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커플펜션 이쁘고 좋았던 빌리지736

 

회사생활의 힘든 기분을 홍천 빌리지736에서 힐링하고 왔네요. 아직도 홍천여행하면서 가본 라뜰리에김가(홍천 빵공장), 작은숲, 춘천 스카이워크 이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특색있던 홍천 펜션인 빌리지736은 숨겨진 보석 같은 아름다운 펜션이였어요.

 

무엇보다 펜션에 고깃집처럼 후드가 달려 있고 독립적으로 지어진 펜션이라서 다른사람 신경쓰기 싫어하는 커플, 가족 단위의 펜션으로 좋았어요. 수영장 펜션이지만 방안에는 자쿠지처럼 편백나무로 만든 히노끼탕도 있어요. 2층에는 빔프로젝트로 밤에 영화보기도 좋았네요. 홍천강 근처에서 가장 이쁜 펜션이 빌리지736인거 같아요. 그래서 홍천 커플펜션으로 추천 하고 싶고요.

 

전 와이프와 장모님까지 대동하여 가족여행으로 빌리지736을 다녀왔네요. 홍천 커플펜션 가격도 적당했고 수영장이 달려 있어서 물놀이도 즐기고 독립적인 바비큐에서는 오손도손 모여서 가족식사를 할 수 있었네요. 그럼 럭셔리 펜션 빌리지736 체험기를 올려 보아요.

 

 

 

 

빌리지736 펜션은 수영장 펜션이였어요. 수영장 펜션 가운데 크게 있는데요. 수영장 앞에서 사진 찍으면 너무 이쁘게 나오네요.

 

 

 

수영장으로 다이빙! 여름이라서 그런지 수영장이 있는 펜션이 너무 좋네요. 시원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으니깐요.

 

 

 

펜션 놀러왔으면 빠질 수 없는 바비큐장!

정말 펜션에 이런게 있어? 펜션사장님이 서울 경희대 근처에서 고깃집을 오랫동안 하셨다고 하셨는 데 그래서 그런지 다른펜션과 다르게 고기집에만 있는 연기 배출기 자바라후드가 있네요. 정말 신기했어요. 그래서 고기굽는 데 연기 날리지도 않고 편하게 바비큐를 즐길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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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지736 빌라는 개별 바베큐장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1층에 개인 바베큐장이 따로 있고요. 겨울에는 유리창문을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여름에는 오픈해서 쓸 수 있고요. 다른 사람 눈치 볼 필요 없거요.

합동 바베큐장에 가면 옆 커플은 뭐 들고 왔나? 개별적인 행동도 힘들고 분위기도 옆 커플 끝나면 나갈 분위기고 하잖아요. 개별 바베큐장이 있어서 옆 건물에서 보이지 않고 좋네요. 1층이라 물건 가지러 가기도 좋아요.

 

 

 

홍천 가볼만한 곳 맛집! 빌리지736 커플펜션 후기

 

 

 

1박2일 동안 짧지만 굵은 여행을 했네요 ^^ 홍천에 가볼만한 맛집으로 해물닭볶이(해닭)에 다녀왔죠. 민아가 꽃게 다리를 들고 있는 데요. 춘천 하면 유명한게 닭갈비니깐~ 해물닭을 먹었네요.

 

그리고 작은숲, 라뜰리에김가, 7월달은 무료 입장이라는 소양강 스카이워크도 다녀왔어요!

잠실 => 홍천 => 해닭 => 빌리지736 =>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 => 작은숲 => 라뜰리에 김가(춘천 빵공장) => 서울로~

홍천여행 생각해보니 먹을 것과 볼것이 많았어요. 다음에 또 와이프와 가기로 했네요.

 

 

 

 

 

 

 

 

홍천에 맛집 해닭 갔다가 빌리지736 입성 했어요.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수영장과 개별 펜션이 너무 이쁘게 지어져 있네요.

 

 

 

 

2층 복층이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들어오니 엄청 시원하고 좋네요. 에어컨 빵빵.

 

 

2층에서 보이는 전망은 너무 좋네요. 누워서 보고 있는 전망이에요.

화장실은 비데도 있고 깔끔하고 좋았어요.

 

2층 전망이 예술이네요.

 

밤에 누워서 밤하늘 볼 수 있고요. 누워서 커플 펜션의 로망인 개인 영화관도 있어요. 프로젝트로 큰 스크린으로 영화도 볼 수 있네요.

 

 

1층에 TV와 함께 재생이 되기 때문에 TV방송 다 볼 수 있네요. 프로젝트로 큰 화면으로 볼 수 있고 앞에 전용 스피커가 달려 있어서 영화보기 좋네요.

 

 

 

편백나무로 만들어진 족욕할 수 있는 히노끼탕 있어요. 그리스에서 본 자꾸지탕 처럼 좋네요. 저녁에 노을 지는 야경을 보면서 창문을 열어두고 맥주 한잔하면 노천탕이 따로 없어요~

 

 

 

 

 

수영하고 와서 피곤한 몸을 족욕하면서 풀었네요. 장모님을 대동한 가족여행이라서 장모님이 편백나무로 만들어진 히노끼탕을 매우 흡족해 하셨어요. 같이 앉아서 TV보면서 깔깔깔~

우리딸은 수영장 가자고 보채는 걸 히노끼탕으로 달랬네요. 족욕하니 기분도 좋더라고요.

 

 

 

 

수영장으로 빨리 가자고 보채는 우리딸! 

튜브를 끌고 바로 문밖으로 나가네요~~  

 

 

 

 

 

 

 

큰 수영장에는 근처 계곡에 갈 필요 없이 좋았어요. 수영장 펜션을 찾는 이유도 수영하고 놀면서 바로 펜션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일거 같은 데요. 수영장은 크고 깊지 않았어요. 다 똑같은 깊이로 허리까지 오기 대문에 안전하고 수영못하는 와이프도 잘놀더라고요.

 

 

 

물놀이를 좋아하는 우리 커플은 너무 재미있었네요. 우리 딸은 혼자 수영한다면서 아둥바둥!! ㅎㅎ

 

 

 

 

커플들도 있었는 데, 서로 방해 받지 않았어요. 

 

 

 

튜브랑 물놀이 공이랑 신나게 가지고 놀았네요.

 

 

 

아빠 따라서 선배드 눕기~~

 

 

 

 

우리딸 수영! 수영! 계속하자는 거 해가 져서 그만하고 가자고 겨우 달래서 데리고 나왔네요. 그러더니 튜브 끌고 다시 펜션으로 향하는 거 너무 귀여워서 사진 찍었네요.

 

 

펜션 앞에 있는 그네! 다 그네가 달려 있어서 앉아서 쉬면서 해지는 노을을 보기 좋았어요.

 

 

 

그네가 모든 펜션 건물에 다 있어요. 앉아서 그네타고 놀면서 사진 찍기 좋았어요.

 

 

 

저녁 노을이 너무 이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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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천 빌리지736 특별한 장소 아름다운 펜션 
https://youtu.be/MhK7lhw5eXk


 

 

 

 

 

수영 마치고 나오니 미리 사장님에게 이야기해둔 바베큐가 준비되었네요. 고기집도 아닌데 있는 후드도 있어서 신기했어요. 고기 구울 때나는 연기도 그냥 슝~ 빨아 들여서 깔끔하니 좋네요. 숯불로 먹는 고기가 너무 좋아요.

그런데 집에서 가져온 바베큐 고기랑 전복, 아스파라건스를 준비했는 데, 이걸 장모님이 들고오자고 하셔서...들고왔지만,ㅠㅠ 바베큐 신청하면 무제한에 사장님이 직접 키운 쌈재료도 먹을 수 있게 해주더라고요. 저희 불쌍했는 지 쌈재료 주셔서 잘 먹었어요.

 

 

고기집에서 먹는 것처럼 좋았어요. 연기도 안나게 후드 달린 펜션이라 ㅎㅎㅎ 펜션 사장님이 고기집을 오래 하셨다고 하셔서 그런지 바베큐장이 가장 인상적였어요.

 

아빠 따라서 처음 해보는 족욕! 히노끼탕에서 먹는 맥주는 금상첨화~

 

 

 

 

 

빌리지736카페에서 아침에 브런치도 준다길래~ ㅎㅎㅎ

브런치도 주는 펜션 너무 좋네요. 일단 카페에서 우리딸 사진도 찍고요.

 

 

 

빌리지736 카페에 보면, 바베큐 시간과 브런치 시간이 나오네요.

 

 

 

 

홍천여행 다음 일정을 위해서 퇴실 전에 브런치를 먹었어요. 어제 피곤해서 일찍 일어나 밥 준비하기 귀찮았는 데 브런치도 준다니 너무 좋네요.

 

 

홍천 여행 준비하면서 알게된 빌리지736 은 참 좋았던 곳 같아요. 개별 펜션으로 되어 있어서 방해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개인공간 느낌이라 더 좋았어요. 그리고 개별 바베큐장에 있는 후드가 있다는 것도 신기했죠. 직접 키우 쌈재료도 주셔서 바베큐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었네요.

2층에 영화 볼 수 있는 프로젝트도 좋았어요. 밤에 불끄면 밤하늘도 보이고요. 히노끼탕에서 족욕하면서 먹은 맥주도 너무 좋았네요. 빌리지736은 단골손님도 많다고 사장님에게 들었네요. 퇴실하면서 이것저것 이야기하면서 나왔는 데요. 장모님을 데리고 여행하는 걸 좋게 봐주셨나 봐요.

개별 공간이 확실해서 커플 여행시 좋은 곳이 아닐까 생각해요. 빌리지 736 위치는 아래에 지도로 남겨 둘게요.

 

지도
 
빌리지736 숙박 > 펜션
033-436-6262  |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 노일리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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