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달이 뜬다. 브리츠 BZ-A10 블루투스 LED 스피커

 

책상위에 올려두고 음악듣기 좋은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습니다. 브리츠 BZ-A10 제품인데요. 요즘 휴대성도 겸비하고 야간에는 화려한 블루투스 LED 스피커가 인기가 좋죠. 더구나 브리츠 BZ-A10 제품은 작은 크기에 고급스럽게 입혀진 스틸바디에 골드/블랙/실버 등의 색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는 골드 색상입니다. 마치 인테리어 처럼 럭셔리한 느낌이 좋습니다.

 

 

 

 

브리츠 BZ-A10 블루투스스피커는 작은 휴대성 스피커중에 하나입니다. 책상에 올려두거나 가끔 휴대하여 음악을 듣고 싶은 분이라면 좋은 제품입니다. 외형이 고급지기 때문에 야외보다는 실내에서 가지고 다니는 것이 더 좋을 듯합니다. 특히 밤에는 인테리어 처럼 블루투스 LED 스피커의 푸른 달을 볼 수 있다니 멋집니다. 그럼 개봉기 부터 실사용까지 브리츠 BZ-A10 에 대해서 파헤쳐 보겠습니다.

 

 

 

 

 

요즘 작지만 음악을 즐기기 좋은 블루투스스피커가 뜨고 있다. 그래서 인지 브리츠 BZ-A10 이라는 녀석은 스마트폰과 태블릿과 잘 맞는 것 같다. 지금 신나는 터보와 유재석이 피처링한 노래를 듣고 있다.

 

 

 

브리츠 BZ-A10 작지만 신나는음악 듣게 해주는 블루투스스피커

 

 

 

브리츠 BZ-A10 제품의 패키지에서 알 수 있듯이 Blue moon (푸른달)이 뜬다고 되어 있다. 푸른달이 뜬다?

 

 

 

제품박스 측면에 외형에 대한 그림만으로 모습을 짐작할 수 있었다. 하단에 버튼 컨트롤이 있다는 말이다.

 

 

박스의 옆면에 공식인증 정품라벨이 보인다.

 

 

 

 

푸른달이 궁금하여 서둘러 브리츠 BZ-A10 Blue moon 을 열어 보았다.

 

 

 

제품 박스를 열자 골드 색상의 스틸바디의 포터블 스피커가 나왔다. 원하는 사이즈에 럭셔리한 외형을 뽐내고 있었다.

 

 

 

구성품은 정말 심플하다. USB충전 케이블, 매뉴얼, 브리츠 BZ-A10 포터블스피커로 구성되어 있다.

 

 

 

진한 골드가 아니다. 약간 옅은 색의 골드라 부담스럽진 않다. 빛에 따라 색상이 약간 더 옅어지기 때문에 괜찮다고 본다.

전체적인 외형과 색상에 만족스럽다.

 

 

 

 

앞서 패키지 박스에 본것 처럼 버튼 조작은 하단에 있다. 그래서 위에서 보면, 심플하게 조잡한 버튼 부분이 숨겨진 것이 특징이다.

 

 

 

 

켜자마자 자동적으로 페어링 모드로 동작한다. 아이패드에어와 LG G4스마트폰 2개로 멀티페어링을 해보았다. 멀티페어링도 잘되며, 켜지면 멋진 LED 푸른달을 볼 수 있다.

 

 

 

음악을 들으면서 하단의 버튼을 이용하여 곡 선곡도 가능하였다.

 

 

 

 

 

 

 

 

아래쪽에 조작 버튼이 있으며 약간 띄워진 형태로 포터블 스피커가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하단의 LED가 켜져 푸른 색 둥근 달이 나타나게 된다. 분위기 있게 조명을 살린 느낌이 멋지다.

 

 

 

 

기능적인 부분에서도 괜찮은데, 작은 사이즈에 컨트롤 부분이 위치하고 있고 SD카드도 넣을 수 있다. 거기에 전화통화도 가능하게 마이크도 위치하고 있다.

 

 

 

 

 

SD카드를 삽입하면 모드가 변경된다. 모드 변경은 음성으로 안내가 나와 쉽게 알 수 있었다.

즐겨 듣는 노래가 있다면 SD카드만으로 재생이 가능하여 활용성이 높아진다.

 

 

 

 

 

 

충전 중에는 빨간 LED표시가 켜지며, 보통 2.5시간 충전을 해야 한다. 400mAh의 배터리 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음악은 6시간정도 재생할 수 있다.

 

 

 

 

 

 

 

야간에 보면 더 푸른 달을 잘 볼 수 있다. LED 블루투스 스피커의 장점이라고 본다. 분위기 있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스피커가 음악을 재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분위기 메이커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아이패드와 연동을 해보았다. 아이패드로 작업중에 간간히 음악 들을 일이 있어 사용중인데, 괜찮다. 음질도 좋고 휴대성도 좋아 어디에 두고도 사용할 수 있었다.

 

 

 

브리츠 BZ-A10 총평

 

책상에 앉아서 음악을 듣다보면, PC전용 스피커는 좋지만 휴대성이 떨어져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이럴때 포터블 스피커로 업그래이드 해보는 것은 어떨까? 스마트폰, 태블릿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어 활용성이 높다. 또 장소를 쉽게 바꾸어 가며 음악을 들을 수 있으니 좋다는 것이다. 외형에 대해서 더 이야기해주고 싶은게 마치 자동차 튜닝해둔 것처럼 아래 부분을 약간 띄워진 공간에 LED가 위치하여 화려한 푸른달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Blue moon 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스피커라고 본다.

 

 

 


 

PC사랑으로 부터 해당제품을 제공받아 리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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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jimini8382 BlogIcon 글뤽비밀방문자
    2016.03.19 07:58 신고 edit/del reply

    오호 한손에도 쏘옥! 블루투스라 간편하기도 하겠어용

  2. 너구리비밀방문자
    2016.03.28 17:27 신고 edit/del reply

    디자인 깔끔하고 멋있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