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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리뷰/노트북/태블릿

태블릿PC 회사에서 쓰기 좋은 파빌리온 X2 추천

by 엔돌슨 2014.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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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 회사에서 쓰기 좋은 파빌리온 X2 리뷰

 

출장용 노트북 생각만 해도 불편! 가벼운 노트북 그리고 활용성 좋은 태블릿은 없을까요? 회사에 들고 다니는 태블릿PC 인 HP 파빌리온X2를 소개합니다. 이번 파빌리온 X2 리뷰를 통해서 현업에서 태블릿PC를 어떻게 사용하는 지 조금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IT회사에 근무하는 개발자다 보니 고사양의 PC가 필요할 거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원격터미널을 이용한 제어라던지, 문서를 보고 메일회신 하는 정도의 사양의 가벼우면서도 활용성이 높은 태블릿PC가 더 유용합니다.

 

실제 외근 나가서 개발한다고 하더라도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개발노트북을 활용하기가 더 편하죠. 그러면 파빌리온 X2는 어떻게 현업에서 활용할까요? 워드작업은 HDMI로 확장하여 쓰고 원격터미널, 메일회신으로 자주 사용하였습니다.

 

퇴근 시 태블릿을 이용한 동영상 감상이나 게임을 즐겼습니다. 키보드를 떼어낸 HP 파빌리온X2는 정말 가벼워 추천할만 합니다.

그러면 오늘 파빌리온X2 들고 출근을 시작합니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파빌리온X2는 태블릿PC 기능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HP 파빌리온 X2 10-J012TU은 전용 키보드를 붙이면 노트북으로 사용하기 좋은 키보드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기본 악세사리인데 이 정도의 편의성은 정말 좋네요.

 

여기에 블루투스 키보드/마우스를 연결하면 확장성이 더욱 편리 해집니다.

 

다시 태블릿만 사용하고자 키보드 악세사리는 떼어 내면 윈도우8 태블릿입니다. 이번에 느낀건 키보드악세사리도 가볍지만 불편하니 떼어내고 들고 다니다가 필요시만 사용하면 된다는 것이죠.

 

 

 

 

 

버스에 타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몇장 찍어 올려 봅니다. 출근시 가방에 넣기 좋은 10인치 태블릿입니다. 아무래도 노트북을 넣고 다니는 건 불가능하고 별도의 노트북 가방을 메고 다녀야 겠죠?

 

태블릿PC의 장점은 휴대성이 있는 크기라고 봅니다. 출근시 심심하니 동영상을 보면서 출근하고 있습니다. 제가 즐겨 보는 병만족장이 나오는 "정글의 법칙"입니다. 키보드를 끼우고 본 이유는 커버로 덮어 들고 다니려구요.

 

 

 

 

 

 

 

출근했습니다. 확실히 태블릿은 키보드 분리형이라 더 가볍습니다.

 

 

업무를 해야 하는 데 이제 키보드케이스를 이용하여 노트북으로 변신시켜 보겠습니다. 태블릿으로만 사용하기는 회사에서는 불편하니 노트북 기능이 있는 키보드를 끼워 쓰는 게 좋습니다.

 

 

 

 

 

 

후면 키보드커버가 씌워진 상태기 때문에 자적 부분만 새워서 받침대 모양을 만듭니다.

 

 

 

 

 

 

 

 

이제 세웠다! 이제 키보드 커버만 내려서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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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변신용 HP 파빌리온 X2 커버 동영상
http://youtu.be/pd73IYrX4zQ

 

 

 

 

책상 위에 또 다른 노트북이 생겼습니다.

 

 

 

파빌리온X2 워드작성 기능

 

 

 

회사 마다 다르지만, MS워드작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많습니다. 아이패드로 보거나 아이폰으로 보는 건 상관없지만, 작업은 오피스365를 이용한 작업이 많습니다.

 

 

 

 

오피스365 계정을 이용하여 오피스를 파빌리온X2에 설치하였습니다.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원노트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가 있어서 워드 작업하기 편리하였습니다. 사실 키보드도 들고 외근을 가거나 카페를 갈 수 는 없습니다. 업체가면 키보드를 빌려오죠. 키보드 커버가 있다는 건 실제 사용할 때 키보드에 대한 불편함을 없애 줍니다.

 

그리고 하단 마우스 터치패드 부분이 있어서 마우스 조작도 가능합니다.

 

 

 

 

마우스 확장하기!

 

블루투스로 마우스를 확장하였습니다. 마우스는 확장하여 사용하면 더 편하니깐요.

 

 

 

 

쉐어포인트 그룹웨어를 통해서 워드문서 연동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이렇게 연동된 회사시스템을 통해서 워드, 파워포인트 및 기타 문서를 보다 편리하게 수정하고 볼 수 있습니다.

 

태블릿으로 보기 더 편하죠.

 

 

 

메일에 첨부된 워드 문서입니다.

 

 

 

 

 

인턴이 작업한 내역을 확인하고 메일 회신을 합니다.

 

회사 업무는 메일로 진행되는 게 대다수입니다. 메일로 업무 할당을 하고 문의를 하고 할일 목록으로 만들어 둘 수 있기 때문이죠. 이렇게 메일확인 및 회신은 외근을 나간 사람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일 확인 및 회신은 필수죠. 메일에 워드문서가 첨부되어 있어도 쉽게 확인하고 태블릿으로 회신이 가능합니다.

 

 

 

 

 

팀뷰어를 이용하여 파빌리온X2로 원격제어가 가능합니다. 윈도우8 어플인 팀뷰어 터치를 설치하였습니다. 참고로 회사에서 구매한 팀뷰어 라이센스가 있습니다.

 

 

 

 

원격으로 제어되고 있는 PC의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솔루션을 연다 던지, 코드를 보고나 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터미널 서비스 또는 외부에서는 팀뷰어를 사용하여 원격제어를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마이크로HDMI 단자가 있어 모니터 확장이 가능합니다. HP파빌리온 X2의 화면과 모니터를 듀얼로 확장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충전은 스마트폰 5핀USB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전용충전 케이블이 아니라도 누구나 사용하는 호환성이 좋은 스마트폰 5핀으로 충전 된다는 것은 상당히 편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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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파빌리온 X2 전체리뷰 동영상
http://youtu.be/fFlfO_gFD2Q

 

 

 

 

 

HP 파빌리온X2는 성능상 보면 인텔의 베이트레일 CPU를 탑재하여 성능과 배터리 효율을 상당히 높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버벅임이 생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고사양의 노트북과 비교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봅니다.

 

회사에서 메일확인은 윈도우8 메인화면의 어플로 쉽게 하고 원격 팀뷰어, 터미널 등으로 회사PC 및 솔루션을 본다던지, 업체에 나가서 HDMI로 연결하여 시연을 한다는 것 등의 용도로 상당히 좋지 않을 까 합니다. 경우에 맞게 사용하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태블릿 기능을 이용한 회의 시간에 프로젝트로 내역을 보여주거나 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활용하기 나름이지만, 회사에 태블릿을 사용하는 환경에 다양하게 사용하기 위한 좋은 가성비를 보여 주지 않았나 생각 해봅니다.