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딸과 다녀온 롯데월드몰 아쿠아리움 후기

 

처음 제2롯데월드 롯데월드몰 개장했을 때 민아가 너무 아기라 기억이 없을 거 같아서 이번에는 민아가 3살되고 다녀왔습니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는 역시 볼거리가 많아서 좋았는데 다녀오고 나서 민아가 물고기 사진만 보면 "물~이야~물!" 이렇게 이야기하네요. 역시 대형 수족관이 있어서 임펙트가 강했던 모양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이 도심 속에 있는 롯데월드몰입니다.

 

한번 가면 안에서 안에서 뺑뺑 돌아야 하지만,

아이들을 위한 머리띠 만들기 등의 체험 교육프로그램도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 수 있어서 좋은 곳이죠.

 

 

 

 

 

 

오늘 민아 패션은 패셔니스트!

우리민아는 모든옷을 D라인으로 잘 소화하고 있어요.

 

오늘도 롯데월드몰에 와서 뽀로로와 인사하고 있어요.

 

엄마 아빠가 부담 없이 와서 민아는 뛰어 놀고,

아빠, 엄마는 맛집 가고 쇼핑하다 마트 들러서 집에 올 수 있는 복합쇼핑몰입니다.

 

 

 

 

드디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왔네요.

아쿠아리움 왼쪽 편에 매표소가 있고 표를 뽑고 가운데로 입장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바다친구들" 주제로 특별 전시회가 열리네요.

물고기 그림이 예쁘게 그려져 있던 게 기억나던데, 매번 이렇게 특별한 전시회나 행사를 하더라고요.

 

 

 

 

롯데월드몰 아쿠아리움 입장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성인 29,000원

청소년(13~19세) 27,000원

어린이(37개월~12세) 25,000원

36개월 이하는 무료!

 

롯데카드 지참 시 30%할인 받아서 입장할 수 있습니다.

 

36개월 이하는 무료에요!

우리 민아는 무료입장, 아빠, 엄마만 입장료 구매해서 입장하면 됩니다.

 

 

 

 

 

 

아마존 물고기를 볼 수 있는 그런 곳이에요. 푯말을 통해서 어떤 물고기들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여기가 유리터널인데 메인 중에 하나입니다. 다른 곳은 어둡지만 여긴 밝아서 사진이 잘 나왔네요.

 

우리민아는 물고기를 보고 신기한지 계속 "물이야~ 물~" 말하더라고요.

 

 

 

유리 터널이라서 위로 보아도 물고기가 보입니다.

 

잘 보니깐! 내가 좋아하던 <정글의 법칙>편에서 나온 아마존에서 잡았던 1미터가 넘는 괴물고기가 이거네요. 얼굴이 똑같더라니 실제로 보니 크기가 어마어마합니다.

 

 

 

 

아빠는 민아 사진 찍기 삼매경~ @.@

 

 

 

 

 

정어리 때에요.

 

 

 

 정어리떼와 그뒤에 상어가 스물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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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난 무리의 정어리 떼 그리고 그 뒤에 상어가 딱~!!!!!
https://youtu.be/QOjK9BiK4xo


 

 

 

 

 

 

민아가 그냥 보더니 상어 나오니깐 무서워서 아빠한테 안기네요. 다른 물고기들은 잘 보더니 큰 물고기는 겁나나 봐요.

 

 

 

바다의 무법자 상어다. 실제로 보니 나도 좀 무섭긴 하더라만 정어리 떼가 머리 위에 많은 데 안먹더라고요. ㅎㅎㅎ

 

 

 

 

바다의 신사 거북이도 보았습니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스타 돌고래 벨루가에요

 

 

 

안녕 벨루가!

 

이 녀석이 돌고래 벨루가에요. 누가 누군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돌고래는 맞네요!

 

 

 

참 신비롭니다.

 

 

 

 

돌고래 벨루가의 신비로운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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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고래 벨루가 신비로운 유영~
https://youtu.be/WHu6jVSdmY4


 

 

 

 

 

 

수족관 앞에는 좌석이 있어서 앉아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앞에 있는 수족관에 예쁜 아가씨가 돌고래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해주더라고요. 시간에 맞추어 가면 퀴즈도 내고 막대기로 물고기를 가르키면서 어떤 물고기인지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돌고래의 코는 숨쉬기 좋으라고 점점 위로 올라가서 머리 위에 위치하게 되었되요"

어른인 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더라구요.

 

 

사실 물고기는 TV속에서만 보는 요즘 아이들에게 실제로 물고기가 얼마한지 눈앞에서 보여주는 건 수족관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벨루가

 

"소문난 이마" 꼭 비행기 에어버스를 닮았죠?

 

 

 

실제로 보면 돌고래는 신비롭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밑에서 위로 보면 조명 때문인지 빛이 산란되어 더 멋지더라고요.

 

 

 

 

 

아쿠아리움 최대규모의 대형 수족관입니다.

 

 

 

 

 

 

아빠가 목마 태워주니깐 물고기가 더 잘 보이지?

 

 

 

 

 

 

 

 

아쿠아리움 대형수족관 (명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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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롯데월드 대형 수족관
https://youtu.be/4jc6dfBFM2M


 

 

 

 

 

 

물고기 체험학습을 위해서 먹기 주는 곳이 있어요. 먹이를 뽑아서 직접 물고기한테 먹이를 줄 수 있는 체험공간입니다. 아이들이 엄청 좋아해요.

 

 

 

사람 쫒아 다니느 물고기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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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쫒아 다니는 물고기 영리한걸?

https://youtu.be/vEbnftUUuE0 



물고기가 사람을 쫒아 다닙니다. 먹이를 주는지 알고 가까이 가면 쫓아오네요. 재미있네요.

 

 

 

 

 

 

해파리도 직접 볼 수 있어요. 빛의 향연이라고 말해야 하나,

조명이 바뀔 때 마다 움직임이 너무 아름답게 보이네요.

 

 

 

 

초대형 수족관을 보면서 명상을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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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CX900으로 촬영한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대형 수족관
https://youtu.be/8J6uto7zuiA

 

 

 

 

 

정말 정신없이 물고기 보다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수족과 들어갈 때 장시간 체류(?) 하실 분들은 음료수 하나쯤은 들고 들어가는 것도 좋을거 같네요.

많이 덥거나 하지는 않지만 돌아다니다 보니 목 마르고 아기는 자고 그러더라고요.

 

 

 

아쿠아리움 또 다녀와서 너무 기분이 좋네요. 이제는 민아가 조금 더 커서 물고기를 잘 기억하는 거 같네요.

물고기랑 바다만 보면 "물~이야~물" 하는 거 보니 임펙트 있던 학습효과가 나타나는 거 같아요.

 

TV로만 물고기 보는 게 아니라 바다 속 다양한 생물들을 직접 체험하고 알아갈 수 있는 좋은 학습공간이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대형 수족관과 돌고래는 메인 중에 메인 이네요. 다음에 또 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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