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5 스마트폰 보호필름 눈의 피로도를 낮추어준다


최근 스마트폰에 보호필름을 붙였습니다. 블루라이트 차단이 되는 스마트폰 보호필름으로 눈의 필요도를 줄여 준다고 합니다. 안경도 블루라이트 차단되는 제품을 썼지만, 스마트폰의 사용횟수가 더 많기 때문에 보호필름을 붙이기로 하였습니다. 전 LG G5 스마트폰의 보호필름을 붙였고 홈페이지에 가니 다양한 스마트폰 기종의 보호필름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블루라이트 차단 보호필름의 사용은 1주일정도 되었고 동영상 보거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자주 하기 떄문에 사용전 후로 설명 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LG G5의 보호필름은 처음 스마트폰 개봉시에 붙여져 있는 비닐에서 XBlue (엑스블루) 로 바꾼 것입니다. 

2매 들어 있었는 데, 확실히 스마트폰은 보는 횟수가 많은 만큼 눈의 피로도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본 스마트폰 보호필름보다 기능성이라 더 좋았습니다. 그럼 G5 보호필름으로 사용해본 엑스블루 보호필름을 붙여 본 사용기를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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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블루 보호필름에 대한 기대가 컷습니다. 일단 시력보호, 눈보호를 해주는 보호필름으로 이전에 쓰던 안경 제품과 달림 필름형태로 부착형이였습니다. 부착 전에 차이가 어떤 지 궁금해서 LG G5화면에 동영상을 켜두고 대어 보았습니다. 보호필름은 약간의 그레이색상으로 보이지만, G5 폰에 대었을 때는 색상의 변화가 없이 그대로 표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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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핑을 자주 하기 떄문에 브라우징 할때, 엑스블루 필름을 붙였을 때와 어떤 차이를 보여 줄지 궁금했습니다.

필름을 붙여도 딱히 화면이 어둡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터치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1주일 이상 사용 하였지만, 엑스블루 보호필름을 붙이기 전이 생각 나지 않을 만큼 딱히 불편함은 없습니다.

 

 

블루라이트 차단 되는 엑스블루 G5 보호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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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 스마트폰 보호필름과 동일하게 구성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특별할 건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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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호필름은 2장이네요. 혹시 붙이다가 실패하면 다시 붙이라고 2장인 듯하네요. 

지금은 1장 붙이고 나머지 1장은 방치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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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5 처음 사면 보호필름 비슷한 비닐이 붙여져 있어요. 그렇다고 보호필름은 아니죠. 얇고 터치감도 별로인데, 그래도 액정을 보호 하고 있어서 여태껏 잘 버틴거 같아 ~  땡큐 이젠 안녕~



보호필름을 붙이기 위해서 고급융 천으로 깨끗이 먼지를 닦아 주었습니다.



엑스블루 필름은 1번, 2번 스텝이 있습니다. 영어로 쓰여진 Covering 이 밖이며, 1번 2번 순서대로 떼어서 붙여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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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감이 좋지 않는데 역시나 실패나기 직전이였네요.

약간의 팁이라면 위의 사진처럼 먼지 떼는 스티커를 밖쪽 커버링에 붙여서 좌우를 맞여서 붙이면 좀 더 편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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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할 것은 보호필름이 딱 액정 크기이기 떄문에 상단 스피커 부분은 커버가 안되며 액정부부만 딱 맞쳐 붙여야 합니다.

딱히 위쪽 까지 붙이지 않아도 보호필름의 크기에 대한 불만은 없었습니다. 




 

 

 

블루라이트라는 것은 청색광이라고 알고 있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블루라이트란 모든 스마트폰, 태블릿, 모니터 등의 디스플레이에서 나오는 푸른색 빛을 이야기 합니다.

 

가시광선중 380nm ~ 495nm(나노미터)의 푸른 빛으로 에너지가 가장 높아 우리의 눈의 망막까지 도달하여 눈의 피로도와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것이죠.

 

 

일본 블루라이트 연구회, 하버드 대학교 의과대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블루라이트가 수면장애, VDT증후군(생체리듬 저하), 안구건조, 시력저하, 안구피로 증가 등의 안좋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시력보호가 가능한 엑스블루 필름을 사용하면 블루라이트를 약 30%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기능성 스마트폰보호필름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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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재생 시 화면의 색감도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터치감도 일반 스마트폰 보호필름과 같았습니다. 단지 블루라이트 차단이라는 기능성만 더한 것이죠. 동영상 볼때와 게임, 및 웹서핑 할 때 대체적으로 눈의 필요도가 엑스블루 부착 전보다 눈의 피로도가 감소한 것 같아 좋았습니다. 피곤함이 덜 한건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점이라고 꼽자면, 전면 전체필름이 아니라 액정만 커버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딱 액정크기로만 되어 있어서 액정을 만지면 살짝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터치되는 부분만 블루라이트 차단되면 되니 큰 걱정은 없네요. 

스마트폰을 자주 쓰다보니 눈이 피곤해서 블루라이트 차단 필름을 고려하였는 데, 보호필름으로 나와서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눈의 필요도를 줄여준 도움을 받은 거 같아 좋았고요. 혹시나 스마트폰 자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조금이나만 도움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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