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인치 삼성 갤럭시 뷰 큰화면으로 즐겨라.

 

확실히 디스플레이는 클 필요가 있죠.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가 출시된 것처럼 큰화면은 노트북 부럽지 않습니다. 18.4인치의 대화면인 갤럭시 뷰 출시가 바로 이런 추세를 반영한 것인데요. SM-T677NL 모델인 삼성 갤럭시 뷰가 바로 그것입니다. 노트북은 왠지 불편하고 편하게 쓸 수 있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유플러스 통신사를 사용하여 어디서나 빠른 LTE를 통해서 동영상, 게임, 웹서핑을 즐길 수 있는 갤럭시 뷰 였습니다. 그럼 직접 사용해보고 느낀 18.4인치의 큰 화면의 갤럭시뷰에 대한 사용기를 올려 봅니다.

 

 

 

 

▲ 삼성 갤럭시뷰 - 18.4인치의 큰화면으로 노트북을 대신한다.

 

전에 사용하던 노트북의 화면크기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큰 화면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 갤럭시 뷰에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하니, 블루투스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마치 노트북을 사용하던 느낌이 그대로였습니다. 더구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이기 때문에 기존 사용방식인 터치를 통한 조작도 괜찮았습니다.

 

 

 

 

또 하나 동영상 시청에 또 하나의 서브 TV가 되었습니다. 평소 1시간 이상 출근하기 때문에 심심할 때 자주 보던 유플러스 비디오LTE 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TV시청을 할 수 있었습니다. JTBC, 올리브영 뿐만 아니라 다수의 채널이 있어서 골라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맛집 탐험인 테이스티로드 프로그램에 유라와 김민정이 나오네요.

 

 

 

 

갤럭시 뷰 외형은 쇼핑백 모양?

 

 

 

 

처음 갤럭시 뷰를 보면, 독특한 디자인에 놀랄 수 있습니다. 정말 놀라웠다. 들기 편하게 생긴 쇼핑백 같았으니깐, 그런데 쓰다 보면 이게 편리한 디자인을 반영한 삼성 갤럭시뷰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에 블랙 색상으로 매치 되어 있습니다.

 

 

 

 

 

 

위쪽 손잡이를 잡고 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8.4인치의 큰 안드로이드 태블릿 인 갤럭시뷰를 들고 이동할 때 편리했습니다. 노트북을 들고 움직이는 느낌하고는 또 다르네요.

 

 

 

 

 

또 하나 위로 또는 아래로 움직이는 태블릿 거치대 때문에 무릎에 놓고 사용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평소 태블릿 사용하듯이 무릎에 놓고 사용하면 후면의 받침이 더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갤럭시뷰는 세워서 사용할 수 있게 거치대로 사용할 수 있는 커버가 달려 있습니다. 이걸 폈다 접었다 할 수 있는 것이죠. 편의성과 외형에서 깔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갤럭시뷰는 태블릿이다. 그것도 큰 안드로이드 태블릿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갤럭시뷰는 노트북을 대신할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노트북 대신 사용할 수 있게 큰 18.4인치의 화면을 가지고 있으며, 마우스, 키보드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측면에 microUSB 단자가 있어 마우스와 키보드를 블루투스 페이어링을 통해서 연결하였습니다. 보충 설명을 하자면, microUSB to USB 젠더를 꽂아서 마우스 연결을 하였습니다.

 

 

 

 

안쪽에는 microSD 와 SIM card(유심)을 넣는 리더기 부분이 존재합니다. 슬라이드를 열어서 넣거나 뺄 수 있습니다. 

 

 

 

상단에는 전원 ON/OFF 버튼과 볼륨 조절 버튼이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전원과 볼륨 조절 버튼이 위치하고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딸아이가 좋아하는 키즈 동영상인데요. 엄청 좋아합니다. 어린이 동영상은 부모와 함께 보면, 육아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유플러스 비디오LTE 앱에는 키즈 카테고리가 있어서 쉽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괜찮은 키즈 컨텐츠를 빠르게 찾을 수 있게 제공 해줍니다.

 

 

 

 

 

우리 딸이 좋아하는 두다가 나오는 애니메이션이네요. 그외에도 다양한 동영상을 쉽게 볼 수 있었는데요.

 

 

 

 

tvN 채널에서 방송하고 있는 치즈인더트랩 입니다. 웹툰이 드라마로 제작 되었는 데 꽤나 섬세한 드라마로 괜찮죠.

 

 

 

 

 

또 하나 특이한 건 360VR 로도 제작된 영상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 전 부터 360VR 을 보는 데 신세계 입니다. 눈앞에 있는 것처럼 볼 수 있는 데요. 제가 즐겨 보는 냉장고를 부탁해 인데 현장에 있는 것처럼 볼 수 있네요. 고개를 돌리면 돌아가면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양한 동영상 시청하는 데에는 확실히 도움이 되는 시청 어플이네요.

 

 

 

 

TV시청과 다시보기에는 같은 통신사라서 비디오LTE 앱을 통해서 쉽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4채널로 멀티뷰도 가능하니 채널 고르기도 편리하구요. 다양한 채널로 TV시청하기 좋았습니다.

 

 

 

갤럭시 뷰 기능 멀티화면 분할을 즐기자

 

 

 

18.4인치의 큰 화면을 더 효율적으로 즐기기 위해서는 멀티태스킹을 즐겨야 합니다. 노트북도 아닌지라 쉽지 않을 거 같지만,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작업 창을 띄워서 실행 중인 앱 간에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멀티화면을 길게 누르면 화면 분할이 가능합니다. 화면의 크기를 조절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작업을 동시에 화면에 보여주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를 움직이면 노트북처럼 갤럭시뷰 화면에 마우스포인트가 보입니다. 웹서핑을 할 때 클릭 등을 하는 등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특히 워드 작업할 때는 키보드, 마우스가 필수라서 더 편하네요.

 

 

 

 

 

 

태블릿에 집중하다 보면, 내 스마트폰에서 전화가 온 것을 모를 수 있는 데요. 이럴 때는 문자착신전환 서비스를 이용하여 문자/통화 등을 착신 전환할 수 있습니다. 그냥 태블릿이 아니라 LTE니깐 가능한 장점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M엠넷 어플을 실행해 보았습니다. 고음질의 음악감상은 엠넷이죠.

 

 

 

 

 

또 HD급 고화질의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확실히 큰 화면으로 즐기는 동영상은 너무 좋네요. 전 레인보우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있습니다.

 

 

 

 

제가 동영상 서비스에 대해서 많이 설명을 했는 데요.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어서 영화, 드라마 보기 좋았기 때문입니다. 평소에도 영화광인지라 자주 보는 데요. 유플릭스에서 "히어로즈 리본" 같은 미드를 자주 보았습니다. 최신 영화도 자주 올라오기 때문에 LTE데이터 제한 없이 감상했는 데요. 갤럭시뷰에서 보니 큰 화면이라 더 실감나네요. 극장판 원피스 애니메이션이 떠서 또 보았네요.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게임기 아닐까요? 누가 그랬죠. 그만큼 게임 즐기기 좋은 컨텐츠가 넘쳐 나는 요즘인데요. 이제는 PC게임이 하락세이고 모바일 게임이 대세죠. 저도 짧은 거리를 누가 빨리 달리는 지 경주하는 게임을 해보았는 데요. 그래픽감이 좋고, 큰 사운드로 즐기니 더 좋네요.

 

 

 

 

기본 앱이 있으며, 삼성의 프리미엄 앱도 제공해주네요.

 

 

Operating system Android 5.1 Lollipop
Display 18.4-inches at 1920x1080 resolution
Processor 1.6GHz octa-core
RAM 2GB
Storage 32/64GB with MicroSD card
Dimensions 451.8 x 275.8 x 11.9 mm
Weight 2.65kg
Battery 5700mAh
SIM Nano-SIM (LTE)
Front camera 2.1MP
Bluetooth 4.1 LE
Wifi 802.11 a/b/g/n/ac
Other 4W x 2 speakers
Colors Black

 

 

갤럭시 뷰 스펙을 검색해서 올려 봅니다. 보시면 참고가 되실 겁니다. 배터리는 5700mAh 로 장시간 사용하기 충분하였습니다. 해상도에 민감할 수 있는 분이라면 꼭 보셔야 하는 데요. 갤럭시뷰는 1920 x 1080 해상도에 18.4인치로 웹브라우징시 약간 어색하다면 듀얼화면 모드에서 조절하시면 됩니다.

 

 

 

▲ MS의 원노트에서 키보드 타이핑과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려 보고 있습니다.

 

 

 

▲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쉽게 폰 데이터와 조작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삼성 전용어플인 SideSync 도 보입니다.

 

 

 

 

 

요즘 커피숍이나 길거리에서 와이파이가 많이 있지만, 실제로 사용하려면 많은 제약이 따릅니다. 전 태블릿/스마트기기 패드 요금제를 이용하면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500MB에서 4GB까지 사용하는 LTE데이터별로 요금이 있습니다.

 

U+Shop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1만5천원을 추가로 할인되는 데요. 거기에 공시 지원금은 -10만원 받을 수 있습니다. 출고가가 699,600원이기 때문에 가입할 때 할인 혜택을 충분히 고려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갤럭시 View는 Six Plan 선택도 가능한데요. 식스플랜은 LTE62부터 가입이되며 장점은 가입할때 최대 지원금 받고 6개월 뒤에 낮은 요금제로 변경하는 방법입니다. 단말기할인 또는 요금제 할인을 고려해서 할인을 최대한 받을 수록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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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uckydos.tistory.com BlogIcon luckydos비밀방문자
    2016.03.01 15:48 신고 edit/del reply

    집에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군요.

    집에서 쓰긴 좋을거 같습니다.

    가격이 높을거 같은 예상이 드네요.

  2. Favicon of http://run2seo.tistory.com BlogIcon 바로서자비밀방문자
    2016.03.02 11:21 신고 edit/del reply

    아이패드 프로가 있다면

    안드로이드에는 갤럭시 뷰가 있다는 느낌이네요.

    안드로이드에도 이렇게 대화면 패드가 있는건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