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에어써큘레이터 에어컨과 함께 사용할 윈드보이 개봉기

 

6월초지만 너무 더워진 날씨에 계속 에어컨에 손이 가는 날씨입니다. 여름철 에어컨으로 전기세가 많이 나왔던 걸 생각하면 에어써큘레이터  윈드보이를 체험하게 된 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윈드보이를 이용하여 거실에 설치된 에어컨 바람을 방안으로 들여 보낼 생각입니다. 전에는 선풍기를 통해서 했지만, 너무 답답하고 강력하지 못하였거든요.

 

그리고 회전되는 바람으로 윈드보이 에어써큘레이터는 멀리까지 바람을 보낼 수 있고 공기흐름도 좋게 바꾸어 준다고 합니다. 에어컨과 같이 사용하게 되면 에너지 절감 효과로 전기세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집안 전체가 시원해지는 공기 흐름을 에어써큘레이터로 만들 수 있는 것이죠. 집안에 얼음바람 토네이토라고 하면 딱 맞을 거 같습니다.

 

 

 

 

"스팀보이" 라면 한번씩 들어 보셨을 겁니다. 동양이지텍에서 만든 새로운 브랜드로 "윈드보이" 역시 새롭게 내놓은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동양이지텍 스팀보이 사이트에서 "윈드보이"만나보기

http://ssteamboy.com/

 

 

 

 

 

 

 

우리집은 공기순환이 안되는 건 확실한 거 같습니다.

 

작년 여름에도 에어컨을 켰지만, 선풍기로 공기흐름을 바꾸어 주려고 해도 바람이 약해서 힘들었죠.

거기에 거실에 설치된 에어컨 바람을 안방까지 밀어 넣기는 역부족!

 

그리고 아기가 있는 집에서 선풍기에 씌워둔 선풍기에 손가락 들어가지 말라고

만든 가림막이 바람을 너무 약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럼 에어써큘레이터는 무엇일까요?

 

보통 선풍기와 달리 회전되는 바람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바람을 멀리까지 보낼 수 있고

에어컨에서 나온 찬 바람을 공기 흐름을 집안 전체로 보내서 집 전체가 시원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회전이 되면 에어써큘레이터가 아니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건 그냥 선풍기죠.

강력하게 쏘와주는 윈드보이는 집 전체를 금새 시원하게 만들어 줍니다.

 

 

 

 

 

△ 회전되는 바람이 아니면 에어써큘레이터가 아닙니다.

다같은 에어써큘레이터가 아니라는 말이죠~~

 

 

 

 

윈드보이 에어써큘레이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받침대가 있어서 어디에 올려두고 사용할 수 있고요.

전 아일랜드 식탁위에 올려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바닥에서 위로 바람을 보낼 때 사용합니다.

 

 

 

에어써큘레이터, 강력한 바람을 만드는 윈드보이

 

 

집에 드디어 에어써큘레이터인 윈드보이가 왔습니다. 많이 기다렸습니다. 모델명은 동양이지텍에서 만든 WB-5000W 모델입니다.

박스포장이 잘되어 도착하였네요.

 

 

 

 

설명서와 보증서 입니다. 

 

 

 

윈드보이 에어써큘레이터를 설명서를 열어보니, 각부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더군요. 그리고 약간의 조립이 필요 했습니다.

 

 

 

나사 4개와 손 드라이버도 준비되어 있네요. 나사4개만 조이면 조립이 끝납니다. 정말 간단하죠? 

 

 

 

△ 윈드보이 후면의 모습

 

 

 

 

△ 윈드보이 전면의 모습

 

전면과 후면이 처음 받았을 때 구별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매뉴얼을 보니 받침대 모양이 어느쪽인지 구별이 가더군요.

그런데 유심히 보니 팬 모양이 있는 쪽이 앞쪽인거더군요.

 

 

 

디자인 만큼 심플하고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가장 좋은 건 원하는 각도 조절 -15도에서 90도 까지 원하는 각도로 돌려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청소도 앞쪽만 풀어서 간편히 팬과 그릴판을 분리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상당히 착합니다.

 

윈드보이는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대의 에어써큘레이터입니다. 대당 128,000원으로 저렴합니다. 온풍과 냉방 모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겨울 여름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1대 가격으로 에어컨을 여러대 설치한 효과를 볼수 있으니깐요.

 

 

 

 

 

 

그림과 같이 받침판 부분을 끼워서 나사를 조여주면 윈드보이 에어써큘레이터가 완성됩니다. 3분도 걸리지 않았네요.

 

 

 

 

각도조절은 -15도에서 90도까지 원하는 부분으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특히 바닥에서 위로 바람을 쏘을 수 있어서 편하네요.

 

 

 

 

 

 

 

90도로 밑에서 위로 바람을 쏘아 올릴 수 있습니다. 빨래를 말리거나, 바람을 위로 쏘아 보낼 때 사용 할 수 있을거 같네요.

 

바람조절은 1단계에서 3단계까지 조절이 가능하며, 0은 작동 정지위치입니다. 다이얼을 돌려 최대 12m까지 바람을 도달하여 에어컨과 같이 사용하면 짧은 시간에 집안 전체가 시원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거! 아기 선풍기가 아닙니다.

 

그렇지만 손이 안들어 갑니다. 팬이 긴 원통 안쪽 깊숙히 있어서 아기 손가락이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팬에 닿질 않는 것이죠.

앞뒤로 손을 넣어도 손가락이 긴 원통 안쪽에 있는 팬에 닿질 않습니다.

 

아기 선풍기는 아니지만 아기 손가락이 들어가서 다칠 염려가 없습니다. 사실 아기 키우는 아빠 입장에서는 너무 좋네요. 선풍기 앞에 손가락 들어가지 말라고 가림막을 했더니 바람이 너무 약해서 더웠거든요.

 

 

 

 

 

 

보관도 이렇게 전용 파우치에 담아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한여름에 윈드보이의 강력한 바람으로 집안 전체가 시원해지는 기분을 느껴 보고 싶네요. 에어컨과 함께 사용될 윈드보이 에어써큘레이터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스팀보이 사이트 "윈드보이" 자세히 보기

http://ssteambo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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