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M-M130C 가벼운 잘만 마우스

2015.07.29 06:30 얼리어답터 리뷰/노트북/태블릿


ZM-M130C 작고 가벼운 잘만 마우스

 


작고 가벼운 마우스를 원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에게 ZM-M130C 마우스를 추천 드리고 싶네요. 사실 컴퓨터 제품중에 마우스는 소모품에 속하기 때문에 쓰다가 질리면 금방 바꾸곤 하는 데요. ZM-M130C 제품을 사용해보니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감으로 사용하기 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또한 잘만 마우스(ZM-M130C) 상단에 윈도우키가 있어서 윈도우8, 윈도우10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더욱 윈도우 메뉴를 많이 사용할 것 같군요.  윈도우8에서는 윈도우 앱화면이 나오며, 윈도우10 버전에서는 시작 메뉴를 누른 것과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마우스에 기능 버튼이 달린 제품이 속속 등장하면서 보다 사용하기 편리한 점이 있습니다.


 


 

잘만 마우스(ZM-M130C) 의 경우 작은 크기와 상단 윈도우버튼, 측면 기능키(Fn)이 특징입니다. 작고 가벼운 마우스를 사용하고 싶은 분이라면 마음에 드실것 같군요.

 


 

 

마우스 제품 패키지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화이트 제품으로 깔끔한 색상이 마음에 듭니다.


 

 

박스 하단에 표시된 것처럼 자동적으로 DPI가 변화된다고 나와 있습니다. 또한 윈도우 8과 완벽한 호환성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윈도우 10에서 사용해보았는 데 괜찮은 마우스네요. 터치마우스는 아니지만 상단 윈도우 버튼을 누르면 시작메뉴가 같이 동작합니다.

 

 


 

 

펑션키로 할 수 있는 기능이 나와 있습니다. 잘만 마우스의 가장 큰 장점인데, Fn키와 함께 클릭을 하거나 휠을 돌리면 인터페이스 확대와 앱 전환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윈도우8과 호환성이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기능키가 엄지로 누를 수 있게 위치하여 있습니다.

 


 


 

휠은 고무가 둘러져 있어서 미끌림 없이 조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아래쪽 부분을 본 모습입니다. DPI는 최대 2400 으로 동작하며 모니터의 해상도에 따라서 조정을 하시면 쓰기 더 좋습니다.


 

 

윈도우 10에서  잘만 마우스의 window키를 눌러 보았습니다. 이렇게 시작바가 동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굳이 시작 메뉴를 찾을 필요 없이 마우스에서 눌러서 사용할 수 있는 옵티퀄 마우스입니다.

 

불필요한 동작없이 마우스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윈도우 키와 Fn키로 할 수 있는 기능이 많은 옵티퀄 마우스였습니다. 유선방식으로 동작하여 별도의 충전이 필요없는 제품입니다. 큰 장점이라면 윈도우키와 Fn키를 들 수 있을거 같습니다. 자주 윈도우 앱화면을 봐야 하는 데, 이런 경우 windows 키를 사용하여 쉽게 시작 메뉴를 열 수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하였습니다.

 

혹시 작고 간편한 마우스를 원하신다면, ZM-M130C 가벼운 잘만 마우스를 추천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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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oyzen.co.kr/product/sInfo.html?fid=1&uid=48&Pnum=24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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