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성 좋은 블루투스스피커 브리츠 쥬피터

 

아직 춥긴 하지만, 자전거 라이딩을 하거나 스노우보드를 탈 때면 아웃도어 블루투스 스피커가 참 좋은데요. 자신이 듣는 음악을 크게 들을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도 사로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운드 전문기업인 브리츠에서 가볍게 야외활동을 하면서 들을 수 있는 제품을 출시 하였습니다. 브리츠 BZ-RX1 주피터 제품으로 손에 쥐거나 가방에 걸어서 사용하기 괜찮은 제품이였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는 아웃도어제품으로 크기가 상당히 작은 제품이였습니다. 제품의박스에 보이는 것처럼 FM라디오, SD카드를 넣어 음악 재생,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음악을 재생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기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브리츠 BZ-RX1 주피터 제품의 색상은 실버, 골드, 블랙 3가지 컬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골드 색상으로 고급스러워 마음에 드는 색상이였습니다.

 

 

 

브리츠 제품은 A/S도 확실한데요. 정품이라는 스티커가 붙여져 있는 정식 제품을 구매하여야 합니다.

 

 

 

 

제품 패키지 박스를 열어 보았습니다. 안쪽에는 브리츠 블루투스스피커가 들어 있네요.

 

 

 

 

 

 

외형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샤오미 배터리를 연상케 합니다. 물런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 전체적으로 견고한 스틸 외형에 작은 크기의 스피커였습니다. 또  손에 들었을 때 둥근 부분이 그립감을 좋게 해주었습니다.

 

 

 

 

구성품은 블루투스 스피커  그리고  설명서, 충전체이블, 손에 걸 수 있는 악세사리가 있습니다. 구성품은 심플하네요. 




 



아웃도어 스피커를 휴대할 때 편리하게 손에 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손목에 걸어서 들어보니 더 안정감 있는 모습입니다. 


 

 


옆에서 들어서 보면 곡선의 외형이 더 잘 보입니다. 진한 골드 색상이 아니라 더 은은한 느낌의 골드색상이라 마음에 드네요.

 

 


 

 


손에 쥐어 보니, 곡선 부분이 더 그립감을 좋게 해주었습니다.  또 메뉴 조작 부분은 고무재질로 되어 있는데 누르기 더 좋네요. M 모드를 눌러서 모드 설정을  통해서 FM 라디오 설정 및 블루투스스피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쪽은 고무커버를 열어 볼 수 있습니다. SD 카드를 삽입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스마트폰 필요 없이 라디오 겸 MP3가 되는 것이죠.



 

 

 

손으로 쥐면 바로 메뉴부분이 손에 가기 때문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음악을 재생하여 보았습니다. LG G4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페어링을 하였고 즐겨 듣는 음악을 재생해 보았는 데요. 출력도 좋고 음질도 좋았습니다.

 

 

 

 

혹시 가격대 저렴하면서 FM1 라디오도 되면서 MP3도 되는 아웃도어 블루투스 제품을 찾는다면 써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전 SD카드에 음악을 넣어 MP3로 듣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스마트폰과 연도잉 되지만, 야외에서 블루투스스피커만 들고 다녀도 음악재생할 수 있으니 편리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