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다니기 좋은 태블릿PC 무게감 추천! 아이나비XD10 사용기

 

태블릿PC 을 꾸준히 사용중입니다. 아이나비XD10 duo 제품입니다. 처음 매력적으로 느꼈던 것은 듀얼OS로 안드로이드와 윈도우10을 탑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회사에서도 윈도우10을 사용하고 집에서 데스크탑 쓸때도 윈도우10을 사용하기 때문에 더 익숙하여 좋았습니다.

 

또 하나 태블릿과 노트북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악세서리 지원입니다. 물런 비슷한 컨셉의 태블릿이 많이 있기는 하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태블릿과 노트북으로 자유롭게 변경가능한게 큰 편의성으로 다가 오더군요.

 

노트북모드, 프리젠테이션모드, 스탠드모드, 태블릿모드 이렇게 4가지로 자유롭게 아이나비XD10 duo를 변경할 수 있었습니다. 전 아무래도 문서작업이 많아 노트북 형태를 가장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키보드를 빼면 무게가 610g 입니다. 키보드는 580g 의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슬림노트북 무게는 아니라도 가벼운 무게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출근할 때 가방에 넣고 다니는 데 무게는 가볍다고 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휴대성이 좋았던 아이나비XD10 duo 사용기를 간단히 정리하고자 합니다.

 

 

 

 

 

 

ET가 아이나비XD10 duo를 하네~ 별일이야!

 

외계인들도 노트북을 쓴다면 이런 모습일까? ㅋㅋㅋㅋ

오늘은 재미있는 사진을 많이 찍어 보았습니다.

 

 

 

 

 

 

 

 

잠실에 익스몬스터가 생겼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아이언맨 등의 마블 히어로들을 전시해두었더군요. 주말은 역시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게 쉬어야 하더군요. 그래서 찾아왔습니다. 놀러~ 구경하러~

 

 

 

 

ET와 교감도 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소개팅중???

 

아빠는 딸아이의 낮잠 시간을 이용하여 와이프와 데이트 중입니다. 사진찍고 아빠는 노트북하고 있죠.

 

 

 

 

 

 

아이나비태블릿 형태로 쓰거나 키보드악세서리를 붙여서 쓸 수 있는 노트북 형태를 제공 합니다.

 

 

 

이건 여행가서 노트북을 쓰고 있는 걸 와이프가 찍은 사진입니다.

 

항상 그렇지만, 노트북은 키보드 자판이 있어서 쓰기 편리하죠. 노트북악세서리까지 챙기려니 무거울 수 있으나, 하나의 세트로 커버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접어서 들고 다니기는 따로 들고 다니는 것보다 편리합니다.

 

전 출근할 때는 가방에서 아이나비XD10 duo를 태블릿형태로 빼서 들고 전자책과 게임을 합니다.

그리고 지하철 자리에 앉으면 아이나비XD10 duo를 다시 노트북 형태로 만들어서 웹서핑하고 문서 작업하고 합니다.

 

 

 

 

 

 

 

어디서나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이나비XD10 duo는 노트북 형태로 가장 많이 썼습니다.

그래서 배터리도 보조배터리 들고다니면서 작업하고 터미널로 접속하고 그렇게 쓰게 되었죠.

 

 

 

 

우리 딸아이와 함께 카페에 왔는 데, 아빠는 노트북 와이파이 찾는중. ^^

 

 

 

 

 

배터리는 '메이주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붙여 두었습니다. 확실히 절전모드로 아이나비XD10 duo를 실행한 것과 일반 설정으로 모니터를 사용하는 것은 배터리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 아이나비XD10 duo 배터리 7500mAh

 

 

 

심지어 배터리절약모드에서는 5% 남았지만, 계속 문서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ㅠ.ㅠ (눈물겹다)

 

 

이날 보조배터리도 없고, 충전도 못해서 바로 아이나비XD10 duo를 '배터리 절약모드'로 실행하여 작업을 계속하였습니다.

 

 

 

 

 

직업이 개발자다 보니, 터미널 접속과 팀뷰어(라이센스있음)로 서버 접속할 일도 자주 생기더군요.

 

터미널 작업은 어떻게 보면, 아이나비XD10 duo의 단점을 보안해주는 역할도 합니다. 회사 컴퓨터로 접속하여 작업해야 할 개발 소스는 아무래도 아이나비XD10 duo가 Atom Processor Cherry Trail Z8300 (체리트레일 CPU)라서 개발자PC보다는 성능이 부족합니다. (당연한 소리지만)

 

그럴 때는 터미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아이나비XD10 duo의 체리 트레일 CPU 라서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실행하는 것은 또 문제가 없습니다. 단지 개발자PC 의 소스를 실행하는 것은 좀 부족하여 터미널을 활용하면 더 좋다는 것이죠.

 

 

 

 

 

 

 

 

 

우리딸은 키즈카페에서 놀고 있고 저는 이렇게 Kon 안드로이드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되어 있는 태블릿이라서 너무 좋습니다.

 

10.1 인치의 1920 * 1200 FHD Display 라서 스마트폰 게임화면보다 더 생동감있게 즐길 수 있어 좋습니다.

 

 

 

 

아이나비XD10 duo 의 듀얼 OS로 부팅할 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10과 안드로이드OS 모두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최근 전자책에 빠져 있는 지라 출근시간을 잘 활용하고 있는 것도 듀얼OS 덕분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전자책보는 건 이제는 눈아픕니다.

 

 

 

 

 

집에서 운영하고 있는 개인 NAS장치의 고나리자 페이지 입니다. Quick Conncet를 통해서 외부에서도 접속하고 있습니다. 아이나비XD10 duo에서 필요한 사진이나 문서, 동영상 파일이 있으면 쉽게 접속하여 보고 있습니다.

 

 

 

 

아이나비XD10 duo의 스피커는 조금 볼륨이 작습니다. 그래서 사운드덕이라는 보조 미니스피커를 붙여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특히 게임할 때와 동영상 볼 때 좋습니다. 딸아이와 크게 동영상 볼륨을 키워서 듣고 싶을 때는 외부 스피커가 더 편했습니다.

 

 

 

 

 

 

조용히 지하철에서 들을 수 있는 오디오잭도 지원합니다.

 

 

 

아이나비XD10 duo의 화면의 밝기와 시야각은 동영상 볼 때 괜찮은 데, 웹서핑 할때는 폰트가 작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웹페이지 확대를 125 ~ 175 %로 확대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볼 때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화면의 비율은 16:10 이 적용되어 있어서 동영상 컨텐츠도 왜곡없이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이나비XD10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악세서리 키보드의 양옆에 USB포트가 있습니다. 포트가 2개인거죠.

 

그래서 충분한 USB를 제공하여 확장성은 참 좋네요.  외장메모리는 최대 192GB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윈도우 가능 최대용량을 지원하는 것이죠. 전 64GB메모리를 추가로 더 확장하였습니다.

 

 

 

 

얼마전 키위 스무디 만들어 먹고 싶어서 요리방법을 웹서핑하였습니다. 위에 보는 것처럼 프리테이션 모드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거치도 시키고 손으로 터치하여 쉽게 스크롤 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키위주스 완성! 탄산수도 넣고 요구르트도 넣어서 달달하면서도 키위의 상큼한 맛이 느껴지게 레시피를 따라 보았습니다.

 

주방옆에 작은 아일랜드식탁이 있는 데, 거기 올려 두고 태블릿을 보고 레시피를 따라 하기 괜찮았습니다.

 

 

저도 알고 있지만, 아이나비XD10 는 CPU성능이 아주 우수한 노트북 보다는 태블릿PC의 컨셉에 맞게 배터리의 효율을 높이는 모바일CPU 체리 트레일을 탑재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게감도 적당하며 들고 휴대하면서 다니면서 문서 및 작업하기 좋다는 것이죠. 성능만을 원한다면 워크스테이션(?)이 적당하다고 보며, 저에게 윈도우10과 안드로이드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PC로 좋다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신고
  1. 빼빼로비밀방문자
    2016.08.17 22:15 신고 edit/del reply

    안드로이드OS 바꾸면 시간 걸리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