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에일 부드러운 100% 아로마홉으로 즐기는 맥주

 

동해 장호항에서 즐기다!

 

요즘 핫한 맥주가 무엇이 있을까요? 퀸즈에일 맥주가 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의 나폴리라고 하는 동해 장호항에 여름휴가를 가면서 챙겨 보았는데요. 정말 부드러운 맥주 퀸즈에일맥주가 좋아서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화이트진로에서 세계최고 수준의 맥주 연구소 덴마크 알렉시아와 기술제휴를 통해 3년간 연구한 끝에 개발해 2013년 첫 출시가 된 제품인데요. 에일과 라거가 있다면 퀸즈에일은 에일로 부드러운 목넘김이 있는 맥주입니다.

 

여름철에 다들 맥주에 삼겹살로 시원한 물놀이까지 즐길 텐데요. 요즘 새로나온 핫한 맥주가 고민스럽다면 저처럼 퀸즈에일맥주를 골라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상면 발효 효모로 고온(15~25도)에서 짧게 발효시킨 맥주로 라거 맥주와 달리 깊고 쌉싸름한 맛이 일품입니다.

 

그럼 퀸즈에일 맥주에 대해서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퀸즈에일맥주는 튤립 모양의 전용맥주 잔에 먹으면 더욱 맛있다니 캠핑, 휴가철에 챙겨서 즐겨 보세요.

 

 

신나는 여름 휴가를 동해에서 즐겨 보았습니다. 서울에서 동해까지 좀 멀긴했지만, 동해의 맑은 바다를 보니 여름에는 바다가 좋은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 가족 휴가로 여러가지를 챙겼는 데, 삼겹살 파티를 빼 놓을 수 없네요.

 

삼겹살 파티를 하면서 시원한 퀸즈에일맥주를 즐겨 보았습니다. 여름철 바다가에서도 시원한 맥주로 갈증을 해소하기 딱이였죠.

 

 

 

 

퀸즈에일 맥주는 거품이 장난이 아닙니다. 맥주크림 같은 거품이 부드럽네요. 퀸즈에일은 100% 아로마홉을 사용한 3단계에 걸친 아로마 홉 추가공법인 "트리플 호핑 프로세스(Triple Hopping Process)"로 일반 맥주에는 2번 아로마 홉을 넣는다면 퀸즈에일은 3번에 걸쳐 넣기 때문에 더욱 풍부한 향이 납니다. 거품으로도 향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있었습니다.

 

 

 

 

 

동해바다 장호항에서 즐기자, 퀸즈에일맥주

 

 

 

 

여름철 물놀이는 너무 재미있죠. 우리 민아도 물이야~물 하면서 너무 바다와 물놀이를 좋아하는 데요. 여름 휴가로 바다가를 온게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나폴리라는 동해 장호항은 물이 맑고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도 아니라 놀기 딱 ~ 좋았습니다. 스노클링도 하면서 신나게 놀았죠.

 

 

 

 

 

펜션에서 삼겹살 파티를 즐겼습니다. 삼겹살에 버섯, 마늘, 깻잎까지 맛있게 쌈도 준비했죠. 목살과 삼겹살까지 지글지글 구워주었습니다.

 

 

 

 

술은 퀸즈에일 맥주로 준비하였습니다. 맥주 캔으로 서울에서부터 공수해온 퀸즈에일 맥주를 처형네와 장모님까지 다같이 먹어 보았습니다. 처음 맛본다는 처형은 다른 맥주와 달리 시원하고 부드럽다고 하네요. 그리고 약간 더 진한맛이 난다고 했습니다. 장모님은 약간 독일 맥주 같다면서 하시더군요. 장모님이 외국에 있다가 오신 경험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일리가 있는 대답이라고 봅니다. 제가 맛보면서 느낀건 쌉쏘롬하면서도 단맛이 괜찮았습니다.

 

 

 

퀸즈에일에는 3가지가 있다.

 

1) 100% 아로마홉

 

2) 트리플 호핑시스템

 

3) 상온에서 3분

 

퀸즈에일맥주는 3가지가 있습니다. 깊은 향을 위해서 100% 아로마 홉을 사용하였습니다. 정통에일의 플로럴한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일반맥주에 2번 넣어진 홉과 달리 퀸즈에일맥주는 트리플 호핑시스템으로 세번 넣어진 홉으로 더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온에서 3분이라는 말은 오픈하고 3분 후 차가운 병에 갇혀 있던 아로마가 완벽하게 피어오른다는 말입니다.

 

 

 

 

 

퀸즈에일 맥주 전용잔으로 즐기세요.

 

 

 

 

퀸즈에일맥주을 오픈하자 마자 맥주꽃이 피였네요. 거품이 솟구쳐 오르는 것을 볼 수 있네요.

 

 

퀸즈에일맥주을 제대로 즐기려면 튤립모양의 전용잔에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전용잔에 따르고 향이 피어나는 데 필요한 3분만 기다려 주세요.

 

그리고 진한에일의 향을 느끼면서 마시는 거죠~

 

 

 

튤립모양의 퀸즈에일 전용잔에 제 닉네임인 "엔돌슨"이라는 각인이 보이죠!

맥주는 향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맥주잔도 이렇게 향이 오래 유지되는 모양의 튤립모양의 잔에 먹는거죠.

 

 

 

 

 

3분을 기다리니 퀸즈에일 맥주의 향이 피어 오르네요. 상온에서 3분만 기다려 주면 더욱 풍부한 정통 에일 맥주를 느낄 수 있는 것이죠.

 

 

 

 

 

 

 

 

맥주도 이제는 향으로 마시는 겁니다. 정통에일 향을 느껴보니 국내 에일 맥주 최초로 몽드 셀렉션 금상을 비롯해 WBC 2014, IBC 2014 에일 맥주 부분에서 각각 은상, 동상을 수상한 맛과 품질이 우수하다는 말을 알 수 있을 거 같네요. 맥주 매니아 사이에서 향이 좋은 맥주라고 지지 받고 있다고 하네요.

 

 

 

 

퀸즈에일 알콜도수는 5.4도로 일반 맥주보다는 조금 높은 편입니다.

 

 

 

 

 

 

프리미엄 에일 맥주  퀸즈에일은 하이트진로가 맥주 연구진 60명과 세계 최초의 맥주 기술사 덴마크 알렉시아와 기술제휴를 통해서 탄생하게 되었는데요. 무려 2만 6천 시간(3년)이 걸려 250회의 걸친 시음을 통해서 개발 완성되었다고 하네요. 맥주의 본고향인 유럽의 덴마크의 연구진과 한국의 입맛에 맛는 에일 맥주를 탄생시킨 노하우가 대단하군요.

 

연구하면서 마신 맥주가 12톤이고 현미경으로 효모 하나하나 움직임을 관찰한 노력 끝에 최적의 발효 상태에 도달하여 퀸즈에일이 완성된 것 만큼 향이 풍부한 맥주가 완성된 것이죠. 퀸즈에일 맥주는 당장 유럽시장에 내 놓아도 경쟁력이 있는 제품인거 같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는 데요. 저도 맛보면서 진짜 에일VS라거 의 대결을 보는 듯한 에일 맥주의 진면목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여름철 정통맥주의 맛을 보고 싶은 분이라면 에일 맥주를 맛봐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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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밀방문자
    2015.08.13 15:06 신고 edit/del reply

    전용잔 어디서 사셧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