임이 있는 제품이다.

-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으로 IT제품보다는 가구에 가깝다.

- 블루투스 4.0 지원과 CRS 4.0칩셋이 들어 있다. 더불어 마이크도 있어 핸즈프리도 가능

- 리튬이온배터리가 무려 2200mAh의 용량을 가지고 있어 오래도록 재생이 가능하다.

- 단점은 마이크로SD카드만 따로 들어가는 MP3기능이 없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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