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C to HDMI 어댑터 노트북모니터 4K HDMI 확장하기

 

 

15인치 노트북을 확장할 일이 생겼다. 노트북의 USB 를 HDMI 어댑터(컨버터)를 이용하여 확장하여야 했다. 요즘 맥북에 쓰이는 USB-C 타입으로 된 USB이다. 호환성이 좋은데, USB-C to HDMI 컨버터를 사용하면 4K 모니터 화질이 저하될까 걱정이 되었다. 알아보니, Coms 컴스 제조사의 USB-C to HDMI 어댑터는 2Kx4K가 지원하는 최신형 어답터로 안정성이 좋다는 것을 알았다.

 

UHD(3840x2160) 고해상도 출력을 지원하며 USB3.1의 최신 인터페이스도 지원하는 것이다. 델 게이밍 노트북 XPS15 의 4K 모니터를 Tv로 크게 확장해 보았다. 이렇게 확장하여 게임도 하고 동영상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게임을 15인치가 아닌 큰 TV로 할 수 있기 때문에 USB-C to HDMI 어댑터로 컨버터를 하는 것이다.

 

그럼 4K를 지원하는 HDMI 어탭터로 노트북의 화면을 확장하여 보자.

 

 

 

 

4K 모니터를 가진 델 XPS15 게이밍 노트북이다. 고사양의 스펙으로 성능이 우수하지만 모니터가 15인치로 게이밍 노트북치고는 좀 작은 편이다. 그렇지만 걱정이 없다. USB로 모니터 확장을 하면 되니깐!

 

 

 

 

 

 

 

보시는 것처럼 HDMI 컨버터는 많이 있다. 하지만 고해상도 4K출력도 가능한 화질 저하가 없는 어댑터는 드물었다. Coms 의 4K2K 지원하는 USB-C to HDMI Adapter(DP Altmode)를 사용해보니, 쉽게 게임화면을 큰 TV로 출력 할 수 있었다.

 

 

 

 

 

 

 

 

4K출력 USB-C to HDMI 컨버터 사용하기

 

 

 

 

 

USB3.1 (Type-C) 컨버터로 HDMI 변환잭으로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다소 작으며, 화면 끊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였다.

 

 

 

 

 

꽁지 부분이 HDMI 변환 부분이며, 앞부분은 USB-C 타입으로 되어 있는 USB 컨버터이다.

 

 

 

 

게이밍 노트북에 USB가 있다. 요즘은 스마트폰도 LG G5는 USB-C 타입으로 출시되었다. 많은 제품들이 micro-USB 의 앞/뒤 구분하는 모양 때문에 불편하기 때문에 USB-C 타입이 대세가 되는 추세다. 모양 구분없이 쉽게 꽂을 수 있어 더 편리한 것이 USB-C 타입의 USB다.

 

 

 

 

 

이렇게 컴스(Coms) 의 USB 컨버터를 노트북에 꽂고 HDMI 연장 케이블을 연결하면 준비가 끝난다.

 

 

 

 

 

 

노트북의 화면이 그대로 큰 TV화면으로 확장되어 출력 되었다. 15인치로 즐기는 4K화면도 좋지만, 게임을 할 때는 큰화면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큰 화면이 더 편하다.

 

 

 

 

 

특히 영화를 볼때는 소파에 누워서 보는 습관 때문에 TV가 더 편한 것이 사실이다. 또 혼자 볼때는 4K 노트북으로 보긴 하지만, 그때 그때 모니터 확장이 필요할 때가 다르다.

 

 

 

 

 

노트북의 USB-C 타입의 USB로 모니터를 확장해 보았는 데, 불편함이 전혀 없었다. 무엇보다도 4Kx2K UHD(3840x2160) 해상도 출력을 지원하기 때문에 차후 TV가 4K로 바뀐다고 하더라도 꾸준히 쓸 수 있을 듯하다. 또 화면 출력 제품을 쓰다 보면 출력 속도에 민감하다. 발열과 출력 속도가 저질이면 쓰다가 곧 포기하는 데, 이제품은 그렇지 않았다. 빠른 출력과 발열이 없어 편하게 쓸 수 있었다.

 

 

 

 

TV로 출력을 위해서는 [외부입력] 버튼을 눌러서 연결된 HDMI 단자로 모드를 변경해 주어야 한다.

 

이제 TV연결까지 끝났다. 즐기면 된다.

 

 

 

 

게임 / 동영상 / 듀얼 모니터 윈도우 화면 확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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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K 노트북화면 TV로 USB-C to HDMI 어댑터로 모니터확장하기
https://youtu.be/KbHB9crc_uo


 

 

동영상으로 4K 동영상의 화질을 재생해 보았다. 동영상 재생에 있어서 느림이 없이 재생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정도면 상당히 만족 스러운 화질과 재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번에 4K노트북을 확장하면서 게임과 동영상을 즐겨 보았다. 15인치의 노트북화면을 화질 저하 없이 USB로 확장 할 수 있을까? 찾아 보았는 데, 4Kx2K UHD의 고출력 해상도를 지원하는 어댑터로 화질 저하 없는 TV 화면으로의 재생을 할 수 있어서 만족 스러웠다. 고출력 HDMI를 이전에도 써봤지만, USB-C 타입을 변환하는 것은 처음이였다.

 

곧 LG G5로도 USB-C 변환으로 재생을 해볼 생각이다. USB-C 타입의 활용도가 높아지니깐 컨버터가 꽤나 쓸만 해졌다. 쉽게 게임확장으로 스마트폰 게임도, 노트북 게임도 모니터 확장을 통해서 더 크게 즐겨 보아야 겠다.

 

 

http://comsmart.co.kr/cmart/shop/item.php?it_id=1447840357&num=1

 

참고로 구매는 위의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컴스마트에 다양한 HDMI 컨버터들이 있으니 구경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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