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엑셀러레이터 청년을 투자의 속도를 올리다

 

장기적인 취업난에 청년들을 위한 기업은 따뜻한 손길이 더욱 절실해지는 시기입니다. 정부도 기업도 발벗고 나서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 나가야 하는 데요. 롯데는 엑셀러레이터 1호 기업으로 천연벌꿀 생산 스타트업 기업인 허니스푼에 투자를 시작하였습니다. 초기자금과 각종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투자법인인 "롯데 엑셀러레이터"를 설립하여 청년 창업에 이바지 한다는 것인데요.

 

취지와 다양한 방법의 지원이 눈여겨볼만 합니다. 롯데가 청년 스타트업 투자에 속도를 내어주어서 도전 정신을 가진 청년들의 꿈을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 다양한 지원이 큰 힘이 될것입니다.

 

 

 

 

 

'롯데 엑셀러레이터(accelerator)' 설립으로 롯데의 내부 인프라와 부산 창조경제 혁신센터와 연계 등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전방위로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

 

그 첫번째로 이민진 허니스푼 대표가 1호기업으로 선정되어 2천만원의 자금과 판로 개척 등의 지원을 협약도 체결하였다고 하네요. 유통망 왕국(?)인 롯데가 판로 확대를 돕고 우수한 청년 사장들의 도전정신으로 우수한 기업들이 더 많이 나오게 되겠죠.

 

상생 및 창조를 위한 한국의 청년들을 위한 엑셀러레이터가 되겠네요.

 

허니스푼은 천연벌꿀 생산, 판매를 하는 기업으로 아버지의 가업을 승계하여 작년 6월에 설립되었다고 합니다. 이민진(34) 대표는 전통산업이지만 쇠약해가는 양봉업을 해온 아버지를 돕기 위해서 고민하다가 디자인 전공한 경력을 살려 소비자들에게 천연꿀을 편리하고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패키지 디자인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가 생각났다고 합니다.

 

실리콘 마개로 압착 밀봉해 위생적이면서도 냉온에 강한 강화유리로 휴대할 수도 있어 편리한 스틱 타입의 패키지 등을 만들어 자신만의 디자인을 입혀 그안에 천연벌꿀을 담아 선보였다고 하네요.

 

 

 

 

 

 

롯데는 허니스푼 같은 전통 산업에서 가업을 계승하고 상품의 경쟁력이 높은 단계 발전을 시킨 스타트업인 만큼, 자금 지원 뿐아니라 신제품 개발 및 패키지 디자인 업그레이드 지원도 도와 준다고 합니다. 또 롯데의 유통망을 통해서 판로 확대를 돕는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 롯데는 10월 27일 롯데 홈쇼핑의 데이터방송인 "롯데oneTV"에 허니스푼을 입점시켜 판매하고 있고 11월초에는 부산롯데면세점에 허니스푼 매장을 입점시켜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차별화된 천연벌꿀을 선보인다고 하네요.

 

면세점에서 외국인들이 천연벌꿀을 맛보면서 전통벌꿀에 대한 좋은 인상도 남길 수 있고 다양한 판로도 확대할 수 있어서 기대가 크네요. 이달 중순 20여개 스타트업과 국내 기존 우수 엑셀러레이터를 초청해 관련 컨퍼런스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스타트업의 의경을 청취해 지원 프로그램에 반영할 거라니 더 좋은 지원이 되겠네요.

 

 

 

 

 

 

롯데 엑셀러레이터는 앞으로도 청년 창업을 계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니 더욱 유능한 청년들을 발굴하여 사회와 국가에 이바지 하였으면 좋겠네요. 또 풍부한 인프라를 가진 롯데의 장점과 청년 아이디어가 합쳐져 청년들에게 보다 좋은 기회가 생기겠어요. 롯데기업이 직접 전방위로 지원하는 롯데 엑셀러레이터를 통해서 청년을 위한 스타트업 투자에 큰 힘을 실어 줄것으로 기대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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