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 가래에 좋은 징코청, 은행의 효능

 

 

어렸을 때 위세척을 해서 그럴까? 겨울만 되면 가래와 기침이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욱이 목에 걸리는 가래는 참 성가신 존재였습니다. 30대가 되서도 그렇게 기관지가 좋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차에 천식, 가래, 기침, 위, 장 당뇨, 비염에 탁월한 은행 열매발효액인 징코청을 우연하게 체험할 수 있어서 기회가 생겼습니다. 블로그 와이드를 통해서 진행하게 된 징코청(ginkgo clean, 은행열매발효액)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흡사와인병과 비슷하게 생긴 이것이 바로 징코청입니다. 코로코 마개도 가지고 있어서 더욱 와인병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명산당에서 만들었고 천연재로로 만들어진 몸에 좋은 발효액입니다. 당연히 진액이니깐 바로 먹을 수 없고 물과 희석 후 먹을 수 있습니다.

 

 

은행발효효소 징코 750ml 구매 (판매가: 75,000원)

http://lifeshopping.net/index.php?channel=view&uid=172

 

 

 

 

 

 

이렇게 와이병 처럼 크로크마개를 가지고 있어 밀폐할 수 있습니다.  은행은 악취가 심한 열매입니다. 은행을 말리면 괜찮아지기는 하지만 은행을 처음 만져본 사람은 그 냄새을 잊을 수 없을 겁니다. 하지만 맛은 쓴 것이 몸에는 좋다고 했던가요? 피를 맑게 하고 강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거기에 몸에 흡수도 잘되게 발효도 하였으니 더욱이 좋습니다.

 

 

 

 

 

마시는 방법은 1일 2~3회로 저녁식사 2시간  후, 기상시 낮 공복에 좋다고 합니다.

 

공복에 원액 10~25ml 로 소주잔 반잔 정도를 물 3~5배 정도 희석하여 마시면 됩니다.

 

 

 

 

 

집에 맥주 글라스에 많이 희석한 상태로 마셔보았습니다. 처음 찍은 사진으로 물조절에 실패하여 많이 따라 버렸네요.

 

재미있는 것이 있어서 같이 소개합니다. 국제적으로 자연비아그라 3대 약초가 있다고 합니다. Muira Puama, 은행, 마카 이렇게 3가지라는 데 은행이 제가 마시고 있는 것이네요.

 

쌉쏘롬한 맛이 물의 희석 정도에 따라서 약해지긴 합니다. 처음 강하게 마셨던걸 아껴서 조금씩 마시고 있습니다. 은행은 사람마다 알러지가 있을 수 있어서 개인의 몸상태가 어떤지 알아보고 마셔야 합니다. 장기간 꾸준히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기침도 적어지며 몸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징코청 온라인 쇼핑몰 Life Shooping 홈페이지

 

 

본 체험 후기는 체험단 모집사이트인 블로그 와이드(www.blogwide.kr)를

통해서 체험제품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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