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선명해진 명품 블랙박스 추천 탑싱크 M-600FHD2

 

 

매번 자동차 다이렉트 보험을 갱신할 때마다 블랙박스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저는 할인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폰으로 블랙박스를 찍어서 보내면 그린 포인트와 함께 블랙박스가 있는 차량에 대해서는 자동차 보험 할인 혜택을 해주는 것이죠. 이런 이유로 블랙박스가 꼭 필요합니다. 자동차 운전에 필수 악세사리인 것이죠.

 

그런데 요즘 불만이 생겼습니다. HD급 화질의 블랙박스를 사용하다 보니 M-600FHD2 같은 FHD 블랙박스가 없음을 후회하였습니다. 실제로 자동차를 차선 변경 중 택시기사 아저씨가 급 뒤에 따라 오는 것을 모르고 사고가 날뻔 하였습니다. 자동차를 세우고 조린 가슴을 달래면서 실랑이가 버려졌고 서로 전화번호를 주고 받고 헤여졌습니다. 집에와서 블랙박스를 아무리 봐도 야간 블랙박스 영상은 확인이 어렵더군요. 더구나 FHD급이 아닌 HD급 블랙박스라 누구 잘못인지 잘잘못을 따지고 싶었지만 영상이 불확실해 답답하였습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는 사용자라면 영맨이 서비스로 해준 HD급 블랙박스를 M-600FHD2 같은 명품 블랙박스로 교체해보시는 건 어떨지 조심스럽게 소개해 드립니다. 2타 시리즈로 돌아온 탑싱크 M-600FHD2 블랙박스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고화질의 선명도를 자랑하는 탑싱크 M-600FHD2 블랙박스입니다. 비싸면서 고성능을 자랑하는 렌즈로 유명한 소니의 CMOS를의 이미지센서를 탑재하고 있는 블랙박스 카메라 입니다. 당연히 화질이 좋겠죠?

 

 

 

 

 

 

전작의 유명세를 이은 탑싱크 M-600FHD2 제품은 FHD급에 3.5인치의 터치화면으로 돌아 왔습니다. 편의기능도 많이 보강되어 더욱 운전하는 사용자를 위한 편의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각진 외형보다는 아이폰 처럼 둥글둥글한 모양을 볼 수 있습니다. 큰 LCD화면과 심플하게 버튼 없이 터치화면으로 조작가능하게 되어 있군요.

 

 

탑싱크 M-600FHD2 의 스펙을 보면, 3.5인치의 크기에 풀HD 촬영이 가능한 전방 카메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후방은 HD급으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화면의 해상도는 480 x 320으로 재생시 넓찍하게 볼 수 있겠네요. 전후방 모두 30 프레임으로 녹화되어 저장됩니다.

 

 

 

 

프리미엄 블랙박스 답게 눈여겨 볼 핵심 기능이 눈에 뛰는 군요. CPU 프로세스는 Cottex A9 탑재로 영상처리에 부하를 빠르게 처리하여 줍니다. 터치화면으로 버튼없는 심플한 화면을 제공하며 직관적으로 클릭만으로 메뉴 조작이 가능합니다. 춥거나 더운 환경에서 동작되는 최고의 테스트 기능을 제공하여 준다고 합니다.

 

마음에 들어 보이는 기능 중 하나는 최저 전력으로 주차모드에서 오래도록 녹화가 가능하다고 나오네요. 주차모드동작시 저전력으로 동작하는 탑싱크만의 설계 기능이라고 하네요.

 

 

 

Cortex A9 CPU프로세스가 탑재 되어 있어 전후방 30프레임으로 동시에 영상을 저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 시즌, 덥고도 더운 8월이 다가 왔고 여름철 해수욕장은 사람들로 붐비기 시작하였습니다. 올여름은 유독 더 더운 것 같은데요.

 

 

 

 

이렇게 더운 날씨에 자동차를 타면 더워서 헉헉 되게 되는 데요. 자동차를 잠시만 여름철 밖에 두어도 차안의 온도는 50~90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뜨거운 온도에서도 열에 강한 변경이 되지 않는 올글래스 렌즈를 사용하는 탑싱크 M-600FHD2 의 경우 문제가 없다고 하니, 강력한 렌즈 효과를 엿볼 수 있네요.

 

 

 

 

 

 

 

 

 

 

자동차 파킹 후 블랙박스는 전력먹는 하마로 돌변합니다. 그래서 주차된 차량의 경우 금방 배터리 소모로 정상적인 블랙박스 영상이 녹화 되지 않은 경험이 있는데요. M-600FHD2 의 제품은 저전력 설계로 동급대비 최저수준인 3W 전력만 소비가 된다고 합니다. 확실히 더 오래도록 주차녹화가 되니 안심이 될것 같군요.

 

 

 

 

 

 

 

 

설정 조작시에도 녹화는 계속 됩니다.

 

 

 

그러면 안되지만 사고로 인해서 전원이 차단되더라도 마지막 녹화 만큼은 확실하게 보호 된다고 합니다. 믿음이 가는 블랙박스군요.

 

 

 

 

전방과 후방까지 최소용량으로 최대의 화질을 구현하다고 합니다. 전방은 FHD라 안심할 수 있는 화질을 보여 주겠네요.

 

 

 

블랙박스 조작하면서 바로 적용된 실시간 기능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즘 전방 시큐리티LED는 보았는 데, 후방 블랙박스에서도 시큐리티 LED 기능으로 차량을 보호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전/ 후방을 ON/OFF를 통해서 시큐리티 기능을 조작할 수 있게 되어 있군요.

 

 

 

주차중에 차량에 충격이 가해지면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바로 주차중 충격파일을 분리하여 보여 줍니다. 차량에 가서 블랙박스에 알아서 표시해주니 따로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참 편리 하군요.

 

 

 

줌 기능을 통해서 확대해서 보고 싶은 블랙박스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의 번호판을 확인할 때 특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네요.

 

 

차량의 접촉사고의 경우 누구의 잘못인지 따져야 할 때 블랙박스는 영상은 소중한 해결 증거가 됩니다. 만약 차량에 블랙박스가 있지만 잘 동작하지 않아 영상이 없다면 오히려 잘못이 없더라도 잘못을 덮어쓸 수 있습니다. "블랙박스로 보는 세상"을 가끔 보는 데 영상을 보다 보면 흐릿한 영상보다 FHD의 고화질의 영상으로 보는 것이 더 좋더군요. 블랙박스로 안전운전과 혹시 모르는 사고시 잘못을 잘 따질 수 있는 도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600FHD2 의 경우 시리즈2로 돌아온 명품 블랙박스 답게 깔끔한 외형과 핵심적인 기능을 눈여겨 볼만하네요. 영상장비로 유명한 소니의 CMOS 이미지센서로 보다 선명한 블랙박스로 차별화를 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http://blog.naver.com/topsync2012/

보다 상세한 후기 정보는 위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 탑싱크 블랙박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hinkTopSync

 

 

 

 

 

 

신고
  1. 탑싱크비밀방문자
    2016.01.22 21:31 신고 edit/del reply

    블랙박스를 수년째 사용하며 블랙박스의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사용하던 블랙박스 수명이 다하여
    M-600FHD 2채널을 구매하여 11개월 정도 사용했습니다.
    가성비나 편의성 등 괜찮은 블랙박스인 거 같습니다.

    근데 언제부터인가 갑자기 "녹화를 중지합니다" "녹화를 시작합니다"라는 멘트...
    그럴려니 하고 사용하고 있었는데 얼마전 사고나서 블랙박스 확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왠걸...충격영상은 물론 상시녹화영상도 없습니다.
    주차녹화된 파일들도 하나의 파일 중 부분부분 끊긴 영상들이.
    메모리카드 문제일까 하여 새로 구입하여 사용해도 같은 증상...

    AS문의했더니
    * AS상담사 "전원 케이블이 문제인거 같다.케이블은 소모품인데 소모품은 보증 기간인 6개월 지난 후에는 재구매 해야한다."
    ...중략....
    * 600FHD사용자 "설치하고 사용하는 케이블이 왜 고장이 나느냐? 단선이나 눌린부분도 없다!
    단선이라면 전원 자체가 안들어와야 되지 않느냐?
    내가 휴대하며 계속 만지면서 사용하는 기계라면 이해하겠지만
    블랙박스는 한번 설치하고 전원선 꽂으면 빼지를 않는데 왜 고장이 나냐?
    입장 바꾸어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겠느냐?
    * AS상담사 "그러면 집에서 리모콘으로만 작동시키는 TV는 왜 고장 나는냐??
    그냥 두고 보는 TV도 보증기간 이후에 고장나면 소비자가 돈주고 고치지 않느냐?
    규정상 케이블은 6개월이내만 무상교환 된다."

    소비자고발센터에도 문의하였으나 블랙박스는 분류(?)가 되어 있지 않아 분쟁해결이 힘들듯하다
    더불어 법리적으로도 제품안내서에 명시된 기간이 지나면 무상교환이 안되는게 맞을 거 같다
    도움을 드리지 못하여 죄송하다는 답변..

    한번 설치하면 전원케이블을 반복적으로 뺏다꽂았다 하지 않습니다.
    그런 부품이라면 처음부터 정상의 제품이 아닐 확률이 높다는 생각이 드나...(이건 저만의 생각??)

    규정에 맞지 않아서 교환을 못 해준다는 말...
    불량이 의심되는 케이블때문에 사고영상이 녹화되지 않은 상황...
    뒷차가 추돌하여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서 시시비비를 가릴 상황이 아니었길 다행이지
    영상을 보았어야 할 상황이었다면 어떠했을지 상상하기 싫으네요!!

    수십만원의 돈을 주고 구매하였는데 정작 필요할때는 소용이 없는~~~

    꼭 600HFD 아닌 어느 제품이든 불량이 있을 수 있으니
    블랙박스 이용하시는 분들은 뽑기 잘 하시고
    (이 제품 자체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녹화가 잘 되고 있는지 자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혹시라도 케이블 문제라면 6개월 內, 본체 문제는 1년 內에 꼭 찾아내서 무상으로 AS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