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매직 G2 마우스 범버빌 닮은 게임 마우스

 

범블빌을 닮았다고 하는 아이매직 G2마우스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게임 마우스는 게임을 즐길 때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죠. DPI가 너무 느리면 답답하고 너무 빠르면 게임할 때 헛집기도 하죠. 이럴 때도 장인은 도구를 탓하면 안되지만, 게이밍 마우스 니탓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런 점에서 DPI를 커스텀마이징 가능한 아이매직 G2 마우스는 참 좋았습니다.

 

게이밍 노트북인 DELL XPS15 최고 사용의 노트북과 함께 G2 마우스로 게임을 즐겨 보았습니다. 총 쏘는 게임이라면 최고라고 하는 배틀필드4 온라인 게임을 즐겨 보았습니다. 게임을 실행하는 노트북도 중요하지만, 마우스도 중요하니깐 좋은 리뷰가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혹시나 게이밍 마우스를 고민중이시라면 G2 마우스의 진면목을 보시죠.

 

 

 

 

 

아이매직 G2 마우스 (GMOUSE2) 게임 마우스

 

 

총 쏘는 게임은 밤에 해야 제맛이죠. 불끄고 할 때 옆에서 아군/적군이 튀어 나오고 총과 폭탄이 오가면서 불꽃 틔죠.

 

그래서 G2 마우스는 밤에도 화려한 LED 조명으로 게임을 할때 마우스를 보는 재미와 쉽게 찾을 수 있게 해줍니다. 7가지의 색상으로 변경이 가능한 화려한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게임은 총쏘는 게임의 최고봉 배틀필드4 온라인을 즐겼습니다. 줌인하면서 마우스를 움직이는 데 재미있더군요. 게임을 정말 오랜만에 한거긴 하지만, 못하는 게임이라 아쉽긴 합니다. 곧 적응 하고 마우스로 샷샷!!

 

 

 

 

저 역시 게임을 즐길 때, 마우스가 잘 안움직이면 답답한데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또 화려한 LED조명 덕분에 쓰다가 질리지 않았습니다. 항상 변하는 LED조명에 새로운 느낌이 들게 해주네요.

 

 

 

 

게이밍마우스 더!박진감있게 게임 즐기게 만들어준 G2 마우스

 

 

 

그럼 아이매직의 게이밍 마우스 G2를 개봉기도 올려 보겠습니다. 흰색의 심플한 박스네요.

 

 

 

 

 

 

 

박스를 열어보니, G2 게임 마우스가 있군요. 블랙 색상에 노란색이 범블비 닮았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모양이 다들 스포츠카 닮게 생긴 외형 탓에 멋지더군요.

 

 

 

 

 

 

아이매직 G2 마우스의 전체적인 외형 사진입니다. 블랙 색상에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주어서 멋집니다.

 

 

 

 

 

 

힐 바퀴 달린 것 보소! 이렇게 줌인 사진을 보니 더욱 멋진 외형이 인상적입니다.

 

 

 

 

골드로 도금되어 있는 USB포트입니다. 특별함이 있군요. 또 USB선은 성인남성이 양팔을 벌려서 당길 정도의 충분한 길이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부리고 펴고를 반복되는 마우스선은 유선이라 천 모직으로 쌓여 있습니다. 일반 고무선보다 튼튼한 감이 있군요. 또 유선 마우스가 좋은 점은 건전지가 빨리 닳아 교체 부담이 없다는 점에 유선을 선호 합니다.

 

 

 

 

 

양 옆면을 보았는 데, 측면에는 버튼 2개는 웹페이지 전후 페이지를 오가는 히스토리 기능을 합니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감촉이 좋았습니다.  검지가 닿는 부분에 고무패드가 있는 데 손 미끌림을 줄여 주는 군요. 그래서 게임할 때 움직임이 밀착된 듯한 느낌이 들게 합니다.

 

 

게이밍 마우스 DPI조정, 폴링레이트

 

 

 

마우스 밑에 보면 DPI 변경을 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습니다. 1000, 500, 1500, 2000 변경이 가능하며 숫자가 높을수록 포인터의 속도가 빨라 집니다. 사람마다 손 움직임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감도의 편함에 따라서 변경하시면 됩니다.

 

 

 

 

 

 

 

DPI 조정으로 마우스 포인터 민감도를 조정한다.

 

또 USB 응답조정속도 (폴링레이트) 조정으로 게임할 때는 125Hz ~ 250 Hz로 빠르게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웹서핑 컴퓨터 작업에는 다시 조정하는 것이죠.

 

게임할 때만 특별하게 DPI와 폴링레이트를 조정하여 자신만의 게이밍 마우스로 만들어 보는 것이죠.

 

 

 

 

 

 

 

 

야간에 더욱멋진 게임 G2 마우스

 

 

 

 

 

LED조명은 7가지로 변경이 가능하였습니다. 변경은 1번 버튼을 길게 눌러서 변경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모드로 두면 자연스럽게 7가지 색상이 번갈아 변하더군요.

 

마우스가 항상 지루하지 않게 변하는 색상에 질리지는 않을 듯합니다.

 

 

 

 

 

 

 

배틀필드4 온라인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할때 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 다지만,  전용 게이밍 마우스인 G2 마우스로 게임한 것과 일반 마우스로 한것은 차이가 났습니다.

 

DPI와 USB 폴링레이트를 조정해두고 게임을 하니 마우스 회전할 때 반응감이 사람마다 다른 반응감을 조정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야간에 불끄고 게임 해보셨습니까?

 

불끄고 공포 영화보면 더 무섭고 오싹 한 것처럼 게임할 때 불끄고 하면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또 총알과 폭탄이 오가는 것이 더 실감나죠. 옆에서 아군과 적군이 틔어 나오고

 

마우스에 LED라이트가 없다면 마우스 찾기 힘들었을 겁니다. 그런데 LED조명 덕분에 마우스를 찾기 좋네요. 이런게 야간 게임의 맛이죠.

 

 

 

 

 

 

밤에 게임을 해보니 LED라이트 게이밍 마우스가 인기가 있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화려한 마우스의 멋짐과 활용성이 더 좋다는 것입니다.

 

 

 

 

 

게이밍 전문 마우스 "G2 마우스" 총평

 

게임을 할때 사람마다 손의 움직임 정도와 마우스 포인트의 헛짓거리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총쏘는 게임인 "배틀필드4 온라인"의 경우 저격을 하기 위해서 줌인을 할때의 흔들림이 마우스을 탓하기 딱 좋죠.

 

게이밍 마우스 G2 마우스로 게임을 즐겨 보니, DPI 조정을 마우스 포인트 조정의 애민한 정도를 입맛에 맛게 조정이 가능하였습니다. 또한 USB 폴링레이트를 통해서 게임을 할때만 전송 반응감을 높여 주어 나만의 게임밍 전용 마우스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우스의 일반적인 웹서핑과 컴퓨터 사용시에는 다시 USB 반응 속도조정과 DPI조정으로 사용할 수 있어 게이밍만을 위한 마우스 또는 일반 마우스로 활용성이 높였다는 것입니다. 보통 다있지만, 옆면의 히스토리 버튼의 경우 이전 페이지로 쉽게 이동할 수 있게 해주어서 편하게 웹서핑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화려한 LED조명이 빛나는 G2 마우스로 게이밍을 하고 싶다면 G2 마우스를 추천 하고 싶네요. 이렇게 편안한 마우스감은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해당 제품은 PC사랑으로 부터 후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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