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아빠 엄마와 함께하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체험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엔돌슨입니다. 지난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다녀왔습니다. 와이프와 딸아이와 함게 즐거운 아쿠아리움 구경도 하고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서 다녀 왔습니다. 제2롯데월드는 자주 가는 편인데, 아쿠아리움도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딸아이와 함께 롯데월드 수족관에서 물고기도 보여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완공을 앞두고 있는 롯데월드타워가 보이네요. 아침부터 물고기 본다고 신난 딸아이를 데리고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으로 향했습니다.

 

요즘 보는 호비 동영상에 문어, 꽃게, 새우, 해마, 상어가 나오기 때문에 물속 해상 생물에 대해서 딸아이가 관심이 많습니다. 직접 상어도 보여준다니깐 상어는 무서워 ~ 하면서 더 좋아합니다. 무서운걸 더 좋아하는 호기심은 왜인지 모르겠네요. 물고기는 좋아하니깐 아쿠아리움에서 체험도 하면서 놀 생각입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는 입장관람과 별도로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해양 유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양인성교실, 나만의 수조 만들기, 나이트 아쿠아리움 등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 오후8시까지고 주말은 2시간 더 연장하여 운영하네요.

 

 

 

 

우리가족이 직접 체험하고 온 롯데월드 교육프로그램은 B2F 젤리피쉬 클럽에서 운영하는 해양인성교실과 나만의 수조 만들기 입니다. 티켓팅 하는 곳에서 유료 교육 체험의 경우 같이 구입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젤리피쉬 클럽에서 진행되는 해양 인성교실과 나만의 수조만들기 모두 별도 1만원을 추가하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쿠아리움 내에 진행되는 나이트 아쿠아리움은 별도 150,000원 이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젤리피쉬클럽에서 나만의 수조만들기, 해양인성교실

 

 

 

 

바로 여기가 젤리피쉬 클럽 입니다. 반짝 반짝한 칼라풀한 모래알을 넣어 직접 딸아이와 수조를 만들 수 있는 '나만의 수조만들기' 교육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사진속에 보이는 것처럼 이쁘게 나만의 수조를 만들 수 있는 곳인데요. 딸아이와 직접 물고기 어항도 만들어 보았네요.

 

 

 

 

 

 

 

 

 

 

 

딸아이가 선생님의 수업내용을 열심히 따라하고 있네요. 아빠는 맨날 회사에 가서 딸아이가 수업하는 걸 본 적이 거의 없는데요. 같이 들어가서 수업도 참관할 수 있어서 좋네요.

 

해양인성교실은 부모와 함께 입장해서 해양생물에 대한 지식도 쌓고 물고기 키우는 방법 등을 가르쳐 주어 생명의 존엄성, 책임감을 키울 수 있는 좋은 학습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수업 내용도 지루하지 않고 선생님이 다양한 미디어 도구를 활용하여 보여주니 아이들이 눈 뗄새가 없이 수업에 집중하네요.

 

 

 

아빠, 엄마, 우리딸 이렇게 셋이서 만든 '나만의 수조' 뚜껑~ 입니다.

직접 싸인펜으로 물고기도 그리고, 수초도 그렸습니다.

 

 

 

 

 

해양인성교실은 수업하다가 중간에 현장학습도 있네요. 직접 물고기를 보러 선생님과 함께 아쿠아리움을 다녀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눈에 띄게 형광색 조끼를 착용하여 주어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어서 안심이 되었네요.

 

또 선생님이 물고기를 가르치며 퀴즈도 내면 아이들은 저 물고기요하고 답을 맞추고 하네요. 현장학습을 통해서 이론으로 들은 바다 해양생물들에 대한 지식을 직접 확인 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수업을 듣고와서 직접 물고기를 길러줄 수조를 만들었습니다. 물고기가 살려면 심심하지 않게 친구 물고기도 우리 딸이 그려 주네요. 엄마도 옆에서 도와 주고 다함께 수업을 듣고 하는 것이 아이들의 인성 발달에 좋다고 하네요. 아빠가 요리를 하고 아빠가 딸아이와 함께 공부를 하면, 양성성이 좋아 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열심히 딸아이를 가르치고 수업을 알려 주었습니다.

 

 

 

 

선생님으로 부터 담수어종인 플래티 어종을 받았습니다. 우리 딸은 "아가 물고기"라고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우리딸이 직접 만든 어항에 집에가서 넣고 키워 보기로 했습니다.

 

먹이는 아이들 새끼 손톱 만금 하루에 1번 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많이 먹으면 빨리 하늘나라로 간데요. ㅎㅎㅎ 딸아이가 물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많이 주려고 했는 데 "아가 물고기 많이 먹으면 병원가야해~" 라고 알려 주니 하루에 1번 준다고 하네요.

 

 

 

 

우리딸은 옆에 짝꿍한테 자기 물고기를 자랑 하고 있네요. 수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게 지도해주니 옆에서 보는 부모로서는 흐뭇하네요.

 

 

 

 

 

이번에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나만의 수조만들기 시간을 참여 했습니다. 이 체험은 빈 병속에 알록달록한 모래알도 넣고 수초도 심고 작은 예쁜 수조를 만들어 보는 수업입니다.

 

 

 

 

빈병 안에 알록 달록한 모래를 채우면 되는 데, 우리딸아이 혼자서도 할 수 있더라고요.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할 수 있고 옆에서 아빠나 선생님이 도와 주면 되네요.

 

 

 

 

지금 하고 있는 게 보틀리움 만들기 인데요.

보틀리움은 병(Bottle)와 아쿠아리움(Aquarium) 이라는 뜻에서 보틀리움(Bottlium) 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말그대로 병안에 작은 수족관이 되겠네요. 딸아이와 함께 병안에 이쁜 모래알을 채우고 수초를 뽑아 심어 주었습니다.

 

 

 

 

수조 만드는 방법은 설명도 있지만, 옆에서 선생님이 도와 줍니다. 어떻게 하는 거에요라고 수업을 하는 것이죠.

해보니 나만의 수조 만들기는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네요.

 

 

 

딸아이가 직접 만든 보틀리움(Bottlium) 이에요. 좋아하는 색깔을 넣고 직접 핀셋으로 수초도 뽑아서 심어 보았네요. 자신만의 개성으로 꼼꼼하게 잘 해내는 모습이 벌써 이렇게 많이 컸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 똑같지 않은 나만의 개성으로 만든 예쁜 보틀리움 만들기 완성~

 

 

 

 

 

 

짜잔~ 시간은 조금 걸렸지만, 집중하면서 끝까지 해낸 우리딸이 만든 보틀리움이랍니다. 딸아이가 직접 안에 보석도 넣었네요. 반짝 반짝 빛나는 보석과 칼라풀한 모래까지 아빠눈에 예술작품처럼 보이네요.

 

이것도 인생기록이다! 사진으로 남겨 두었어요. 그리고 플래티와 함께 수초도 잘 키워 보아야겠어요.

 

 

이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마지막 체험프로그램은 "나이트 아쿠아리움" 이라는 프로그램이 남았는 데요.

 

이것만 우리가족이 체험해보지 못했지만, 국내 최초 어린이만을 위한 특별한 하룻밤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네요. 가오리, 펭귄이 나는 바다 탐험, 진로멘토, 파티, 기상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시크릿한 바닷속 밤을 해양생물과 함께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네요.

 

1박 2일 일정으로 초등학생 1 ~ 6 학년까지 참여가 가능 하네요. 아쿠아 황금나침반, 두르림, 90분간 마린 일주, 바닷속 파자마 파티, 바다 기상 미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니 기대가 되네요.

 

나중에 우리딸이 초등학생이 되면 수련도 하고 독립심도 기르게 꼭 체험시켜 보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네요.

 

 

 

 

 

 

상어다~ 축구장 1.5배의 크기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에는 1만여종의 해양생물들이 살고 있다고 하네요.

 

운이 좋게 우리딸아이와 간날 아쿠아리스트가 직접 상어와 가오리에 밥을 주는 이벤트를 하더라고요. 맨날 하는 건가? 그건 모르겠지만 우리딸이 물속에서 아쿠아리스트가 수영해! 하면서 계속 이야기 하더라고요. 물도 좋아하고 호비 동영상에서 해양생물이 나온걸 직접 보니 오죽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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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아쿠아리움 상어, 가오리 밥주는 아쿠아리스트 
https://youtu.be/0O9OG9bIrgc


 

생생한 감동을 위해서 4K UHD 화질로 아쿠아리움에서 수영하는 아쿠아리스트를 찍어 보았습니다 ^^

 

 

 

 

 

빛과 해파리~ 여기 지날때 색깔이 변하는 조명 때문에 더욱 신비롭게 보여요.

 

 

 

 

물고기 밥을 사서 직접 물고기에게 주었어요. 눈치가 얼마나 빠른지 우리딸이 먹이를 주려고 던지는 쪽으로 미리 가 있는 똑똑 한 물고기들!!

 

물고기 멍청하다고 놀리면 안될듯~ ㅎㅎ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체험한 우리가족~ 남은 시간은 아쿠아리움을 관람 하였네요. 수족관 터널로 와서 큰 아마존 메기도 보고 머리위로 물고기가 슝슝 지나가네요.

 

물놀이와 해상생물에 푹 빠져 있는 우리딸을 위해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또 오고 싶은 곳이네요. 시설이 깔끔하고 큰 대형수조는 정말 신비롭기 까지 했어요. 큰 대형 수족관 앞에 있으면 꼭 물속에 들어와 있는 것처럼 신비롭고 좋았습니다.

 

자 어떠세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인 해양인성교실, 나만의 수조 만들기, 나이트 아쿠아리움 프로그램!

부모와 함께 하는 해양생물 체험 프로그램으로 아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유익한 코스인거 같죠?

 

그럼 더욱 더욱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웹사이트를 참고하세요 ^^

http://www.lotteworld.com/aquarium

 

 

 

 

본 포스팅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홍보를 위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으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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